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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치러지는 선거바람이 벌써부터 솔솔, 누가 나온 거여!
2021년도가 벌써 두 달이 지나가고 내일 모래면 3월 달이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 매섭게 몰아치던 한파도 계절 앞에 힘을 쓰지 못하고 매화 꽃 망우리가 곧 터질 것 같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경주기업 한수원 투명한 정보 공개로 시민 신뢰 쌓아야
경주기업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최근 경주시민들은 물론 많은 국민들로부터 투명하지 못한 원전 운영으로 신뢰를 얻지 못하고 많은 질타가 쏟아져 경주시민의 한사람으로 안타까움을 지울 수 없는 실정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이전 후 경주시 대비책 있나?
지방의 대학교는 교육기능의 역할을 넘어 지역경제를 떠받들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현실의 문무대왕 유조비 그대로 둘 것인가? 이런저런 말썽 증폭
경주는 신라천년 역사를 간직한 문화예술의 도시이며, 조상을 숭배하고 예를 중시하는 충효의 고장이기도 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월성원전 두고 또 경주민심 두 쪽, 경주시 민심수습 위한 입장 밝혀야
월성원자력발전소를 두고 경주민심이 두 쪽으로 갈라져 민심이 흉흉하다. 더욱 문제는 현안마다 월성원전이 있는 동경주 감포,양남,양북주민들 조차 찬반으로 양분되어 서로 마주보며 얼굴을 붉히는 상황 전개가 어..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정부 공모사업 선정 내실보다 치적 쌓기 홍보에 치우쳐져 눈살
각 지자체마다 국비 확보에 총력전이다. 중앙부서를 찾아다니며 사업성을 설명하고 돈 좀 달라고 애걸복걸이다. 결과가 좋으면 지역 살림살이가 윤택해지고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코로나19를 연상케 하는 소나무재선충 방제, 해도 해도 끝이 없어
소나무 재선충으로 인해 많은 소나무들이 고사해 아름다워야 할 산야가 흉한 몰골을 하고 있다. 특히 경주는 많은 각종 사적지 주변에는 상징물처럼 소나무들이 둘러쳐져 위엄과 고풍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7일
辛丑年은 코로나도 사라지고 모든 일들이 제자리 찾는 해가 되길
다사다난했던 庚子年 한해가 지나고 辛丑年 새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정말로 지난 한해는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는 물론 우리국민들도 몹시 어려운 생활을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0일
코로나19로 비상이 걸린 경주, 확산차단 위해 함께 지혜모아야
코로나19 확산으로 상황이 위중하다. 하루 밤 자고나면 1000여명씩 발생하는 확진자로 모든 국민들이 죽을 맛이다. 우리 경주도 전국적인 상황에 맞춰가는 듯 날마다 7~8명씩 무더기로 발생하는 감염자는 감당이 어..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3일
인구 적은 읍·면·동 통합으로 행정적, 경제적 낭비 줄여야
경주가 소멸도시에 포함됐다는 말들이 오래전부터 나왔다. 그 같은 기사를 접한 경주시민들은 깜짝 놀랐다. 인구는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경주에 견줄만한 도시도 드물어 경주가 소멸도시의 길로 가고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세계 각국 코로나19 대처, 대한민국 모범국 칭송에 취하지 않았을까?
우리나라도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0개월째 이지만 엄청 오랜 기간 코로나19에 시달림을 겪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청도와 경산등지에서 먼저 발생해 국무총리가 대구에 내려와 진두지휘에 나서는 등 처음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시가지 중심부 활성화를 위해 고정관념 버린 과감한 발상 필요
경주 시가지 중심부 공동화가 가속되고 있다. 주거용 주택과 인구는 계속 감소해 중심부 초등학교들의 폐교가 늘어나고 시가지 전역에 빈 점포가 수백개에 이른다는 소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문화재 속에 묻힌 경주시민, 자긍심 보다는 피해의식 많아
경주는 신라천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라고들 한다. 신라천년 유물은 길가에 산골짜기에 그리고 들판 등 어디서든 유물이 없는 곳이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 허술한 관리가 걱정스러워!
양동마을은 보존해야할 우리들의 문화유산이다. 양동마을은 지난 2010년 8월1일 브라질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협약에 의한 4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8일
경주시는 난잡한 현수막 행정으로 경주를 어렵게 만들 것인가?
신라 천년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주,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경주가 현수막이라는 정제되지 않은 행정수단 때문에 일그러진 흉한 모습을 드러내놓아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서천, 북천 등 하천 직선화 및 공원화로 물이 없는 乾川 가속
하천변이 넓어서 직선공사가 이뤄지면 모래밭 같은 곳이 발생해 사용가능한 토지가 생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5일
월성1호기 폐쇄, 맥스터 증설에 따른 지역 분란 책임은 누가?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정시설(이하 맥스터) 증설 문제와 월성1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감사원 감사결과 발표에 경주지역이 무척 소란스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9일
경주 관광환경 개선 시급,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관광경기 기지개
참 오랜만에 나들이가 어떠하고 관광이 어떠하다는 말들이 나오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것 하나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 같았던 암울했던 생활환경이 아직은 아니지만 멀리서나마 희미한 불빛이 보여 희망의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경주시 투자기관 운영적자 개선책이 시설증설로?
경주시 투자기관들의 운영적자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경주시 소유 재래시장 장옥(점포) 민간에 매각 등 방법 찾아야
경주시 재래시장 장옥(이하 점포)에 대한 관리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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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과 함께 책과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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