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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발굴조사 무소불위 안 돼, 경주관광 분위기 해치면 곤란
경주는 문화재가 많아 좋을 수도 있지만 그 많은 문화재가 장애가 될 때도 많다. 당장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줄 수도 있다. 경주는 문화재 때문에 화장실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들고 산다는 말들이 오래전부터 있다. 문..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경주 청정지역 사수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어 전쟁수준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꺼림직 하다. 그래서 나들이도 조심하고 될 수 있으면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을 기피한다. 많은 경주시민들의 공통적인 생각이고 실제적으로 행동으로 이어져 경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말이 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경주 각급 기관 및 공직자들, 시들에게 고하는 보고체계 미흡
잘했다 못 했다의 결과는 정말로 하늘과 땅 사이만큼 넓고 멀다 하겠다. 그중에서 공작자들에게 잘했다 못했다의 평가는 참 민감한 사항이다. 부지런히 일 한 대가를 국민의 혈세로 지급받아 먹고 살고 가정을 꾸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6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인들에게 큰 힘
내일 모레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절 음력설이다. 옛날 같으면 부모님 형편은 알 길도 없어 검정 고무신과 새 양말 한 켤레 얻어 신는 것에 마냥 신이 났다. 이때 부모님을 비롯해 어른분 들은 명절이 참말로 껄끄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2일
공직자 분들 작은 일이라고 시민 불편사항 대수롭지 않게 들어서야?
공직자들은 공복이라고 했다. 정부로부터 녹을 받아먹고 국민을 위해서 공적으로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시민혈세로 제작된 시설물 관리·보전은 시민 모두의 몫
경주시는 시민의 안락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연간 수십에서 수백억원을 투입해 갖가지 시설물을 설치한다. 교량을 설치해 안전한 통행을 도모하고 잔디를 심고 나무를 가꾸며 공원을 조성하여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한..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난잡한 경주시가지 올해는 마음먹고 정비했으면?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이 저물고 희망찬 경자년 새해 일출이 호국의 성지 문무대왕 앞 바다에서 힘차게 솟아올랐다. 새해 첫날 새벽부터 수천명의 인파가 문무대왕 앞 백사장을 비롯한 감포 등대, 양남 등 해안가에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사람들이 애완견을 대하는 인식의 변화
이제 가족의 일부입니다. 사람다운 행동을 하지 못하는 인간들 보다 더 나을 수 있다고들 한다. 우리나라도 반려 견을 대하는 인식이 빠르게 변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다사다난 했던 己亥年 한해를 보내면서
참 세상이 빨리도 돌아간다. 己亥年 새해가 밝았다는 기사를 작성한지가 불과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일년 365일 중 353일이 지나가버리고 불과 열이틀만 남았다. 그 일 년을 무척이나 바쁘게 살았지만 돌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경주시의회 내년도 예산심사 소리만 요란했지 성과는 의문
제247회 경주시의회(의장 윤병길)가 지난달 28일 개원하여 오는 20일 폐회 한다. 이번 경주시의회는 올해 마지막 회기로 집행부가 제출한 2020년도 경주시 살림살이에 필요한 1조4150억원에 대한 예산이 적기적소에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전기자동차 생산 공장 유치에 26만명 경주시민의 바람은?
뜨겁게 달아올랐던 전기자동차 생산 공장유치 분위기가 시들어들고 있는 분위기다. 지역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전기자동차 공장 불발 우려는 시민들 역시 큰 실망감을 안겨줄우려가 제기되어 어떠한 어려움을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현재 출산장려 정책으로는 출산율 높이기에는 역부족
경주시 인구가 올해도 1400여명이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 인구는 벌써 10여년 넘게 매년 줄어들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벌써 선거판 과열조짐, 내 욕심만 생각한 선거 분위기 우려
내년 4월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바람이 벌써 몇 개월 전부터 뜨겁다. 출마 예상자들은 공식적인 출마 의사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출마를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 누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인가는 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보문상가 매각 반대만이 능사가 아닌 상생의 길 찾아야
지금 경주는 보문상가 매각을 두고 지역 상인연합회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관광공사)간 마찰이 심하다. 상인연합회는 보문단지에 아울렛이 들어서면 시내권 상인들은 현상유지도 어렵다며 생존권 차원에서 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시의원 해외 나들이 조심스럽게 결정해야 할 시점
공직자 및 국회의원 그리고 지방의원 등이 세금을 써가면서 해외로 나간다는 것이 참 조심스럽고 민감한 시기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태풍 피해복구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노력한 경주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경주에도 수확을 앞둔 과일이 떨어지고, 벼가 쓰러지는 등 농작물 피해와 하천제방 붕괴와 도로가 유실되는 등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을 포함해 총 97억원의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통계를 올바르게 잡아야 시정이 바르게 추진된다
단풍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전국이 각종 축제로 들썩이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그들만의 고장 특산물을 내놓고 가수와 연예인들을 동원해가면서 신명나게 그 고장의 자랑들을 늘어놓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신라문화제 행사규모와 기간 조정해 시민들 공감하는 행사로 바꿔야
경주시의 최대 축제행사인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 시작해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태풍 미탁이 들이닥쳐 많은 피해를 입혔지만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지난 2005년 12월 대한민국 어디에도 반가워하지 않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을 경주가 가져 왔다. 그것도 경주시민 89.6%라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국민모두가 싫어하는 방폐장을 경주가 떠안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결실의 계절 10월, 경주가 온통 축제 한마당이 펼쳐져
올해 발생한 태풍 대부분이 경주를 빗겨 지나가 큰 걱정은 덜었다. 지난 22일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태풍 ‘타파’도 경주를 어쩌지 못하고 동해로 빠져나가 그나마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풍성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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