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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시민들이 웃는 경주시 교촌한옥마을 관리
내 건물에 불법 증축하고 이웃에서 야단법석을 피우자, 언제까지 철거해라 내가 다시 경고장 발부했다. 무슨 소리인지 복잡한 소리인 것 같다. 이런 일이 민간 개인에게 발생했다면 당연히 웃음거리에 지나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시의원 여러분! 더위·가뭄으로 고통 받는 시민 외면하고 해외 갔다가 병은 안 나셨는지요?
가뭄과 더위 때문에 이렇게 난리인데 우리지역 시의원들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으니, 우리가 어디 아픈지 알고 있나요? 농업용수 개발 현장에서 어느 농민이 푸념조로 한 말이 비수로 돌아왔다. 경주는 가뭄과 더위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25일
가뭄과 탈핵 현안 뒤로하고 장기 외유한 경주 지휘부
경주가 전국에서 기온이 제일 높았다. 항시 대구가 제일 더웠지만 올해는 경주다. 가마솥을 방불케 하는 39.7도의 살인적인 더위가 내습해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가 버티기 힘들다. 그냥 버티기도 힘든 상황인데 장..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18일
경주시 정기인사 후 잡음 수그러들지 않아 조직이반 우려
인사가 만사라고 했다. 원칙을 준수한 인사는 조직을 건강하게 한다. 잘못된 인사는 서로를 인정하지 않음으로 조직이 분열되고 업무능력 저하로 이어져 지역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해 결국 시민들이 손해를 보는 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11일
벌써부터 내년 지방선거 분위기 고조 … 과연 누가?
내년 6월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분위기가 일찌감치 고조되는 분위기다. 각 읍면 대표를 뽑는 시의원 선거는 몇몇 곳을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떠오르는 대상자가 없는 형편이다. 선거 일정이 남아있다는 이유도 있겠...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04일
대안제시 없는 탈핵 발표에 경주시민들 속앓이
위험하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원전사고에 대한 불안감은 상존했다. 그러나 전기 수급에 대한 대안이 없다며 원자력발전소는 계속 돌아갔고 새로운 원전 건설도 계속됐다.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원이 빈약..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6월 27일
경주시의회 의원님들 왜 이러나? 도 넘는 이탈행위 만발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그 도를 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골프를 치고 일부 의원들이 여기저기서 집행부 간부와 저녁 술자리를 벌였다는 소리에 시민들은 발끈하고 있다. 어떤 의원은 본청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6월 21일
(주)삼한전선의 모범적이고 감동적인 공사현장이 화제
경주에 새로운 공사현장이 있어 화제다. 시민들의 불편 및 경주관광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해가 지면 공사를 시작하고 아침이면 걷어치우는 공사현장을 두고 시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관광경주의 관문이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6월 13일
책임져야할 사람들의 책임지는 자세가 보고 싶다
세상이 막무가내다. 나이 구분 없이 모두가 자기위주다. 생각이 다른 사람은 모두가 적군이다. 국민은 뒷전이고 국회도 정치도 모두가 자기들 주장뿐이다. 하지만 또한 소통의 세월이다. 대통령부터 국회의원들,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6월 06일
무허가 건축물 해결 산 넘어 산, 행위자 범법의식 결여가 더 문제
급속한 경제성장에 따라 사회구조 또한 다양하고 복잡하게 변하고 있다. 때문에 국민들의 의식수준도 돈을 최우선시 하는 물질만능주의다. 돈이면 무엇이든 한다는 도덕 불감증 또한 큰 병폐로 우리사회에 자리하고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5월 30일
시의회가 바로 서야 경주가 바로 선다
제7대 경주시의회(의장 박승직) 임기가 불과 1년 남짓 남은 상태다. 제8대 시의회 의원선거에는 제7대 현역 시의원 대다수가 재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 선거전이 시작되면 요소요소 길거리에서 머리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5월 23일
경주관광 시책, 외면 화려하나 내면은 엉망
경주시민들은 신라천년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긍지 높은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다. 또한 경주시는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조치에 적극 나서 경주가 관광객들로부터 비웃음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자세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5월 16일
5월은 가정의 달, 현실사회에서 어린이와 조상들의 현 위치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특별히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이유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가정이 연관된 기념일이 집중적으로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5월은 우리와 함께 살...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5월 10일
당연히 할 일 한 공직자에게 감동 받은 현실은?
공직자들은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녹을 받는다. 때문에 공직자들은 그 녹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잘 파악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즉각 해결해 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02일
경주시, 하이코와 예술의 전당 무한정 적자운영은 곤란
경주는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유적을 유산으로 받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지가 됐다. 누가 뭐라 해도 경주는 연간 120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의 도시며, 그로 인해 경주경제가 굴러가고 있다는 생..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25일
관광경주에 자동차 일방통행 표시 혼란이 웬 말
“아저씨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만하고 차 좀 치워주세요! 내가 먼저 진입했잖아요?” “아니 젊은 아주머니가 말을 함부로 합니까? 좀 알고 말해요. 빨리 차 뒤로 빼세요!”   지난 13...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18일
일관성 없는 문화재 정책에 경주시민들은 화가 난다
경주는 신라천년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귀한 고적도시다. 양동마을과 불국사, 석굴암 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우리 경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세계유산도시는 단순히 인간이 만든 오래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11일
불법 행위를 정당화하려면 행정관청의 약점을 노려라
이 사회가 정말 큰일이다. 바르지 못한 공직사회, 이런 공직사회를 얕보기라도 하듯 자기 잘못을 정당화하려고 큰 소리 치는 세력들. 또 공직사회는 이 같은 실정을 알면서도 스스로 일이 커질까, 말도 못하고 대충...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05일
법치는 사라지고 떼법에 쩔쩔매는 나약한 공권력
나라가 엉망진창이다. 촛불과 태극기가 맞서 이 나라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서로가 네 탓 공방으로 나라는 혼란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정치인들은 국민과 나라꼴은 걱정도 안 되는 듯 오직 정권 잡기에만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28일
싼 땅값 때문에 무차별적인 산림훼손 우려
비좁은 국토에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 그래서 청정 환경이 갖춰진 살만한 땅 찾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각 지방자치단체의 세수증대와 인구증가를 위한 경쟁적인 난개발로 전국토가 난장판이다. 좁은 땅 덩..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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