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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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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토제(開土祭)와 평토제(平土祭)
며칠 전 전라남도 구례에서 태풍으로 희생된 500마리 소와 사전(死前) 도축한 200마리 소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 장면을 TV 보도를 통해 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사죄의 글
요즘처럼 내가 목사인 것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정귀문 작사가를 추모하며
경주가 낳은 가요계의 거장 정귀문(鄭貴文) 선생(작사가)이 지난달 1일 80살의 나이로 별세했다. 먼저 26만 경주시민들과 함께 고향의 명 작사가인 선생의 명복을 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황룡사 남쪽 광장
8월 중순 이른 아침, 경주고도보존회 이사회에 참석했다. 8명이 한 자리에 앉기는 오랜만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솔아 솔아 푸른 솔아!!!
신군부 정권 초기인 40년 전, 신임교사들의 ’이념교육’ 마지막 날 밤에 수료식이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살아가는 자세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큰 몸살을 앓고 있다. 확진자가 1800만 명이 넘어가며, 사망자가 70만 명에 이르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최숙현 선수 극단적 선택 이후
철인3종경기 청소년대표를 지낸 22세의 최숙현 선수가 팀 상사들의 폭행 등을 못 견뎌 극단적 선택을 한 뒤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었으나 아직 대책으로 결정된 내용은 하나도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9일
이번 여름엔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세상을 흔들어 놓은 탓에 삶의 방식이 달라졌다. 여름휴가철이면 해외여행을 꿈꾸던 것이 아득한 옛일이 되었고 사람들과 마주앉아 웃으며 떠들던 일도 추억 속의 한 장면이다. 지금의 상황이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3일
그냥 두고 본다.
『마당의 잡초/ 그냥 둔다.// 그 위에 누운 벌레도 그냥 둔다.// 벌레 위에 겹으로 누운 / 산 능선도 그냥 둔다.// 거기 잠시 머물러/ 무슨 말 건네고 있는// 내 눈길도/ 그냥 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6일
왜곡된 차별금지
며칠 전에 KBS 뉴스에서 한 여성 아나운서는 정의당에서 차별금지법 법안을 상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그동안 차별금지법이 여러 차례 상정되었지만 기독교의 방해로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고 하면서 기독교를..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9일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에도 차질?
월성원전 경내에 추가로 짓기로 한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이하 맥스터) 증설작업이 현지의 이해당사자 간 찬반문제에 이어,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원장의 갑작스런 사퇴로 더 큰 차질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여수 밤바다와 신라의 달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신앙과 애국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즉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위해 힘쓴 사람들의 공훈을 기리며 보답하는 달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제21대 선량들에게 바란다
5월 30일자로 대한민국의 제21대 국회가 출범했다. 마침 출발 첫날의 일정이 주말이라 지난 1일 국회가 정식 문을 열었기에 이에 가장 먼저 앞으로 4년 동안 국민의 대표 역할을 맡아 일 해 나가야 할 21대 국회의원..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3일
매일매일 산보
점심시간에 산보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에 생긴 습관이다. 코로나 사태 이후 점심 약속을 하지 않는 편이라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동료 두어 명과 함께 바로 걷는다. 광화문 지역은 산보하기 좋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악착동자와 노아의 방주
1974년 대학 1학년 때, 소설 ‘25시’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루마니아 작가 게오르규의 특강을 들은 적이 있다. 영화로 더 알려진 ‘25시’의 제목은 이미 지나버린 시간, 메시아가 강림해도 대책 없는 시간, 인류의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신천지는 기독교가 아니다(4)
필자는 앞에서 세 차례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하는 단체들을 살펴보았고, 최근에는 가장 큰 이슈가 된 신천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코미디란 생각밖엔 안 듭니다”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삼권분립이란 이름이 국가권력을 국회(입법부)와 정부(행정부)와 법원(사법부)으로 나눠놓은 제도인데, 오늘의 대한민국 국회는 제 기능을 상실한 형국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바이러스가 바꾼 일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되고 있지만 세상의 변화는 계속 진행 중이다. 최근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것을 되짚어 보면서 미래를 전망해 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9일
간호사들의 아름다운 셀프(self) 훈장
지난 몇 해 동안 이런저런 인연으로 나이팅게일 선서식(宣誓式)에 수차례 초대받은 적이 있는데, 매번 참으로 성스러운 의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서식에 한번이라도 참석해 본 사람이라면 ‘성스러운 의식’이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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