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17 오전 10:53: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오피니언
출력 :
[사설] 잦아진 ‘가을 태풍’ 대비책도 마련해야
지난 3일 강풍을 동반한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강타해 경주지역에도 평균 186㎜의 폭우가 쏟아져 농촌에는 수확을 앞둔 과일이 떨어지고, 벼가 쓰러지는 등 농작물 피해와 하천제방 붕괴와 도로 유실 등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편집국에서] 통계를 올바르게 잡아야 시정이 바르게 추진된다
단풍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전국이 각종 축제로 들썩이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그들만의 고장 특산물을 내놓고 가수와 연예인들을 동원해가면서 신명나게 그 고장의 자랑들을 늘어놓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시론] 농심(農心) ! 그 거룩한 덕목
하늘은 높고 바람은 선선하며 오곡백과(五穀百果) 풍성하다. 우리네 마음 또한 절로 넉넉하여, 산과 들에 핀 청초한 가을꽃과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와 함께 신라의 역사를 넘나들며 그림이 되고, 노래가 되고, 시가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사설] 지역언론의 역할을 재조명해야 할 때
창간 26년을 맞은 서라벌신문이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건전한 비평과 공정한 보도,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지역민과 변화와 여론을 선도해 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편집국에서] 신라문화제 행사규모와 기간 조정해 시민들 공감하는 행사로 바꿔야
경주시의 최대 축제행사인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 시작해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태풍 미탁이 들이닥쳐 많은 피해를 입혔지만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시론] 가깝고도 먼 나라(2)
어느 목사님이 일본의 어느 도시에서 집회를 하면서 그 도시에 있는 한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사설] 민간 체육회장 선거, 정치판으로 변질될까 우려된다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의회 의원의 체육회장 겸직을 금지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법률이 내년 1월 16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법 시행 3개월여를 앞두고 경주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들이 속속 나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편집국에서]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지난 2005년 12월 대한민국 어디에도 반가워하지 않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을 경주가 가져 왔다. 그것도 경주시민 89.6%라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국민모두가 싫어하는 방폐장을 경주가 떠안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시론] 기대되는 엑스포 ‘빛의 숨결로’
제10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축제가 오는 11일 보문관광단지 남쪽 엑스포 공원에서 개막돼 11월 하순까지 모두 45일 동안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난 1998년 가을 ‘제1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란 이름으로 첫 선을 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특별기고] 셀프주유소라고 고객의 안전마저 셀프인가?
바야흐로 셀프(SELP)가 유행이다. 셀프세차장, 셀프빨래방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셀프의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2일
[사설] 태풍에 ‘한숨’ 돼지열병까지 확산될까 ‘걱정’
제17호 태풍 ‘타파’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며 경주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다. 경주는 이번 태풍에 201mm의 누적강수를 기록해 벼 쓰러짐(도복) 35ha, 과수 47.5ha가 낙과피해를 입는 등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편집국에서] 결실의 계절 10월, 경주가 온통 축제 한마당이 펼쳐져
올해 발생한 태풍 대부분이 경주를 빗겨 지나가 큰 걱정은 덜었다. 지난 22일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태풍 ‘타파’도 경주를 어쩌지 못하고 동해로 빠져나가 그나마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풍성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시론] 평요고성(平遥古城)에서
중국 산서성(山西省) 평요현(平遙縣)에는 고대 도시가 있다. 여름휴가 기간에 다산연구소가 주관하는 중국인문기행에 참가하였는데, 하룻밤을 고성 내의 객잔에서 묵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특별기고] 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국회의원 시절부터 경북의 미래 먹을거리는 동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동해안 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도 했다. 도지사 취임 이후 동해안 5개 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5일
[사설] 더고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한가위 또는 중추절이라 불리는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다. 추석이 임박했지만 명절 분위기도 살아나지 않으면서 썰렁한 추석 경기가 걱..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편집국에서]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출 두고 벌써 편가름 분위기 만연
내년 1월부터 경주시장이 겸하고 있던 경주시체육회장 자리가 민간인으로 넘어간다. 그동안 민간인도 선거를 통해 지역체육회장을 역임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관례처럼 자치단체장들이 체육회 예산 편성권까지 틀어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시론] 애틋하고 지혜로운 ‘밀땅’
『옛날에는 어머니께서 불쑥불쑥 전화 걸어/ 이렇게 물으셨다. “....애비가? 다 잘 있제?/ 애들도 잘 크고 있고 애 애미도 무탈하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1일
[사설] 산림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친환경적(?)
외동 냉천공단에 전국 최초의 순수 나무(산림바이오매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화력 발전소가 건설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편집국에서] 시설관리공단, 노상주차장 대충대충 관리는 수익차질 불신확산
경주시설관리공단(아하 시설공단)이 설립 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시설공단 설립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부정적인 견해가 있어 많은 논란 끝에 겨우 승인을 받아 설립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시론] 가깝고도 먼 나라(1)
요즘 한일간의 갈등이 매우 심각한 정도로 악화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필자는 2005년부터 일본선교회의 이사로 활동을 해왔고, 2013년부터 4년간 이사장으로 일하면서 일본에..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금장교 건설 현진에버빌~나원리 안현로 접속
“4차 산업혁명시대 센서기술력으로 글로벌시장 선도”
제1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거, 아직 지침도 없는데 벌써 과열
역대 최대규모 신라문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주 반대 분위기 확산
천년왕국 신라의 힘찬 부활, 제47회 신라문화제 내달 3일 개막
취연 손원조 민화작품전 개최
국립경주박물관, 금령총에서 높이 56㎝ 현존 최대 크기의 말모양 토기 출토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민간 체육회장 선거, 정치판으로 변질될까 우려된다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85]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  
[407] 벽오동 나무 오 梧 오동나무 동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4 Have yo..  
매월당의 울산기행  
[684] ▲ 갈 때(데) 없는 ▲ 들쎅..  
[406] 저물 만 晩 물총새 취 翠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3 You spe..  
경주문화재탐방[43] 월정교지 발굴조사 ..  
[683]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  
[405] 비파나무 비 枇 비파나무 파 杷  
교육청소년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이 부임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임 교육감은 2019년 상반기 ..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248
오늘 방문자 수 : 3,223
총 방문자 수 : 21,298,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