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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난향(蘭香) 천 리, 인향(人香) 만 리라 했던가. 사람은 한평생 어떻게 살다 갔느냐에 따라 그 향기는 난향보다 깊고 그윽하다. 여기 서라벌에 태어나 평생을 신라 문화유산 발굴과 보존의 선구자로 헌신했던 석당 최..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751] ▲ 꼬장물 ▲ 꼬장주우 / 꼬장중우 ▲ 도리방정 ▲ 양님 / 양님장 / 양님딸 ▲ 어문 ▲ 여나암ː시 / 여나암ː이 ▲ 에이 / 엥이 / 에이꾼 ▲ 유개ː이 / 유괴이
▲ 꼬장물 [명] 구정물. 얼굴의 땟국. <용례> 정수는 세수를 얼매나(얼마나) 안 했기에 얼굴에 지금 꼬장물이 줄줄 흐린다(흐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472] 나귀 려 驢 노새 라 騾
‘나귀 려 驢’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말 마 馬’자와 소리부인 ‘밥그릇 로 盧’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750] ▲ 만정이 떨어지다 ▲머라카다 / 머라커다 ▲ 섬마섬마 ▲세이 / 쇵이 ▲수잠 ▲ 시럽쟁이 / 실업쟁이 ▲ 씨근밥 / 씩은밥 ▲ 아이구 씨어마씨야! ▲ 정지광구 / 정지깡구 / 정지가시나
▲ 만정이 떨어지다 [관용] 정나미가 뚝 떨어지다. 정나미가 싹없어져서 다시 볼 마음이 없게 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471] 원할 원 願 서늘할 량 凉
‘원할 원 願’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머리 혈 頁’자와 소리부인 ‘근원 원 原’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경주문화재탐방[102] 사천왕사지 Ⅳ
중문지는 금당지 중심에서 남쪽으로 약 44.6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남아 있는 적심석은 7개소에 불과하지만,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로 추정된다. 주칸 거리는 도리칸은 어칸이 약 3.7m, 협칸은 3m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83] 고흐의 <세인트폴 요양원의 정원>
고흐가 ‘아를’생활을 청산하고 1889년 5월 8일 아를에서 60리쯤 떨어진 ‘생 레미’의 ‘세인트폴요양원’에 입원했는데 이때부터 자신의 상태가 좋아짐을 느끼고 15일부터 정원으로 나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749] ▲ 떼꽝시럽다 / 뛔깡시럽다 / 떽꽝시럽다 ▲ 삣만 븨다 ▲ 사리다 / 싸리다 ▲ 산고데 / 진고데 ▲ 생피 / 생피 붙다 ▲ 성그렇다 / 성그럼하다 ▲ 파래짐 ▲ 푸심 / 풋심
▲ 떼꽝시럽다 / 뛔깡시럽다 / 떽꽝시럽다 [형] 난데없다. 느닷없다. 엉뚱스럽다. <용례> 장날 신리댁(薪里宅)이와 같이 장에 가는데 각줴(갑자기) 뛔깡시럽게 ‘전에 돈 빌레간(빌려간) 거 안 주나?’ 하잖아?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470] 잡을 집 執 더울 열 熱
‘잡을 집 執’자는 부수가 ‘흙 토 土’자로 의미부인 ‘매울 신 辛’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알 환 丸’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경주문화재탐방[101] 사천왕사지 Ⅲ
단석지(壇席址)는 금당지 중심에서 북쪽으로 20.7m, 동서로 각각 20.6m 떨어진 곳에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748] ▲ 갈라서다 ▲ 감ː시 / 감ː씨 ▲ 까딱하먼 / 깟딱하믄 ▲ 세아리다 / 세알리다 / 시알리다 ▲ 쫃ː따 / 쫏ː따 ▲ 하리 점도록 ▲ 한테ː로 ▲ 할마씨 / 할맛씨 ▲ 헛기이 / 헛끼이
▲ 갈라서다 [동] 헤어지다. 이혼하다. 맺었던 관계를 끊고 각각 따로 되다. 또는 부부가 혼인 관계를 끊다. <용례> 결국 그 부부는 지난해 서로 갈라섰다 카데(하데)?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469] 생각할 상 想 목욕할 욕 浴
‘생각할 상 想’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서로 상 相’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경주문화재탐방[100] 사천왕사지 Ⅱ
사천왕사는 우리나라 사찰에서 목조 쌍탑이 처음 배치된 통일신라시대 가람으로 한국 건축사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찰지이다. 동서 두 목탑지는 발굴조사 전부터 약 1m 높이로 토단이 지표에 융기되어 초석과 심초..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747] ▲ 막바리 / 막빠리 ▲ 마똔 / 맞똔 ▲ 모디ː다 / 몯이ː다 ▲ 물걸래 ▲ 빨뿌리 ▲ 사을디리 / 사흘더리 / 살ː드리 ▲ 선ː비 ▲ 장구이 / 똥장구이 ▲ 장꽁 / 쟁끼
▲ 막바리 / 막빠리 [부] 맞바로. 마주 정면으로. 곧바로. 곧장. <용례> 찬수는 저거(저희) 어른이 편찮다고 하니까 막빠리 병원으로 뛰어왔다더구마는(왔더구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468] 뼈 해 骸 때 구 垢
‘뼈 해 骸’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뼈 골 骨’자와 소리부인 ‘돼지 해 亥’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경주문화재탐방[99] 사천왕사지Ⅰ
사천왕사지는 경주시 배반동 935-2번지 일원으로 낭산 구릉 남쪽에 있다. 사지에는 금당지와 동서 목탑지, 단석지(壇席址)가 지표에 높이 융기되어 있고, 사역 남쪽으로 약 2m의 낮은 단애에는 목이 잘린 귀부가 남..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131] 유비쿼터스시대의 예술적 표현과 전시문화
필자가 지원한 대학원시험에 ‘유비쿼터스(Ubiquitous)에 대하여 논하라’는 문제가 나왔다. 그때 필자는 이렇게 정리한 것으로 기억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746] ▲ 망건재이 / 맹근쟁이 ▲ 쪼대로 ▲ 콩지름시리 ▲ 탱주 / 탱쥬 ▲ 피리 ▲ 하고 달고 ▲ 하니ː이 다니ː이 ▲ 해ː달기다 / 해ː달리다
▲ 망건재이 / 맹근쟁이 [명] <동> 물매미. 물매밋과에 딸린 곤충의 하나. 몸길이 6∼7.5㎜쯤으로 모양이 물방개와 비슷한데 몸빛이 검다. 날개 끝은 둥글며 연못, 도랑 등에 살며 물위를 뺑뺑 매암돌기를 잘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467] 살필 심 審 자세할 상 詳
‘살필 심 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집 면 宀’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분변할 변 釆’자와 ‘입 구 口’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집 면 宀’자는 고대 중국인들의 가옥을 형상한..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경주문화재탐방[98] 망덕사지
망덕사지는 경주시 배반동 956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사천왕사지 남쪽 농지 가운데 동서목탑지와 금당지가 표면에 융기 되어있고, 그 서쪽에 당간지주가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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