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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바칠 공 貢 새 신 新 [636] ▲ 묵어 주다 ▲ 묵어 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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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54.] 바칠 공 貢 새 신 新
‘바칠 공 貢’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조개 패 貝’자와 소리부인 ‘장인 공 工’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경주토박이말] [636] ▲ 묵어 주다 ▲ 묵어 주다 ▲ 씨조가리 ▲ 씨 / 밭 ▲ 양숙(佯睡) ▲ 잘 밤 / 잘 빰
▲ 묵어 주다 [동] 먹히다. 먹혀 들다. 하는 말이 상대에게 잘 받아들여지다. 또는 알아 주다. 곧 남의 특성을 인정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연재중] 경주 근대미술의 태동 (최종)
이제 박수근에서 김환기로 이야기를 바꾸려 한다. 지금 대구미술관에서는 간송 회화 명품전과 김환기전이 거의 동시에 열리고 있는데(2018.5.22~8.19) 필자는 6월 29일 간송 명품전을 먼저 보고 김환기전을 관람하던..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7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57] 구실 세 稅 익을 숙 熟
‘구실 세 稅’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벼 화 禾’자와 소리부인 ‘기쁠 태 兌’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 [18] 발굴조사와 순발력
우리나라 근대 발굴조사의 선구자 창산 김정기 박사는 발굴조사란 “세 사람의 맹인이 코끼리를 손으로 더듬는 것이 아니라, 바늘로 거대한 코끼리를 찾는 것과 같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경주토박이말] [635] ▲ 고무다락 ▲ 성냥깐 / 성냥꾼 ▲ 시락꾹 / 씨락꾹 ▲ 시래깃좨기 ▲ ~을값에 ▲ 팔밭을 뛰지다
▲ 고무다락 [명]<건> 고미다락. 고미와 보꾹 사이의 빈 곳. 다락방. 물건 따위를 갈무리하는 다락.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서양화순례] [57] 보나르의 <욕조 속의 나부>
이 그림은 타일로 된 욕실의 욕조에 그의 부인 마르토가 누워있고 앞엔 개가 한 마리 앉아있는, 단순한 소재이지만 무려 4년에 걸쳐 그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경주토박이말] [634] ▲ 구산(求山)하다 ▲ 그적세야 / 그제사 / 그지사 ▲ 덩게 / 등개 수지비 ▲ 싱구이 / 싱고이 / 씽구이 ▲ 엉사ㅇㅣ / 응사니
▲ 구산(求山)하다 [동] 장례를 치를 묘지를 구하러 산지 여러 곳을 다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5일
[현대사진과경주문화] [105] 좋은 사진에 꼭 필요한 것들
사진가는 관객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전문적인 이야기꾼이다. 하지만 전문가라 해도 사진을 통하여 작가의 생각을 전하기란 많은 어려움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4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56] 기장 서 黍 기장 직 稷
‘기장 서 黍’자는 제부수로 기장을 그린 ‘벼 화 禾’자와 ‘물 수 水’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3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55] 나 아 我. 심을 예 藝.
‘나 아 我’자는 부수가 ‘창 과 戈’자로 날이 여럿 달린 특수한 창의 모습을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창 과 戈’자는 갑골문에서 긴 손잡이가 달린 낫 모양의 창을 그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0일
[경주토박이말] [633] ▲ 갈라서다 / 갈라지다 ▲ 군불 때다 ▲ 눈찌구디 / 눈찌구딩이 / 찌구딩 / 찌그디이 ▲ 똥 묻은 개 입 같다 ▲ 찔러 보다
▲ 갈라서다 / 갈라지다 [동] [서로의 관계를 끊고] 각각 따로 되다. 부부가 이혼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9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 [17] 고분과 경주출토 금관
우리들은 고고학 자료를 보거나 현장에 가서 안내판을 보다보면, 외형적으로 같거나 비슷한 무덤을 두고, △△릉(陵), △△총(塚), 고분(古墳), △△묘(墓) 등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어떻게 구분하며, 그 기준이 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9일
[세상, 사람의 풍경, 그 사이]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그토록 뜨겁게 달구던 서라벌의 여름은 가고 쪽빛보다 더 푸른 흰 구름이 신라 천년 석탑 위에 걸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9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54] 남녘 남 南.이랑 묘 畝.
‘남녘 남 南’자는 부수가 ‘열 십 十’자로 악기를 매달아 놓은 모습을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열 십 十’자는 원래 문자가 없던 시절 새끼 매듭을 묶어 ‘열 개’라는 숫자를 나타내던 약속 부호였는데, 문자..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2일
[경주토박이말] [632] ▲ 놀ː다 ▲ 말총 / 말춍 ▲ 말총 / 말춍 ▲ 저질개 ▲ 주마이 / 주메이 / 주맹이 / 주무이 / 주믜 / 주미ː ▲ 커단쿠로 / 크당크로 / 크단ː케 ▲ 한잠 / 한잠 들다
▲ 놀ː다 [동] 박힌 것이 헐거워져 움직이다. <용례> 이 맷돌 손잽이(손잡이)가 헐럭헐럭한(헐렁헐렁한) 게 와(왜) 이래(이렇게) 게 노ː노? 한번 살펴보고 손 쫌(좀) 봐 도고(다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2일
[연재중] 경주 근대미술의 태동 (마무리1)
본지 제847호 윤경렬(2)을 마지막으로 경주미술사 관련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간에 끝내려 한 이유는 현재 확보된 자료의 한계 때문에 연재를 계속할 수 없는 상황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더 살펴봐야 할 사람들은 많..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2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 [16] 미추왕릉지구 발굴조사단의 정착과 경주에 끼친 영향
1973년 4월 6일 조사원과 인부가 참석한 가운데 155호 고분 발굴조사 고유제를 지내고 발굴조사는 시작하였지만, 경주시민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 대다수는 발굴조사가 무엇인지도 모르든 시절이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06일
[경주토박이말] ▲ 건내뛰다 / 걷내뛰다 / 것내뛰다 / 겉내뛰다 ▲ 똥끗이 타다 ▲ 똥빠람 ▲ 배슬다 / 배실다 ▲ 접세기 / 접시기 ▲ 집ː따 ▲ 쪼대로
▲ 건내뛰다 / 걷내뛰다 / 것내뛰다 / 겉내뛰다 [동] 어떤 일에 미리 앞질러 아는 체 나서다. <용례> 니가(네가) 뭐 안다꼬 어른들 앞에서 그래(그렇게) 걷내뛰고 그라노(그러느냐)?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06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비롯할 숙 俶.실을 재 載.
‘비롯할 숙 俶’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주을 숙 叔’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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