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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정취 물씬~
가을이면 은빛 억새가 온 산을 뒤덮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곳으로 유명한 무장봉.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사진뉴스> 미래유권자 대상 투.개표체험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정현)는 지난 17일 산내중학교 전교생과 경주마케팅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투·개표체험을 실시했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4일
선이질풀(쥐손이풀과)
이질풀과 흡사한 쥐손이풀과 여러해살이풀. 노관초(老官草), 노학초(老鶴草), 현초(玄草), 오엽초(五葉草), 현초(玄草)라고도 불린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14일
끈끈이주걱(끈끈이귀개과)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등 들판의 볕이 잘 드는 산성(酸性)습지에서 잘 자란다. 대표적인 벌레잡이식물로 높이가 5∼30cm이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01일
카메라산책- 거북꼬리(쐐기풀과)
계곡의 숲 가장자리 또는 약간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거북꼬리는 모시풀속 식물로 12~13종이 국내에 자생하고 있으며, 대부분 제주도와 남부 도서지방에 분포한다. 세계적으로는 약 100종이 있으며 ..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01일
카메라 산책 - 박주가리(박주가리과)
      쌍떡잎식물 용담목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인 박주가리는 들판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땅속줄기가 길게 뻗어가고, 여기서 자란 덩굴...
편집부 기자 : 2017년 08월 08일
〈첨성대를 바라보며〉
    ▲ 첨성대를 바라보며,1941,캔버스에 유채,65×80,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숲만 보고 나무를 못 본다’, ‘나무만 보고 숲 ...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참으아리(미나리아재비과)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 으아리의 꽃말이다.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사람, 또 아름답다고 인정해 주는 말이 사람 사이에 필요한데,..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31일
〈경주 계림의 가을〉
    ▲ 연대미상, 한지에 수묵담채, 58×76cm 이응노 화가가 그린 계림의 늦가을 풍경이 담긴 수묵화다. 잎이 진 나뭇가지들과 매달린 노란 잎들을 보..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25일
계요등(鷄尿藤, 꼭두서니과)
      흰색에 둘러싸인 붉은 보랏빛 꽃 속에 달콤한 꿀이 든 과자처럼 보인다. 심심한 여름날 두 색의 조화로움이 유혹한다. 계요등(鷄尿藤)! 그런데 ..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25일
〈계림 풍경〉
    ▲ 황술조 ‘계림풍경’1927,39x50cm,Oil on canvas 굵은 느티나무 여섯 그루에 잔가지 두엇. 세세한 나뭇잎 대신 대담한 붓질로 구름처럼 ...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18일
하늘말나리(백합과)
      하늘말나리 붉게 타고 있다. 한여름 하늘 바라보며, 뜨거운 햇살에 꼿꼿이 얼굴 펴든 꽃은 나리꽃밖에 없을 성 싶다. 굵고 푸른 줄기가 뿌리 넓..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18일
창강 조속(趙涑)의 <금궤도(金櫃圖)>
서라벌신문은 ‘계림, 신화의 숲’의 작품들을 (재)경주문화재단과 상호협의 후 매주 연재 전시한다. ■ 전시기간 : ~ 9. 10 / 장소 :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7월 11일
산수국
      여름 산행은 무척 힘든다. 숲 없는 길은 따가운 볕이, 숲 있는 데는 습기로 산행 나선 발길을 쉬 지치게 한다. 그렇지만 산정의 시원한 바람이 ..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11일
물레나물(물레나물과)
      샛노란 꽃잎이 좋아서인지 풍뎅이 등판도 빛난다. 꽃이 물레바퀴나 바람개비 닮았다고 이름을 물레나물로 부쳐졌다고 하는데, 실 같은 꽃술들이..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04일
애기아욱(아욱과 Mlava parviflora)
      한 시인이 제주도의 애기아욱을 두고 시로 썼다. ‘크지 말아라  크지 말아라  결코 크지 말아라 / 꼭 그렇게 낮은 모습으로 네..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27일
참골무꽃(꿀풀과)
      바닷가 모래밭에 살자면 소금물 소금바람에도 적응해야 한다. 모래밭에 무슨 생명이 살까 싶어도 식물들은 꽃 피우면서 산다. 갯메, 해국이 그...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21일
큰방울새난(난초과)
      불그레한 자주색 물감으로 몇 줄 주욱 긋고 툭 톡 톡 몇 점찍은 듯. 화가들이 흉내도 못 낼 꽃들만의 채색 방법을 큰방울새난도 그렇게 자기 몸..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13일
태산목(泰山木 목련과)
      우윳빛에 윤기나는 꽃의 자태가 귀부인인 듯하다. 만져보면 보기보다 잎은 가죽같은 질감에 뒷면엔 갈색 털이 빽빽하다. 크기도 대단하다. 지름..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06일
호국의 영령들이여!
      (등록문화재 제391호. 독립기념관 소장) : 6·25 때 경주에서 자원한 학도병 19 용사가 출전 전 소감과 서명한 태극기. (관련기사 사설)
최부식 기자 기자 : 2017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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