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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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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갑상선 암 - 上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기고문을 통해 “‘착한 암’이라고 불릴 정도로 높은 갑상선암의 생존율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장기적인 건강관리를 등한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착한 암이라고 방심해선 안 된다. 갑..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02일
[독자투고] 나누고 더하며 함께하는 성장
작년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사무소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나의 첫 직장이다. 학창시절과는 사뭇 다른 직장 분위기에 폭염에도 식은땀으로 보내던 중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생태나누리 프로그..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7일
[독자투고] 탈원전 선언에 전기요금 걱정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탈 원전을 선언했다. 몇 년 전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전사고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당한 일을 생각하면 큰 박수로 환영을..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25일
[독자투고] 경주가 죽어야 경주가 산다
일찍이 세계적인 경제학자 조셉 슘페터는 창조적 파괴를 말했다. 경주발전은 경주가 죽어야 경주가 산다. 경주시민들의 생각이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침체된 현 상태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 앞서 ...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18일
[독자투고] 신학기에 풀어야 할 어른들의 숙제
      매년 신학기가 되면 가끔씩 생각나는 학생 한명이 있다. 2012년도에 학교폭력 대책의 일환으로 경찰청에서 학교전담경찰관제도를 시행하게 되었..
편집부 기자 : 2017년 02월 24일
[독자투고] 양동마을에 들어가기 불편하다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이 3년 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뒤 올 초부터는 마을 입구에서 입장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웃주민들의 마을출입까지 너무 어려워져 이에 대한 대책을 호소한다.  ..
편집부 기자 : 201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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