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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제857호 지난 10월24자 발행된 경주족보도서관 허계수 관장의 임란의사 위폐 봉안소 건립 서둘러야 투고 내용 가운데, 이 귀와 코는 경도(京都) 대불사(지금의 방광사)에 매장하여 이총(耳塚)이라 이름 지었고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천군지구, 보문단지 중심으로‘ 부활의 몸짓’
경주는 도시 전체가 노천 박물관이라 고 불릴 만큼 신라 천년의 문화유적이 온전히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에서 지 정한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국·내외 관 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국내 관광 일번지인 최..
이종협 기자 : 2017년 09월 20일
기형적 건물배치 피할 수 없는 방폐물 본사사옥
경주의 상징물로 추진하던 방폐물공단 본사사옥 건립계획이 난관에 봉착했다. 공단이 들어설 일부부지가 문화재보호구역에 포함돼 건축물을 제대로 지을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방사성폐기물공단 관계자는 지난 17..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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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과 함께 책과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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