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08 오전 10:34: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근화여고, 인권동아리 “의심에서 안.. 2019 SILLA K-POP 커버댄스 참가자 모..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참가업체.. 경주엑스포-서초구 교류협력 손잡아
경주 읍성(邑城) 5구간 학술발굴조사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고환경 조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한국문화체험에 .. 선덕여고, 2019 몽골에서의 글로벌 비..
2019학년도 여름 경주특수교육지원센.. 경북교육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용황초, 엄마품처럼 따뜻한 돌봄교실 과학과 영어가 함께한 양남 English C..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청송에.. 경북교육청, 말로하는 안전보다 실천..
도 교육청, 종합감사 사전 준비 자료 .. 동부사적지 고분군 예초작업 실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 싱가포르 개별관광.. 경주 여긴 안가봤지? 동해안 포토스탬..
한수원, IAEA 공동으로 동유럽 원전관.. 월성본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
원자력환경공단 신입직원 장애인종합.. 한국수력원자력, ‘안전점검의 날 행..
도민들의 아이디어가 경북을 이끌고 .. 경북도 폭염 장기화에 따른 선제적 대..
추석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500억 .. 서울청년들 새로운 자신 찾아 경북에..
경북도의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 성명.. 경북도, 일본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
해외여행 취소 인증하면 사적지 무료.. 건강한 한우송아지 생산을 위한 ‘초..
편집국에서
출력 :
[편집국에서] 민간감시기구 이런저런 말썽, 방폐물 반입은 언제나?
정말 되는 것이 없다는 말을 이때 하는 소리인가 보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관련 월성원전 2~4호기에 대한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이하 맥스터)이 포화상태에 놓여 증설 여부 결정이 시급한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편집국에서] 낙후되고 침체된 경주중심지, 재생사업으로 활기 찾도록 해야
경주도심이 침체를 넘어 죽어가고 있다. 시가지중심지에는 빈 점포가 늘어나고 저녁 8시만 넘으면 사람들이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편집국에서] 양성자가속기 단지 교훈 삼아 에너지과학단지 단단히 챙겨야 할 것
경주가 후회 여부에 관계없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리장(이하 방폐장) 유치로 많은 변화를 불러 온 것은 부인할 수 없다. 53개 단기사업 조차 마무리되지 못했지만 그 사업들을 시작으로 경주가 변할 수 있는 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편집국에서] 시청 내 각 단체와 모임 적절한지 되짚어 보아야 할 때
경주지역에는 자원봉사 단체와 정부가 주도하여 만들어진 관변단체 그리고 지역을 위해 좋은 일을 하겠다며 자생적으로 발생한 각종 사회단체가 수백개에 이른다. 이들 단체 일부는 경주시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편집국에서] 민선 7기 1년의 성과에 대한 평가는 시민의 몫
7월1일 민선7기 주낙영 경주시장과 민선 8기 경주시의회 의원들이 부임한지 1년째 되는 날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편집국에서] 한수원 또 이런저런 좋지 못한 일들로 신뢰도 상실가속
요즘 각종 언론을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대한 좋지 못한 보도가 잦아지고 가동 중인 원전이 갑자기 정지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사회는 물론 한수원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각에 걱정이 많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편집국에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생활불편은 감사대상이 아닌가?
시의회가 한해동안 활동한 총결산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나타난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의회는 한해 살림살이에 대한 예산을 심의·의결하고 이때 하지 말아야 할 사업과 꼭 해야 할 사업 그리고 적기적소에 사업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편집국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민속마을 관리가 이정도 수준일 줄이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국내 26개 중 최고 모범 사례 가운데 하나, 우리나라 6대 명문 양반 가문중 하나,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위치한 600년의 전통을 가진 양반 집성촌, 양동마을의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편집국에서] 재래시장 점포 전대 병폐 아직도 개선되지 못하고 시끄러운 사유는?
일할 손이 부족하다. 경주관내 11개 읍·면에 산재한 1020개의 재래시장 점포(이하 장옥)를 임대하고 관리하는데 직원이 1명이 고작이다. 그래서 이에 대한 관리에 한계가 있어 주로 주민고발에 의존해 장옥 불법 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편집국에서]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 너무 서두르는 감 없지 않아
경주는 최근 전기자동차 생산공장 유치가 화두다. 전기자동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면 그 공장에 지역의 고용창출은 물론 인구도 늘어나고 지역경제도 활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편집국에서] 관광도시 경주가 쓰레기 불법 투기장으로 변해서야
관광도시 경주가 산업쓰레기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그것도 경주가 아닌 외지에서 발생한 각종 산업쓰레기가 아무도 모르게 불법적으로 경주로 반입돼 투기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는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편집국에서] 도시미관 위해 전선지중화 공사했는데, 전봇대는 언제 철거하나?
