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9-17 오후 12:20:39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0-09-17 오후 12:20:39
출력 :
개토제(開土祭)와 평토제(平土祭)
며칠 전 전라남도 구례에서 태풍으로 희생된 500마리 소와 사전(死前) 도축한 200마리 소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 장면을 TV 보도를 통해 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개선책 찾아야 하는 방폐물 반입 수수료, 드럼당 400만원은 돼야 여론
경주에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을 유치한지가 벌써 20년째다. 그리고 방폐물 처분장 공사가 완료 된지는 15년, 방폐물이 처음 반입된 날짜로는 10년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스포츠인권 보장방안 위한 시의회 조례를 마련해야
경주시체육회가 시끄럽다. 고 최숙현 선수 사건으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받았고 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은 가혹행위 등과 관련해 경주시 철인3종 감독 등 관련자 3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은 불구속 기소..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추가경정에 태풍 피해 등 수해 복구비도 포함해야
경주시가 생활 안정과 사회 안전망 강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 역점을 둔 1240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해 경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경주 중심지 활성화는 황리단길 활성화를 보면 그것이 해답이다!
신라천년 옛 명성을 자랑하던 경주 중심상가 위축이 심각한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사죄의 글
요즘처럼 내가 목사인 것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시민 목숨을 담보로 시험? 코로나에 반납한 축구대회 경주가 받아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19로 개최를 포기한 고등학교 축구대회를 경주시가 이 대회를 치루겠다며 덜컹 받아 시민들로부터 또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시기에 뭐 하느냐고 야단들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정귀문 작사가를 추모하며
경주가 낳은 가요계의 거장 정귀문(鄭貴文) 선생(작사가)이 지난달 1일 80살의 나이로 별세했다. 먼저 26만 경주시민들과 함께 고향의 명 작사가인 선생의 명복을 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고 최숙현 선수 사건 특별조사 ‘용두사미’
철인3종경기 팀에서 폭행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고 최숙현 선수 사건에 대한 전국민적 공분을 사며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진상조사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셀프 조사’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반드시 실천해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25일 기준 915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교인이나 교회방문자가 564명이고, 추가 전파가 237명, 114명은 조사 중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경주시 뜬금없는 시정성과 여론조사 발표에 시민들 궁금증 많아
경주시가 주낙영 시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추진한 시정에 대한 결과와 향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도 자료라며 내놓아 일부 시민들은 “뜬금없다”며 어리..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황룡사 남쪽 광장
8월 중순 이른 아침, 경주고도보존회 이사회에 참석했다. 8명이 한 자리에 앉기는 오랜만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이제 맥스터 증설 이후 후속대책을 마련해야
월성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맥스터) 추가 건설을 놓고 실시된 주민 공론화 투표에서 압도적인 찬성을 이끌어 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불안한 코로나19 상황, 공직자나 시민들 모두 경각심 해이 우려
길고긴 장마가 끝나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이 불안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솔아 솔아 푸른 솔아!!!
신군부 정권 초기인 40년 전, 신임교사들의 ’이념교육’ 마지막 날 밤에 수료식이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계속된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 있어야
경북 북부, 충청권, 서울경기도에 나흘째 장마철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오전 6시 기준)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모두 12명이 숨지고 14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는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휴가 절정기에 공사판 벌여 시민, 관광객 불만투성이
공무원들 하는 일들이 전부가 이런 것일까? 조금만 일찍 서둘러도 예산은 절약되고 관광객들도 덜 불편할 텐데 하필이면 관광성수기를 골라잡아 공사판을 펼치니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관광객은 관광객들대로 짜증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살아가는 자세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큰 몸살을 앓고 있다. 확진자가 1800만 명이 넘어가며, 사망자가 70만 명에 이르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통합신공항 이전사업 무산되어선 안된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무산을 막기 위한 지역사회가 총력전에 돌입했다.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지난 1월 주민투표 이후 유치신청 지자체들간 갈등만 고조돼 반년 가까이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9일
친구들아 반갑다. 코로나19로 문 닫았던 마을 경로당 문 열어
친구들아 그동안 무엇하고 지냈나? 나는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 코로나 때문에 자식들도 집에 오지 못하도록 하는 참 별난 세상을 살았단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9일
   [1]  [2] [3] [4] [5] [6] [7] [8] [9] [1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경주엑스포 플라잉 배우들, 태풍피해 복구에 팔 걷어 ..
경북문화관광공사, 청렴문화 확산 위한 청렴주간 운영
경주문화재단과 한수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공연..
황남동 120-2호분에서...신라 왕족이 장착한 금동관, ..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