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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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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중] [661]▲ 가무치 / 가뭇치 / 가모치 / 감을치 ▲ 고래 / 고뢰 /고래이 / 방고래 / 방꼬래 ▲ 꼬깔 / 꼭깔 / 꼿깔 / 꼬깔모자 ▲ 비수무리하다 / 비스머리하다 ▲ 알라 서다 / 얼라 서다 / 아ː 서다 ▲ 질컹하게 / 질큰하게 / 질컨하다
▲ 가무치 / 가뭇치 / 가모치 / 감을치 <속담> 똥 묻은 속곳을 팔아서라도 하겠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연재중] [383] 수풀 림 林 언덕 고 皐
‘수풀 림 林’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 둘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나무 목 木’자는 줄기를 중심으로 잘 뻗은 가지와 뿌리를 그렸으며, ‘수풀 림 林’자와 ‘나무 빽빽할 삼 森’자는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20 어디 출신인가요?
A: Where do you come from? A: 어디 출신입니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31]
천마총과 황남대총 등 그동안 고분 위주로 행해졌던 경주고적발굴조사는 황룡사지 발굴조사가 시작되면서 넓은 지역을 조사하게 됨에 따라 측량의 정확성은 더욱 강조되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세상, 사람의 풍경, 그 사이]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춘삼월 남녘의 고도 벽도산 초암다실에 백설대신 봄비 속에 스며든 매화향이 들창 틈새로 들어와 그윽한 향기를 내고 있다, 매화의 고매한 품격과 뺴어난 자태에 금새 취하여 찻물을 끓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경주토박이말] [660] ▲ 갈 데가 한군데밖에 없다 ▲ 고다리 / 고달이를 짓다 / 고다리를 빼 올리다 ▲ 구시래기 / 구시레이 / 꼬시래기 ▲ 솔방구리 / 쏠빵구리 / 쏠빠울 / 쏠빵울 ▲ 숨 모룻다 / 숨 모룻타
[관용] 저승. 곧 죽음밖에 남은 것이 없다는 말.<용례> 하곡어른은 올게(올해) 연세가 90에다가 자식들 넷 다 잘 살고 더 바랄 게 뭐가 있으시겠노? 인자(이제) 남은 건 그저 한군데밖에 없지.[명] 고달이. 예..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82] 가까울 근 近 부끄러워할 치 恥
‘가까울 근 近’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쉬엄쉬엄 갈 착 辶’자와 소리부인 ‘도끼 근 斤’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쉬엄쉬엄 갈 착 辶’자는 갑골문에서 사거리(行)에 놓인 발(止)로 ‘길..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9 우리 영화 보러 갈까요?
A: Shall we go to the movies? A: 우리 영화 보러 갈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경주토박이말] [659]▲ 누지르다 / 누지리다 / 누질다 ▲ 몽치이다 ▲ 바라꼬 / 바랏꼬 ▲ 빠고마치 / 빠꼬마지 / 빠꾸마치 ▲ 여ː저ː ▲ 접빵살이 / 젓빵살이 / 젙방살이 ▲ 지둘쿳다 / 지둘쿠타
▲ 누지르다 / 누지리다 / 누질다 [동] 누르다. 힘을 가하여 위에서 아래로 밀다. 또는 무거운 것을 얹어 놓다. <용례> 이것 좀 누지리고 있어 봐라. 내가 지둘쿨(지두를) 거(것) 뭐 하나 찾아 오께(올게).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81]위태할 태 殆 욕볼 욕 辱
‘위태할 태 殆’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뼈 부서질 알 歹’자와 소리부인 ‘별 태 台’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8 Give me a hand. ( 좀 도와주세요.)
A: Could you lend me a hand?B: Sure, What can I do for you?A: Would you please help me carry this?B: All right.A: Watch yourself. It’s too heavy.B: Wow! It’s so heavy! A: 저 좀 도와주실 수 있으세..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연재중] 경주문화재탐방[30] 황룡사지 발굴조사 Ⅰ
황룡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되어있다. 신라 진흥왕 14년(553년)에 창건 되어 680여 년 동안 존속하다가 고려 고종 25년(1238년) 몽고의 병란으로 모두 불타고 이후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서양화순례] [63] 폴 세잔의 <과일접시가 있는 정물>
이 그림은 세잔이 40세에 그리기 시작하여 41세에 완성한 55*46cm의 그리 크지 않는 그림이다. 왼쪽에 굽이 있는 큰 접시가 있으며 그 안엔 사과와 포도가 담겨있고, 바닥에는 흰 천이 깔려있는데 그 위에 붉은 사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경주토박이말] [658] ▲ 낼바다보다 ▲ 몽애 / 몽에 ▲ 뿌거리 / 뿌구리 ▲ 양(羘) ▲ 약가이 / 약까이 ▲ 연개 / 영개 / 영기 ▲ 쪼매하게 / 쪼맨하게
▲ 낼바다보다 [동] 내려다보다. 위에서 아래로 향하여 보다. <용례> 산 위에 올라가가(올라가서) 마실(마을)을 낼바다보이 우리 마실(마을)이 저만치 쪼맨하게(조그만하게) 보이는 거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80] 막을 항 抗 다할 극 極
‘막을 항 抗’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扌’자와 소리부인 ‘목 항 亢’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손 수 手·扌’자는 금문에서부터 등장하는데, 손의 모습을 특이하게 그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연재중]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7 It looks great on you( 당신과 잘 어울려요)
A: Do I look good in this? A: 이게 저한테 어울리나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현대사진과경주문화] [111] 사진에서 요소들의 상호관계성이란
상호관계성이란, 좋은 사진을 위해 각각의 요소들과 내용적으로 엮여있는 관계성을 말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경주토박이말] [657] ▲ 간직다 / 감직다 / 감직쿳다 ▲ 모치 / 못치 ▲ 뻐ː이 ▲ 뻗대다 / 뻣때다 ▲ 유리 ▲ 털털거리다 / 털털 소리가 나다
▲ 간직다 / 감직다 / 감직쿳다 <속담> 비단옷 입고 밤길 걷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379] 사랑할 총 寵 불을 증 增
‘사랑할 총 寵’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집 면 宀’자와 소리부인 ‘용 룡 龍’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연재중] 법률상식 [6] 현대판 집사 ‘성년후견인’제도
김모씨(35세)는 뇌병변 1급환자다. 알코올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중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가 자살을 시도했다. 목숨은 건졌지만 의사표현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뇌손상 장애를 입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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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사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엄필란)는 지난 15일 오전 10시30분 경주시청 알천홀..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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