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1-02-25 오전 11:04:04
시론
  최종편집 : 2021-02-25 오전 11:04:04
출력 :
본 ~데 없는 어른과 반듯하게 자란 아이
조카들과 동생은 물론이고, 아들 딸 내외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와 외손녀도 못 만나고, 아내와 둘이서 차례를 올린 설 연휴 동안 한 친구와 산을 올랐다. 젊은 시절부터 사업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폭넓..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거짓 사회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셨을 당시 유대 사회는 많은 것이 왜곡된 사회였다. 정치는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그 사회 양심의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할 유대 종교 역시 교만과 위선과 거짓으로 가득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재도약
경주시 보문단지 안 50만㎡(15만여평)에 자리한 경주엑스포공원이 개장 22년만인 올부터 명칭까지 바꾸면서 재도약의 큰 발걸음을 내디뎠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두 개의 눈
지난 가을에 출간한 수필집을 들고 친구의 집을 찾았다. 사전 연락도 하지 않고 찾아 갔더니, 친구도, 가족들도 보이지 않아 눈에 잘 뜨이는 정원석 위에 책을 두고 되돌아 나오는데, 저 건너편 논길에서 한 사람이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
2020년도를 보내고 2021년 새해를 맞이했다. 매년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을 때마다 지나온 한 해를 술회할 때, ‘다사다난했던 한 해’라는 표현을 많이 쓰곤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7일
백신접종 언제쯤 됩니까?
새해를 맞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마지막 하루를 남겨 놓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작해서 코로나19로 저물고 있으니 안타깝던 마음이 서글퍼지는 하루하루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0일
겨울잠과 동안거(冬安居)
탁! 탁! 타닥! 장작 타는 소리가 둔탁한 듯 경쾌하다. 참나무나 장작이 내뿜는 은은한 향기, 발갛게 타오르는 불꽃, 온 몸을 녹이는 열기, 거기에다 따끈한 차 한 잔... 이쯤 되면 눈과 귀, 입과 코와 피부의 오감..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코로나19 시대의 성탄절
2020년도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올 한 해는 인류 역사에 길이 남게 될 아주 특별한 해가 될 것 같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경주시 업무협약의 허와 실
경주시는 지난 11월18일 오후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주낙영 시장, 서호대 시의회의장, 임민규 경주클린에너지㈜ 대표이사를 비롯 모두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주클린에너지 수소연료..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재택근무하면서
2주간 자가격리자와 함께 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누구나 하나 쯤, 그 가을의 추억을....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이 한창인 계절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8일
미션 디모데
지난 6월 어느 월요일 아침, 서울에서 모이는 작은 목회자 모임에 참석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삼성 이건희 회장 신드롬
삼성 이건희 회장이 별세한지 어언 열흘이 넘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5일
질문을 바꾸자
한국공법학자 대회에 참석했다. 공법학 분야의 학회들이 대거 참여하여 2일간 진행하는 큰 행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9일
세상살이 힘겨워 감당키 어렵거든...
젊은 시절 즐겨 올랐던 간월재에는 등산객들에게 음식을 파는 포장마차가 고갯마루 양쪽에 하나 씩 자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또 하나의 포장마차가 억새밭 비탈에 엉거주춤 기대어 전(廛)을 펴고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감사일기 153운동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의 시대를 맞아 많은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국민가수 나훈아 열풍
지난9월 30일 밤 KBS2 TV의 ‘나훈아 2020 콘서트-대한민국 어게인’ 방송이 올 추석연휴 기간 내내 전국을 뜨겁게 달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화상회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지속되면서 대면 회의가 화상회의로 바뀌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개토제(開土祭)와 평토제(平土祭)
며칠 전 전라남도 구례에서 태풍으로 희생된 500마리 소와 사전(死前) 도축한 200마리 소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 장면을 TV 보도를 통해 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사죄의 글
요즘처럼 내가 목사인 것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1]  [2] [3] [4] [5] [6] [7] [8] [9] [1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명품 보문카라반파크 캠핑장으로 놀러오세요!
(재)경주문화재단,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국비 ..
‘경주 최부자댁 근현대기록물 학술심포지엄’ 개최
‘탄생과 함께 책과 성장해요’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