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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인사말

서라벌신문은 지역 풀뿌리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1993년 창간되어 24년이란 세월 동안 지역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시민에게 전달하면서 시민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라벌신문은 2017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임직원들이 한뜻으로 뭉쳐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서라벌신문은 늘 독자와 시민을 생각하고 민의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 선두에 나아가 시민의 정서를 담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시민과 함께 할 것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저희 임직원 일동은 지나온 날을 되짚고 바로잡아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의 권익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다짐함에 있어 서라벌신문은 지역사회 기여와 참여를 통해 시민과 함께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주의 대표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발행인·대표이사 프로필

◾ 생년월일 : 19621124
◾ 이 메 일 : press@srbsm.co.kr
◾ 용인대학교 졸업
◾ 영남대 사회과학대학원 수료
◾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수료
◾ 경력
   현) 서라벌신문사 발행인·대표
   전) 경주신문사 대표이사
   전) 대구일보 남부본부장

발행인·대표이사 김현관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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