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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주니어레인저 “우리가 경주.. “아이가 보내는 신호와 부모역할”
‘요리조리 살펴보는 성덕대왕신종의 .. 청정박물관 키덜트뮤지엄에서 즐기는 ..
(사)신라문화원 개원 26주년 기념식 .. “경주솔거미술관 카페테리아의 예쁜 ..
2019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개최 한국문인협회, 목월백일장 성황리에 ..
대한민국의 선두주자 경주대학교에서 ..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9학년도 1학..
문화에너지로 경주를 채우다 ‘한수원.. 경북문화관광공사, ‘내고장 바로알기..
한국문화재돌봄사업단 전국23개 문화.. 부산시의회 도시안전위원회 월성본부 ..
경북도의회, 2019년 청소년의회교실 .. 경북도, 추경예산 8185억원 편성, 지..
경북도, 자원개발 공모사업 선정으로 .. 청와대는 답하라! 포항 시민의 염원에..
쥐노래미 치어 6만 마리 무상방류 주낙영 경주시장, 농림부 공모사업 추..
성숙된 모습 보여줄 문경 찻사발 축제.. 불법배관 설치해 수돗물 빼돌린 축산..
노인 건강을 위해 경로당 공기청정기 .. 2019~2023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
한수원, 원전해체기술연구소 업무협약 경주시의회 뿔났다. 중수로 원해연 가..
보행자 인도에 악취모니터링 전광판 .. 경주소방서, 화재시 ‘피난 우선’ 집..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및 .. 경주시축구종합센터 범시민 유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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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인사말

서라벌신문은 지역 풀뿌리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1993년 창간되어 24년이란 세월 동안 지역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시민에게 전달하면서 시민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라벌신문은 2017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임직원들이 한뜻으로 뭉쳐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서라벌신문은 늘 독자와 시민을 생각하고 민의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 선두에 나아가 시민의 정서를 담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시민과 함께 할 것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저희 임직원 일동은 지나온 날을 되짚고 바로잡아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의 권익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다짐함에 있어 서라벌신문은 지역사회 기여와 참여를 통해 시민과 함께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주의 대표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발행인·대표이사 프로필

◾ 생년월일 : 19621124
◾ 이 메 일 : press@srbsm.co.kr
◾ 용인대학교 졸업
◾ 영남대 사회과학대학원 수료
◾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수료
◾ 경력
   현) 서라벌신문사 발행인·대표
   전) 경주신문사 대표이사
   전) 대구일보 남부본부장

발행인·대표이사 김현관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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