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1:49:14
연재중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68 It was a hassle.
A: I finally did it. I opened a bank account yesterday. A : 드디어 했어요. 어제 은행계좌를 개설 했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경주문화재탐방[65] 용강동고분 발굴조사와 복원 정비
경주 용강동 일대는 통일신라시대 석실분이 분포하고 있음을 관련 학계에는 이미 잘 알려져 있으며, 지칭하는 용강동고분은 용강동 1130번지에 위치한다. 발굴조사 전까지 김우방구(金又方久, 당시 78세)씨 소유 밭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711]▲ 낙싯밥 / 낙씨빱 ▲ 난ː구다 / 낭ː구다 / 낭굿타 ▲ 등끌개 / 덩껄게 ▲ 망개 / 뫙개 / 망개덤불 / 망개덤풀 ▲ 시매시 / 시매씨(媤妹氏) ▲ 씨나락 / 씬나락 / 씻나락 ▲ 잔누비질 ▲ 줄땡기기
▲ 낙싯밥 / 낙씨빱 [명] 낚싯밥. 미끼. 남을 꾀어 들이는 물건이나 수단. <용례> 정말 그게 니를(너를) 옭아 넣으려는 낙씨빱인 줄 몰랐단 말이가(말인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9일
[432] 친할 친 親 겨레 척 戚
‘친할 친 親’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볼 견 見’자와 소리부인 ‘매울 신 辛’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9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67 It won’t shrink but the color may run.
A: Do you think this will shrink if washed? A: 이 옷을 물빨래하면 줄어들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9일
경주문화재참방[63] 문경 주흘산 조령원터 발굴조사
조령원터는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447-1번지 일대로, 주흘산 조령관문 일원은 3개소의 관문과 부속 성벽으로 구성된 제1관문 주흘관(초곡성), 제2관문 조곡관(중문), 제3관문 조령관(영성)등의 문경 조령관문은 사적..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9일
[710]▲ 까치밥 / 깐치밥 / 깐채이밥 ▲ 만댕이 / 만딩 / 말랑 / 말래이 / 말랭이 ▲ 뻗때다 / 뻣떼다 / 뻣띠다 ▲ 손 크다 ▲ 암새 내다 ▲집당말래이 / 집딴말랭이 / 말랑집 ▲ 참ː / 중참
▲ 까치밥 / 깐치밥 / 깐채이밥 [명] 까치밥. 찔레나무의 열매. 찔레나무는 봄에 흰빛이나 분홍빛 꽃이 피고, 가을에 둥근 열매가 붉게 익는데 그것이 곧 까치밥이다. <용례> 요새는 약을 넣어 꿩을 잡는 데 이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431] 전국 조 糟 겨 강 糠
‘전국 조 糟’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쌀 미 米’자와 소리부인 ‘마을 조 曹’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66 Take as many as you want.
A: Could I borrow some eggs? A: 계란 좀 빌려 주시겠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경주문화재탐방[62] 남고루 발굴조사
남고루(南古壘)는 경주시가지 동쪽의 북천 변에서 양정로 서변을 따라 인왕동 고분군 북쪽까지 남북으로 길게 뻗어 내려온 뒤에 서남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계림로와 대릉원 앞을 지나 서변천까지 길게 이어지는 토루..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76] 파울 클레의 <세네치오>와 <죽음과 불>
클레가 그린 얼굴그림 두 작품을 감상하자.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709] ▲ 가ː짓말 ▲ 도둑놈 뒷전에 가더라도 ▲ 덜부드리ː하다 / 들부드래ː하 다 / 들부드리ː하다 ▲ 똥자바리 / 똥짜바리 ▲ 비께! / 비께라! ▲차차 ▲ 톺다
▲ 가ː짓말 [명] 거짓말. 거짓말 가운데서도 특 히 아이들이나 아녀자들이 임기응변으 로 하는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특별히 따로 일러 하는 말. <용례> 우리 손지(손자) 조(저) 가ː 짓말 하는 거(것) 쫌(좀)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9일
[430] 주릴 기 飢 싫을 염 厭
‘주릴 기 飢’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밥 식 食’자와 소리부인 ‘안석 궤 几’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밥 식 食’자는 그릇에 담긴 음식을 그렸다. 위는 뚜껑이고 아래는 두루마리 발(卷足)을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9일
경주문화재탐방[61] 전랑지 발굴조사
전랑지(殿廊址)는 1937년 조선총독부에서 실시한 북천 호안공사 중에 장대석열과 건물지 등 유구가 발견되어 부분적인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전당지(殿堂址) 6개소와 장랑지(長廊址) 6개소, 문지(門址) 2개소, 담장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9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꽃피는 봄 사월이 왠지 화사하지 않다. 코로나19란 무서운 바이러스는 우리들 마음 속 봄까지도 앗아가고 있고 총선이란 거대한 정치 이벤트도 무섭게 괴멸시키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3·1만세운동, 항일독립투쟁,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9일
[708] ▲ 나부리 / 나불이 / 물나부래이 / 물나불이 ▲ 눈ː밥 ▲ 등태기 ▲양밥 하다 ▲지ː라싸 / 지ː랏싸
▲ 나부리 / 나불이 / 물나부래이 / 물나불이 [명] 나부리. → 너울. 물결. 파도. 또는 바다의 크고 사나운 물결. <용례> 오늘 여럿이 큰거랑(큰개울)에 고기 잡으러 갈라꼬(가려고) 했띠이(했더니) 바람이 마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2일
[429] 삶을 팽 烹 재상 재 宰
‘삶을 팽 烹’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불 화 火’자와 소리부인 ‘형통할 형 亨’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2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65 I feel much better now.
A: I heard that you had been sick. A : 아팠다고 들었었는데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2일
경주문화재탐방[60] 재매정지 발굴조사
재매정(財買井)은 월정교 하류 남천 북변의 경주시 교동 89-7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재매정 이란 우물이 남아 있다. 이 우물은 오래 전부터 신라 명장 김유신 생가의 우물이라 전해오고 있다. 우물은 사적 제 246호..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2일
[75] 고흐의 <포룸 광장의 카페테라스>
이 작품은 고흐가 1888년 아를에 살 때 그린 그림이다. 이 그림의 화면에서 자연의 별빛과 인공의 조명(가스등)빛이 강하게 대비되고 있는데 대체로 보면 별빛이 화면의 1/4정도를 비추고 조명등빛이 3/4정도를 비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2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