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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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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경주시 기획 택지개발 과정 언제까지 업자와 협조체계 의혹 받을 것인가?
경주는 언제부터인가 지역 곳곳 산언저리가 파헤쳐져 흉한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부동산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수려하고 가격이 저렴한 산자락을 골라 택지를 개발한다며 임야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7일
[편집국에서] 우리시민들은 작지만 큰 실천으로 지구온난화 예방에 참여해야
더워도 너무 덥다. 온도계는 38~9도를 오르내리고 찜통더위로 밤잠을 설치는 열대야 현상이 20여일을 넘기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1일
[편집국에서] 또 헛방인가? 원해연과 에너지과학연구단지 유치 염원은
경주는 원자력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별반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다. 왁자지껄 떠들기는 많이 떠들어 댔지만 실익이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5일
[편집국에서] 외지 피서객들에게 이런 해수욕장 내놓아도 되나?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왔다. 벌써 초복이 지나고 전국의 대학교가 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각지의 피서지에는 물을 만난 듯 젊은이들로 넘쳐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9일
[편집국에서] 경주시는 재난예상지역 점검 제대로 했는지?
오랜 가뭄 끝에 이번 장마에 내린 비는 이름 그대로 단비가 됐다. 태풍이 온다는 소리에 차라리 피해없는 태풍으로 덕동호를 비롯해 관내 저수지에 물이라도 꽉꽉 채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편집국에서] 화려한 듯한 겉모양과 달리 상처난 속살의 치료는?
한 시대가 물러가고 새로운 시대가 개막됐다. 6·1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시민의 선택을 받은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일 취임식을 갖고 다가오는 새로운 천년을 설계하기 위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5일
[편집국에서] 새로 출범하는 제8대 경주시의회 제대로 된 활동 기대
제8대 경주시의회 출범이 내일 모레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의 기초의회는 서울특별시 외 6개 광역시, 경기도를 비롯한 8개 도와 각 시, 군 자치구에 설치된 의회를 말한다. 최초로 기초의회 의원을 선발한 것은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7일
[편집국에서] 월성1호기 폐쇄는 맞지만 절차와 명분이 너무 낯간지러워
한수원이 또 경주시민들을 팽개치고 큰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이 든다.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 요구를 묵살하고 협의도 온전하게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해 주낙영 경주시장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9일
[편집국에서] 신이 내려준 선거공약, 상당수 공약이 감언이설로 들리는 이유는?
선거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 한밤중 자고 일어나면 당선된 도지사, 교육감 그리고 시장과 시도의원의 당선자가 확정되어 있을 것이다. 당선자들은 그날 하루만은 세상을 다 얻은 기분으로 시민들을 의식하지 않고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1일
[편집국에서] 시장선거 자유한국당 무소속 후보 박빙, 민주당 지지도 상승 관심
세상이 변하고 있나? 경주시민들의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보수성향의 경주는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깃발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70~80%대의 콘크리트 지지도가 변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07일
[편집국에서] 선거 과정에 발생한 시민 편갈림 피해 해결은?
선출직에 나서는 후보들은 도덕적 흠결이 없어야 한다. 그 이유는 후보자 시절에는 경주의 일꾼 운운하지만 당선되면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책임져야하는 지도자로 자리하고 그 지역을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0일
[편집국에서] 진정한 공복의 자세는 시민을 우선 배려하는 자세
정부도 지방자치단체도 입만 열면 국민이 우선이고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임에도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결국 국민들과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23일
[편집국에서] 지방선거 아직도 구태 계속돼 시민들이 걱정하고 있다
지방선거가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6·13 지방선거는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 교육감 그리고 경주시장과 시도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또 각 정당들의 지지도를 측정하는 투표도 함께 치러진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6일
[편집국에서] 7대 경주시의회 의원 몇 명이나 살아 돌아올까 관심꺼리
제7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임기 만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13지방선거가 약 40여일을 남겨둔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현 시의원들이 몇 명이나 살아서 돌아올 지 관심꺼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10일
[편집국에서] 공천제도가 문제? 선거도 못해 보고 도의원 당선이 웬 말
지방선거는 곳곳이 함정이다. 시민들의 권리는 뒷전이고 정당정치라는 명분아래 자기들만의 잔치판을 벌이고 유권자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특히 경상도나 전라도 모두가 어느 한 정당에 눈을 꽂아 무조건적..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02일
[편집국에서] 올해 지방선거도 진흙탕 예상, ‘인물난은 경주의 불운’ 여론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와 일부 시의원에 대한 공천이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레이스가 시작됐다. 늦어도 도의원과 나머지 시의원 공천도 주중으로 마무리 될 전망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25일
[편집국에서] 공천 낯 뜨거운 진실공방에 시민들만 바보가 되나?
시끄러운 것 보니까 선거철인 모양이다. 선거철 마다 빠짐없이 나라 안 전체가 들썩이고 지역에는 감정싸움에 거덜이 날 지경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18일
[편집국에서] 공직자들 공휴일 특근 관광지 돌보는데 활용됐으면 좋으련만…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국경일은 공직자들도 법적으로 쉬는 날이다. 쉬어야 에너지를 충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이다. 그런데 경주시청 직원들 상당수는 이런 공휴일 날이면 특근하는 공직자가 많아 특근비가 지출..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11일
[편집국에서] 경주 지도자들 선조들의 손님맞이 정신 본받았으면
신라 천년고도 경주에도 관광시즌이 찾아와 지난 주말부터 관광객들이 쏟아지고 있다. 보문단지를 비롯해 동부사적지와 흥무로 등 벚꽃나무 군락지 일대에는 교통 혼잡으로 마비상태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04일
[편집국에서] 굴착공사 후 복구되지 않고 방치된 도로 누가 책임지나?
경주시민들이라면 그 많은 시가지 도로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다 알 것이다. 살펴보면 망가져 방치된 도로 80% 이상이 각종 상하수도 공사를 완료하고 복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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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학교(교장 김경순)는 여름방학을 맞아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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