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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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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신속하게 대응한 경주시와 경주시민들의 의연함이 빛났다
지난 15일 오후 2시 29분께 규모 5.4의 지진이 포항 북구 북쪽 9km지점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9·12 경주지진에 이어 발생한 강진이다.
이종협 기자 : 2017년 11월 22일
[취재수첩] 안강두류공단에 또 쓰레기매립장 설치 말썽!
안강 두류공업단지 내 또 쓰레기매립장 허가 움직임이 감지돼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또 주민들은 허가 저지를 위해 강력대응 방침을 정해 마찰이 우려되는 실정이다.안강읍 두류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라벌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8일
[취재수첩] “대통령님, 저는 달에 가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요즘 여행의 트렌드는 체험이다. 그 도시의 지역 시장이나 소시민들이 자주 찾는 곳을 여행객들은 선호한다. 그 가운데 그 도시의 버스는 여행...
조병준 기자 기자 : 2017년 06월 20일
[취재수첩] 자세히 보아도 예쁜 경주
      중심상가 계림로 106번길은 으슥하고 후미진 골목이었다. 저녁 8시면 주변 상가는 문을 닫기 시작했다. 어두운 골목에는 담배꽁초가 널려 있고,..
조병준 기자 기자 : 2017년 06월 06일
[취재수첩] 동경주 주민들이 느끼는 소외감
      지난 1일 제26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보문단지와 시내 일원에서 열렸다. 경주시와 일본 요미우리신문 서부본사, 한국관광..
조병준 기자 기자 : 2017년 04월 11일
[취재수첩] 지역 이기주의 한계 여실히 드러낸 토론회
      지난 24일 황남동주민센터에서는 황남초등학교 이전 후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황남문화마을이 주최하고 ..
조병준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30일
[취재수첩] 책임지는 사람 없는 공공기관 부실공사
      본지는 지난 달 ‘경주남산 일대 훼손심각’이라는 기사를 다뤘다. 내용인즉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지난해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
조병준 기자 기자 : 2016년 03월 01일
[취재수첩] 칭찬 받을 일을 해놓고도 욕 먹어
    조병준 기자 본지는 최근 1면 머리기사에서 ‘경주 남산 일대 훼손 심각’이란 제목으로 남산의 파손행위를 지적했으며, 기사가 나간 후 문...
조병준 기자 기자 : 2016년 02월 23일
[취재수첩] 뜨끈뜨끈한 국밥 한 그릇
      한겨울 추위에 몸이 움츠러드는 지난 9일 토요일 12시 경주역 광장은 맛있는 소고기 국밥 냄새로 가득했다. 기차역을 나오던 관광객은 물론 따...
조병준 기자 기자 : 2016년 01월 13일
[취재수첩] 그 많던 김치 어디로 갔을까?
    △ 조병준 기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며칠 전 무료급식소에서 만난 한 노인이 생각난다. 그는 “지금은 전기장판으로 버티지만 좀 더 추워지면..
조병준 기자 기자 : 2015년 12월 23일
[취재수첩] 교통약자 배려하는 사회 돼야
      지난 2005년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해 그들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해 주기 위해 ‘교통약자법&..
조병준 기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취재수첩] 문제의 출발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양동마을의 외국인 관람객이 77.2% 감소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말 77.2%나 감소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 확인해봤다..
조병준 기자 기자 : 2015년 10월 28일
[취재수첩] 통계가 다른데 어떻게 적절한 정책을 수립하나
      학업중단은 자퇴, 퇴학, 유예, 면제의 사유로 학업을 중단한 경우를 말한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고등학교와 달리 자퇴나 퇴학...
조병준 기자 기자 : 2015년 10월 13일
[취재수첩] 지역신문이 할 수 있는 것
      지난 2일 한 통의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6월23일자 신문에 소개된 국가유공자 황병규씨가 황남초등 학생들에게 10통의 감사편지를 받았다는 내..
조병준 기자 기자 : 2015년 07월 08일
[취재수첩] 시민은 누구를 믿어야 하나
    ◆ 조병준 기자 ‘노점상’하면 시장 길바닥에 쪼그려 앉아 채소를 파는 할머니, 붕어빵 굽는 아주머니, 생선파는 아저씨가 떠오른다. ..
조병준 기자 기자 : 2015년 06월 09일
[취재수첩] “앞으로 시내버스 자주 타봐야겠다”
      기자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 그래서 경주에서는 시내버스를 거의 타본 적이 없다. 그런데 지금까지 취재를 하면서 만난 많은 외국인 관광객..
조병준 기자 기자 : 201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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