난잡한 도시미관을 정비하기 위한 전선지중화 사업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지지부진하며 마무리가 되지 않아 제대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편집국에서] 해묵은 택시, 버스기사 승객 위한 서비스 개선은 언제나?
지금 경주는 서로가 지켜야할 본분은 망각하고 오로지 이익에만 연연한 양보 없는 고집으로 지역사회가 혼란스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편집국에서] 당초 계획에 화천역세권개발 사업은 아파트 건설 위주가 아닌데?
정말 큰일이란 생각이 든다. 화천역세권개발사업이 하세월만 보내다가 끝내 한다는 것이 대형 아파트단지 조성 쪽으로 기울어져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아파트단지 건설로 추진된다면 경주시가 주도할..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편집국에서] 좋은 일에 쓰일 돈일지라도 받을 돈과 받지 않아야 할 돈, 구분 못하면?
경주시가 불법적인 행위를 일삼는 단체에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이런저런 말썽이 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편집국에서] 중수로 원해연 건립에 따른 경제적 유발효과 정확히 전달해야
경주시가 2014년 3월 미래부가 시작한 원자력해체기술연구사업(이하 원해연) 참여의향서를 제출한지 4년 만에 돌아온 결과는 허탈 그 자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편집국에서] 유원지 내 건축물 건폐율 조정 융통성 있게 대처해야
보문관광단지에 각종 시설물들은 이미 꽉 들어차 포화상태다. 그래도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는 단지 내의 땅을 요리조리 쪼개가면서 땅을 판다. 땅을 팔아야 공사운영은 물론 직원들의 인건비도 나오기 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편집국에서] 니들 마음대로 와서 놀다가 마음대로 가라는 배짱인가?
야~벚꽃이 만개했다. 3만2000그루 경주 벚꽃나무 모두가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리고 우리들의 마음을 온화하게 만들고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때문에 경주는 불국사와 보문단지 그리고 시가지 등 발길이 닿는 곳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편집국에서] 노점상 불법행위 방관하다 이제는 독점적 허가까지 내줘 특혜의혹(?)
깊어가는 춘삼월 봄향기가 짙어간다. 산천에는 진달래와 개나리 그리고 벚꽃이 노랑, 빨강, 화사한 흰색의 꽃망울을 한꺼번에 터트려 이를 보기위해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편집국에서] 문무대왕 호국의 성지 푸대접이 그 도를 넘고 있다
오는 25일 오전 해군의 문무대왕함 장병 60여명이 경주시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특별회계 조항 삭제된 신라왕경특별법 문광위 통과 두고 논란 가열
시의원의 추태, 술 취해 돈 봉투 분실 신고 경찰 출동
제발 경주시민들 걱정 좀 덜어줘요
한여름 밤, 황룡사지 별빛 아래에서…
민간감시기구 이런저런 말썽, 방폐물 반입은 언제나?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이대로면 월성 2~4호기도 세워야 할 판, 전면에 나서야 할 한수원 태양광에 올인
한수원, 새만금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본격 추진
무더위 속 떠나는 이색 문화 바캉스 ‘8월에 눈 내리는 경주예술의전당 2019’
2019년 경주시 독후감 공모…8월말까지 응모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77] ▲ 구당 수박 / 구당 외  
[399] 근심할 척 慼 사례할 사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6 It is v..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676]▲ 깬목 / 깻목 / 깨묵 / 깬묵 / ..  
[398] 묶을 루 累 보낼 견 遣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5 May I u..  
경주문화재탐방[39] 감은사지 발굴조사 ..  
[675] ▲ 깎듯이 / 깍드시 / 깍뜨시 ▲ ..  
[397]기뻐할 흔 欣 아뢸 주 奏  
교육청소년
지난달 21일 근화여자고등학교 사제동행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담당 교사 총 26명은 경..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865
오늘 방문자 수 : 378
총 방문자 수 : 20,23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