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17 오전 10:53: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편집국에서
출력 :
[편집국에서] 통계를 올바르게 잡아야 시정이 바르게 추진된다
단풍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전국이 각종 축제로 들썩이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그들만의 고장 특산물을 내놓고 가수와 연예인들을 동원해가면서 신명나게 그 고장의 자랑들을 늘어놓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편집국에서] 신라문화제 행사규모와 기간 조정해 시민들 공감하는 행사로 바꿔야
경주시의 최대 축제행사인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 시작해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태풍 미탁이 들이닥쳐 많은 피해를 입혔지만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편집국에서]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지난 2005년 12월 대한민국 어디에도 반가워하지 않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을 경주가 가져 왔다. 그것도 경주시민 89.6%라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국민모두가 싫어하는 방폐장을 경주가 떠안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편집국에서] 결실의 계절 10월, 경주가 온통 축제 한마당이 펼쳐져
올해 발생한 태풍 대부분이 경주를 빗겨 지나가 큰 걱정은 덜었다. 지난 22일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태풍 ‘타파’도 경주를 어쩌지 못하고 동해로 빠져나가 그나마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풍성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편집국에서]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출 두고 벌써 편가름 분위기 만연
내년 1월부터 경주시장이 겸하고 있던 경주시체육회장 자리가 민간인으로 넘어간다. 그동안 민간인도 선거를 통해 지역체육회장을 역임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관례처럼 자치단체장들이 체육회 예산 편성권까지 틀어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편집국에서] 시설관리공단, 노상주차장 대충대충 관리는 수익차질 불신확산
경주시설관리공단(아하 시설공단)이 설립 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시설공단 설립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부정적인 견해가 있어 많은 논란 끝에 겨우 승인을 받아 설립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편집국에서] 끌려 다니는 공권력, 시가지 교통정책 이대로는 곤란해
경주시 교통시책의 획기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경주는 관광지다. 관광지는 경주시민들 보다 관광객이 우선일 수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편집국에서] 뭐가 그리 급해 설익은 현안사업 조기 발표로 논란 부추키나?
경주 시민사회가 많이 혼란스럽다. 지역 지도자들이 설익은 사업들을 마구 쏟아내 지역사회를 혼란케 하고 있다. 시민들은 이를 두고 선출직 지도자들이 치적 쌓기에 급급해 완성되지 않은 사업들을 마구 내놓아 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편집국에서] 민간감시기구 이런저런 말썽, 방폐물 반입은 언제나?
정말 되는 것이 없다는 말을 이때 하는 소리인가 보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관련 월성원전 2~4호기에 대한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이하 맥스터)이 포화상태에 놓여 증설 여부 결정이 시급한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편집국에서] 낙후되고 침체된 경주중심지, 재생사업으로 활기 찾도록 해야
경주도심이 침체를 넘어 죽어가고 있다. 시가지중심지에는 빈 점포가 늘어나고 저녁 8시만 넘으면 사람들이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편집국에서] 양성자가속기 단지 교훈 삼아 에너지과학단지 단단히 챙겨야 할 것
경주가 후회 여부에 관계없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리장(이하 방폐장) 유치로 많은 변화를 불러 온 것은 부인할 수 없다. 53개 단기사업 조차 마무리되지 못했지만 그 사업들을 시작으로 경주가 변할 수 있는 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편집국에서] 시청 내 각 단체와 모임 적절한지 되짚어 보아야 할 때
경주지역에는 자원봉사 단체와 정부가 주도하여 만들어진 관변단체 그리고 지역을 위해 좋은 일을 하겠다며 자생적으로 발생한 각종 사회단체가 수백개에 이른다. 이들 단체 일부는 경주시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편집국에서] 민선 7기 1년의 성과에 대한 평가는 시민의 몫
7월1일 민선7기 주낙영 경주시장과 민선 8기 경주시의회 의원들이 부임한지 1년째 되는 날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편집국에서] 한수원 또 이런저런 좋지 못한 일들로 신뢰도 상실가속
요즘 각종 언론을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대한 좋지 못한 보도가 잦아지고 가동 중인 원전이 갑자기 정지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사회는 물론 한수원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각에 걱정이 많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편집국에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생활불편은 감사대상이 아닌가?
시의회가 한해동안 활동한 총결산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나타난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의회는 한해 살림살이에 대한 예산을 심의·의결하고 이때 하지 말아야 할 사업과 꼭 해야 할 사업 그리고 적기적소에 사업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편집국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민속마을 관리가 이정도 수준일 줄이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국내 26개 중 최고 모범 사례 가운데 하나, 우리나라 6대 명문 양반 가문중 하나,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위치한 600년의 전통을 가진 양반 집성촌, 양동마을의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편집국에서] 재래시장 점포 전대 병폐 아직도 개선되지 못하고 시끄러운 사유는?
일할 손이 부족하다. 경주관내 11개 읍·면에 산재한 1020개의 재래시장 점포(이하 장옥)를 임대하고 관리하는데 직원이 1명이 고작이다. 그래서 이에 대한 관리에 한계가 있어 주로 주민고발에 의존해 장옥 불법 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편집국에서]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 너무 서두르는 감 없지 않아
경주는 최근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가 화두다. 전기자동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면 그 공장에 지역의 고용창출은 물론 인구도 늘어나고 지역경제도 활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편집국에서] 관광도시 경주가 쓰레기 불법 투기장으로 변해서야
관광도시 경주가 산업쓰레기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그것도 경주가 아닌 외지에서 발생한 각종 산업쓰레기가 아무도 모르게 불법적으로 경주로 반입돼 투기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는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편집국에서] 도시미관 위해 전선지중화 공사했는데, 전봇대는 언제 철거하나?
난잡한 도시미관을 정비하기 위한 전선지중화 사업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지지부진하며 마무리가 되지 않아 제대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금장교 건설 현진에버빌~나원리 안현로 접속
“4차 산업혁명시대 센서기술력으로 글로벌시장 선도”
제1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거, 아직 지침도 없는데 벌써 과열
천년왕국 신라의 힘찬 부활, 제47회 신라문화제 내달 3일 개막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주 반대 분위기 확산
역대 최대규모 신라문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취연 손원조 민화작품전 개최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국립경주박물관, 금령총에서 높이 56㎝ 현존 최대 크기의 말모양 토기 출토
민간 체육회장 선거, 정치판으로 변질될까 우려된다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85]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  
[407] 벽오동 나무 오 梧 오동나무 동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4 Have yo..  
매월당의 울산기행  
[684] ▲ 갈 때(데) 없는 ▲ 들쎅..  
[406] 저물 만 晩 물총새 취 翠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3 You spe..  
경주문화재탐방[43] 월정교지 발굴조사 ..  
[683]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  
[405] 비파나무 비 枇 비파나무 파 杷  
교육청소년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이 부임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임 교육감은 2019년 상반기 ..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5,335
오늘 방문자 수 : 15,611
총 방문자 수 : 21,276,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