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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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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맥스터 증설 어디서부터 꼬였나? 빠른 결정으로 민심 수습에 나서야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 시설(맥스터) 증설을 두고 경주가 딜레마에 빠졌다. 아니 경주가 맥스터 문제를 두고 판단을 잘 못 했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와 몰지각한 일부시민들이 합작한 시민의식수준 시험대
일부 몰지각한 경주시민들의 의식수준이 문제점으로 등장 했다. 여기에는 이를 방치한 경주시 역시 자유롭지 못하다. 언제부터인가 일부 경주시민들 의식수준이 뒤로 퇴보한 경향이 여기저기서 나타나 안타까움을 떨..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편집국에서]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두고 한수원 노조가 지역민 자극 우려
경주가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을 두고 또다시 민민 갈등이 재연되고 있다. 이는 방폐장 유치 이후 새로운 갈등으로 비춰져 우리의 소리가 높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편집국에서] 경주시의회 시의원들 왜 이러나?
경주시의회 의원들 일부가 다음 달 초로 예정된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노래클럽에서 술자리를 가져 구설수에 오르는가 하면 문화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확산하고..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편집국에서] 나라 돈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란 말 실감나는 사회
나라돈은 주면 받아야하고 받을 수 있는데 못 찾아먹으면 얼간이들이라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3일
[편집국에서] 좋은 일하고 시끄러운 경주시, 시민들께 의견 개진했으면 좋았으련만!
경주시가 지난 20일 어려움에 처한 일본의 우호·자매도시에 코로나19 관련 방호물품을 지원하고 시민들께 엄청나게 혼이 나고 있다. 지원 물품을 지원받은 자매도시에서는 한없이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보내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편집국에서] 코로나19 피해 생활지원금 난립에 따른 우려 소리도 나와
우리나라도 코로나19 발생이후 벌써 5개월째 공포와 불안한 생활이 계속되면서 그동안 안정됐던 우리들의 삶이 엉망으로 변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편집국에서] 관선시대 때라면 큰일 날일, 민선시대는 어물쩍 넘어가
모든 일에 관이 주도하던 관선시대를 청산하고 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 즉 민선시대를 개막한지가 벌써 28년 전의 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편집국에서] 코로나19, 2m 거리두기 완화 등 불안감 없지 않아
경주는 지난 2월22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지 70여일이 지났다. 그동안 매일 4~5명씩의 확진자가 발생했는가 싶었는데 확진자 숫자는 어느덧 총 49명이라는 숫자를 채웠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편집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피폐된 지역경제를 부추길 대안은 무엇일까?
경주에서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 지난 2월22일이다. 소문만으로도 공포를 느끼게 했던 코로나19가 경주도 예외 없이 그 고충을 겪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9일
[편집국에서] 기초의원 선거운동 금지, 헌법재판소 전원일치 합헌 결정
4·15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다. 어느 때와 다름없이 시도의원들의 고달파 보이는 국회의원 선거 꼴불견이 올해도 예외 없이 그대로 진행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9일
[편집국에서] 선거는 선거철인 모양, 고소고발 전에 실현 불가한 공약 난발
선거철이 본격적으로 돌아 왔다. 3월1일 기준 총선 투표일이 꼭 15일 남았다. 경주는 더불어 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민생당과 정의당 그리고 무소속 등 총 7명이 출마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2일
[편집국에서] 4·15 총선 이게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 안타까워
정치인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총선을 앞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저네들 끼리 싸우고 찌지고 야단들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6일
[편집국에서] 선거철은 왔는데, 후보자들 자기 이익에만 치중 눈살
4,15 총선 투표일이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았다. 17일, 18일 양일간 미래통합당이 여론조사를 통해 경주선거구 최종 공천자를 결정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9일
[편집국에서] 선거철이지만 코로나 사태로 후보들끼리만 열 올려
평상시 같으면 선거일이 30여일 앞으 로 다가오면 후보자는 물론 선거캠프에 는 정신이 없을 정도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편집국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가 정말 걱정스러워
코로나가 경주에 역습한지가 불과 10여일 남짓하다. 다른 곳 보다 늦게 발발 했지만 워낙 확장 기세가 빨라 경주시는 물론 시민 모두가 멍하다 못해 무엇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냥 그런 상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편집국에서] 시민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유일한 장비 마스크는 어디에?
공적인 사항에 부딪쳐 감당하지 못하고 답답할 때 정부에 의지하고, 경주시민들이 답답하면 먼저 경주시에 의지하려 한다. 지금 경주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이 말할 수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편집국에서]  문화재 발굴조사 무소불위 안 돼, 경주관광 분위기 해치면 곤란
경주는 문화재가 많아 좋을 수도 있지만 그 많은 문화재가 장애가 될 때도 많다. 당장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줄 수도 있다. 경주는 문화재 때문에 화장실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들고 산다는 말들이 오래전부터 있다. 문..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편집국에서] 경주 청정지역 사수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어 전쟁수준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꺼림직 하다. 그래서 나들이도 조심하고 될 수 있으면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을 기피한다. 많은 경주시민들의 공통적인 생각이고 실제적으로 행동으로 이어져 경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말이 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편집국에서] 경주 각급 기관 및 공직자들, 시들에게 고하는 보고체계 미흡
잘했다 못 했다의 결과는 정말로 하늘과 땅 사이만큼 넓고 멀다 하겠다. 그중에서 공작자들에게 잘했다 못했다의 평가는 참 민감한 사항이다. 부지런히 일 한 대가를 국민의 혈세로 지급받아 먹고 살고 가정을 꾸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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