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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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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라벌대, 경주대와의 통합 원하나?
경주대와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서라벌대가 일방적인 통합 강행을 비판하는 비상대책협의회(이하 비대협)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선임한 노진철 이사장을 옹호하는 교수협의회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내홍을..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사설] 원전 빠진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전면 재수립해야
향후 20년간 국가 에너지 대계의 토대가 되는 ‘3차 에너지기본계획(2019~2040년)’이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심의·확정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사설] 기강해이 한수원 ‘안전’ 말할 자격 있나?
전남 영광 한빛원전 1호기에서 최악의 안전관리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져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 이후 원전 사업자인 한수원의 안전불감증과 기강해이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사설] 축구종합센터 유치 실패로 TK 홀대론 현실화
경주가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실패하면서 설마 하던 현 정부의 TK 패싱이 현실화 되었다는 평가다. 이로써 지난달 원전해체연구소(원해연) 분리 설립으로 분노했던 경주시민들의 가슴에 또 한번 상흔을 남기게 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사설] 이젠 학령인구 감소 대책도 마련해야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경주시는 해마다 출생인구보다 사망인구가 많아 자연감소로 1000여명이 감소하고 있다. 도시소멸위험지수가 0.5이하인 도시에 분류되어 소멸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 또한 인구감소와 함께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사설] 옥외광고물 경유제, 실효성 있게 운영돼야
경주는 주말이나 연휴기간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사설] 경주경찰서 이전하고 도심공동화 대책도 세워야
몇 년째 갈등을 빚어왔던 경주경찰서 이전문제가 지난 29일 경주시의회가 공유재산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사설] 신뢰 잃은 정부, 지자체 경쟁만 부추기고 뒷짐
결국 원전해체연구소가 노형별로 분산 결정되면서 그동안 유치에 들인 행정력과 시민들의 참여는 물거품이 돼버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사설] 원해연 분리 결정, 또다시 TK 홀대
정부가 원전해체 기술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던 원전해체연구소(원해연) 입지가 중수로는 경주에, 경수로는 부산·울산 접경지역으로 각각 분리 설립하기로 결정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사설] 지방소멸 위기, 해법 찾아야 할 때
지난해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의 지방소멸 2018’보고서를 통해 가속화되고 있는 지방소멸 추세를 경고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사설] 의료폐기물처리 중장기 로드맵 수립해야
두류공단 내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의 소각로 증설로 또다시 안강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달 27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환경영향평가(초안) 공청회가 열렸지만 회사측의 요식행위에 주민들이 들러..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사설] 정부는 원전해체연구소 최적지인 경주로 선정하라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 25일 청와대를 비롯해 국회,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정부의 원전 및 방폐장 관련 약속이행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했다. 그동안 경주는 원자력발전소를 옆에 두고 불안과 공..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사설] 조합장 선거제도 이번엔 제대로 개선되기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지난 13일 치러지며 경주지역에서도 무투표 당선 1곳을 포함해 13명의 당선인이 확정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사설] 연안침식 보존대책 신속하게 마련해야
경주 바닷가는 모두 해안침식 우려지역이다. 경북도가 실시한 2018년도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북 도내 전체 침식 우려와 심각지역(C, D등급)은 68.3%로 2017년(73.2%) 대비 4.9%P 감소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사설] 유동성 위기 맞은 다스, 지역경제에도 먹구름
㈜다스가 최근 노사 공동 명의의 ‘금융기관 여신 회수 중단 중재 요청’ 탄원서를 금융감독원장에게 제출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사설] 원해연 유치에 사활 건 ‘경북도’와 미지근한 ‘경주’
3월 원자력해체연구소(이하 원해연) 입지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경북도가 유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회를 여러 차례 방문하며 경주유치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사설] 3·1운동 100주년을 맞으며
3·1운동 100주년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 종교단체, 지방자치단체 등이 주관하는 크고 작은 기념행사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한인들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준비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사설] 탐천지공(貪天之功)은 안될 일
설명절을 앞두고 외동~농소간 국도건설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면제사업으로 확정됐다는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사설] 조합장선거, 이젠 달라져야 한다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의 후보들의 면면이 드러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사설] 옥외광고물 일제정비 더 이상 늦춰서는 안돼
관광객 2천만시대를 맞는 관광도시인 경주는 대한민국 관광일번지인 국제적인 관광도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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