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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석탑이 궁금해!’ 다함께 만든 명소에서 꽃향기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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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고 또 뛰는’ 박차양 경북도.. 경찰서 이전 부지선정 두고 ‘와글와..
서천교 상류지역 태풍 ‘콩레이’ 피.. 경주시, 영덕군 태풍 피해주민돕기 성..
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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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경주경찰서 이전부지 선정, 경주시민 치안확보에 용이한 지역 선정돼야
경주경찰서 이전부지 선정을 두고 참 시끄럽기도 하다. 당초 원안대로 충효동 지역에 오라고 주민들은 난리를 치고, 천북면 신당리로 결정하려던 경주시는 구석으로 몰려 오도 가도 못하는 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편집국에서] 제46회 신라문화제를 바라보면서
벌써 몇 달 전부터 준비해 왔던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 7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편집국에서] 시내버스회사에 지원되는 지원금의 투명성과 소통
경주시민들의 발이 위기를 맞고 있다. 시내버스는 서민들의 발이 되어 병원도 가고 시장도 가는가 하면 학생들은 학교도 가야한다. 그런데 경주의 발인 시내버스회사가 경주시로부터 매년 지원받는 보조금 때문에 시..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5일
[편집국에서] “각종 문화축제행사 관광객 위주 보다 시민 위주 되어야”
한창 무더위가 계속되었던 9월초만 하더라도 올 가을은 없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자연은 순리를 저버리지 않아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인가 싶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9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원전관련 현안 풀기 위해 뭐 했다고 큰소리치나?
경북도가 지난 8일 원전해체산업 지역기반 육성계획을 수립해 언론에 브리핑을 했다.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4대 전략, 8대 실행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9조원대의 국내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내..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13일
[편집국에서] 도시재생사업 조잡하지 않고 천지개벽시키는 각오로 추진해야
경주 중심상가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위기에 처했다는 평가가 옳을 정도다. 장사는 안돼 빈 점포는 늘어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06일
[편집국에서] 방폐물 반입수수료 현 상태로는 쭉정이 벗어나지 못해 법 개정 서둘러야
지난 2005년 12월 경주시민들의 함성이 아직까지 귓가에 맴돌고 있다.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을 경주가 유치했다며 야단이 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8월 30일
[편집국에서] 북부상가시장 청년몰, 당초부터 실적에 집착한 무리수로 낭패 자초
집행부도 의회도 정부가 주는 돈이라면 무엇을 하든지 모두가 OK다. 공돈인데 받고 보자는 심리가 앞서다보니 의회도 국비 확보에는 대부분 좋다는 사인을 보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기획 택지개발 과정 언제까지 업자와 협조체계 의혹 받을 것인가?
경주는 언제부터인가 지역 곳곳 산언저리가 파헤쳐져 흉한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부동산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수려하고 가격이 저렴한 산자락을 골라 택지를 개발한다며 임야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7일
[편집국에서] 우리시민들은 작지만 큰 실천으로 지구온난화 예방에 참여해야
더워도 너무 덥다. 온도계는 38~9도를 오르내리고 찜통더위로 밤잠을 설치는 열대야 현상이 20여일을 넘기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1일
[편집국에서] 또 헛방인가? 원해연과 에너지과학연구단지 유치 염원은
경주는 원자력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별반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다. 왁자지껄 떠들기는 많이 떠들어 댔지만 실익이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5일
[편집국에서] 외지 피서객들에게 이런 해수욕장 내놓아도 되나?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왔다. 벌써 초복이 지나고 전국의 대학교가 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각지의 피서지에는 물을 만난 듯 젊은이들로 넘쳐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9일
[편집국에서] 경주시는 재난예상지역 점검 제대로 했는지?
오랜 가뭄 끝에 이번 장마에 내린 비는 이름 그대로 단비가 됐다. 태풍이 온다는 소리에 차라리 피해없는 태풍으로 덕동호를 비롯해 관내 저수지에 물이라도 꽉꽉 채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편집국에서] 화려한 듯한 겉모양과 달리 상처난 속살의 치료는?
한 시대가 물러가고 새로운 시대가 개막됐다. 6·1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시민의 선택을 받은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일 취임식을 갖고 다가오는 새로운 천년을 설계하기 위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5일
[편집국에서] 새로 출범하는 제8대 경주시의회 제대로 된 활동 기대
제8대 경주시의회 출범이 내일 모레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의 기초의회는 서울특별시 외 6개 광역시, 경기도를 비롯한 8개 도와 각 시, 군 자치구에 설치된 의회를 말한다. 최초로 기초의회 의원을 선발한 것은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7일
[편집국에서] 월성1호기 폐쇄는 맞지만 절차와 명분이 너무 낯간지러워
한수원이 또 경주시민들을 팽개치고 큰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이 든다.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 요구를 묵살하고 협의도 온전하게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해 주낙영 경주시장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9일
[편집국에서] 신이 내려준 선거공약, 상당수 공약이 감언이설로 들리는 이유는?
선거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 한밤중 자고 일어나면 당선된 도지사, 교육감 그리고 시장과 시도의원의 당선자가 확정되어 있을 것이다. 당선자들은 그날 하루만은 세상을 다 얻은 기분으로 시민들을 의식하지 않고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1일
[편집국에서] 시장선거 자유한국당 무소속 후보 박빙, 민주당 지지도 상승 관심
세상이 변하고 있나? 경주시민들의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보수성향의 경주는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깃발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70~80%대의 콘크리트 지지도가 변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07일
[편집국에서] 선거 과정에 발생한 시민 편갈림 피해 해결은?
선출직에 나서는 후보들은 도덕적 흠결이 없어야 한다. 그 이유는 후보자 시절에는 경주의 일꾼 운운하지만 당선되면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책임져야하는 지도자로 자리하고 그 지역을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0일
[편집국에서] 진정한 공복의 자세는 시민을 우선 배려하는 자세
정부도 지방자치단체도 입만 열면 국민이 우선이고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임에도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결국 국민들과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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