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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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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민속마을 관리가 이정도 수준일 줄이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국내 26개 중 최고 모범 사례 가운데 하나, 우리나라 6대 명문 양반 가문중 하나,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위치한 600년의 전통을 가진 양반 집성촌, 양동마을의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편집국에서] 재래시장 점포 전대 병폐 아직도 개선되지 못하고 시끄러운 사유는?
일할 손이 부족하다. 경주관내 11개 읍·면에 산재한 1020개의 재래시장 점포(이하 장옥)를 임대하고 관리하는데 직원이 1명이 고작이다. 그래서 이에 대한 관리에 한계가 있어 주로 주민고발에 의존해 장옥 불법 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편집국에서]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 너무 서두르는 감 없지 않아
경주는 최근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가 화두다. 전기자동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면 그 공장에 지역의 고용창출은 물론 인구도 늘어나고 지역경제도 활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편집국에서] 관광도시 경주가 쓰레기 불법 투기장으로 변해서야
관광도시 경주가 산업쓰레기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그것도 경주가 아닌 외지에서 발생한 각종 산업쓰레기가 아무도 모르게 불법적으로 경주로 반입돼 투기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는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편집국에서] 도시미관 위해 전선지중화 공사했는데, 전봇대는 언제 철거하나?
난잡한 도시미관을 정비하기 위한 전선지중화 사업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지지부진하며 마무리가 되지 않아 제대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편집국에서] 해묵은 택시, 버스기사 승객 위한 서비스 개선은 언제나?
지금 경주는 서로가 지켜야할 본분은 망각하고 오로지 이익에만 연연한 양보 없는 고집으로 지역사회가 혼란스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편집국에서] 당초 계획에 화천역세권개발 사업은 아파트 건설 위주가 아닌데?
정말 큰일이란 생각이 든다. 화천역세권개발사업이 하세월만 보내다가 끝내 한다는 것이 대형 아파트단지 조성 쪽으로 기울어져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아파트단지 건설로 추진된다면 경주시가 주도할..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편집국에서] 좋은 일에 쓰일 돈일지라도 받을 돈과 받지 않아야 할 돈, 구분 못하면?
경주시가 불법적인 행위를 일삼는 단체에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이런저런 말썽이 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편집국에서] 중수로 원해연 건립에 따른 경제적 유발효과 정확히 전달해야
경주시가 2014년 3월 미래부가 시작한 원자력해체기술연구사업(이하 원해연) 참여의향서를 제출한지 4년 만에 돌아온 결과는 허탈 그 자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편집국에서] 유원지 내 건축물 건폐율 조정 융통성 있게 대처해야
보문관광단지에 각종 시설물들은 이미 꽉 들어차 포화상태다. 그래도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는 단지 내의 땅을 요리조리 쪼개가면서 땅을 판다. 땅을 팔아야 공사운영은 물론 직원들의 인건비도 나오기 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편집국에서] 니들 마음대로 와서 놀다가 마음대로 가라는 배짱인가?
야~벚꽃이 만개했다. 3만2000그루 경주 벚꽃나무 모두가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리고 우리들의 마음을 온화하게 만들고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때문에 경주는 불국사와 보문단지 그리고 시가지 등 발길이 닿는 곳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편집국에서] 노점상 불법행위 방관하다 이제는 독점적 허가까지 내줘 특혜의혹(?)
깊어가는 춘삼월 봄향기가 짙어간다. 산천에는 진달래와 개나리 그리고 벚꽃이 노랑, 빨강, 화사한 흰색의 꽃망울을 한꺼번에 터트려 이를 보기위해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편집국에서] 문무대왕 호국의 성지 푸대접이 그 도를 넘고 있다
오는 25일 오전 해군의 문무대왕함 장병 60여명이 경주시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편집국에서] 3만불 시대 흥청망정, 사회곳곳에 소모되는 헛돈 바로 챙겨야
국민 1인당 소득 3만불 시대 진입,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국민 1인당 연간 소득이 3000만원이 조금 넘는 셈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편집국에서] 조합장님들, 당선되면 진정 농민을 위한 조합장이 됐으면 한다!
오는 13일은 농협, 축협, 수협, 산림조합 등 조합장선거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경주는 이날 총 13개 조합에서 조합원들이 조합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에 참여하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체육회 개혁 서둘러야, 체육회 갈등은 경주지역 전체 갈등
경주시체육회의 고질적인 운영 문제가 지역사회를 흔들고 있다. 현재 경주시체육회는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으로 피소된 상태이고, 산하단체인 경주시축구협회 회장 선임 관계도 역시 법원에 고소장이 제출되는 등 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편집국에서] 낭패 중에 제일 큰 낭패는 무관심, 후세들에 남겨줄 자산 우리 손으로
경주의 백년대계를 위한 준비에는 너와 내가 없고 정치이념 또한 있을 수 없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뭉쳐 나아가야 할 것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편집국에서] 원해연 유치, 한수원 자사고 등 연일 헛발질하는 경주, 밑진 장사만 계속
당초 기대와는 달리 경주는 방폐장 유치 이후 어느 것 하나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없다.
손석진 기자 : 2019년 02월 14일
[편집국에서] 경주시 전국 최초 五無 행정 작동, 행여 부작용 있으랴 챙겨야
공직사회의 복지부동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고질적인 관행으로 고착화 된 지 오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편집국에서] 죽어가는 도심 상권을 언제까지 방치 할 것인가?
장사는 안 되고 인건비는 오르고, 이런 분위기가 오래가면 정말 장사하는 사람 모두가 거덜날 것만 같다는 하소연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나라 전체 경제가 좋지 않다보니 한낱 작은 고을인 경주경제가 좋을 리 만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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