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1:49:11
연재중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경주문화재탐방[74] 능지탑지 발굴조사
능지탑(陵只·陵旨 塔)은 능시탑(陵屍 ·陵示 塔), 연화탑(蓮華塔)이라고도 하며, 낭산(狼山) 서쪽인 경주시 배반동 621-1번지에 위치하며, 경상북도 기념물 제34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6일
[721] ▲ 전다지 ▲ 쭉지 / 쭉찌 ▲ 찐디기 / 찐덕이 / 찐드기 / 찐득이 ▲ 칼칼하다 ▲ 훌ː기다 ▲ 하고재비 / 하고잽이 ▲ 홀깨이 / 홀깽이
▲ 전다지 [부] 전부. 모두. 몽땅. 통째로. <용례> 이걸 전다지로 니가(너가) 다 혼자 사겠다고?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9일
[442] 은 은 銀 촛불 촉 燭
‘은 은 銀’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쇠 금 金’자와 소리부인 ‘어긋날 간 艮’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9일
경주문화재탐방[73] 창림사지 발굴조사
창림사지는 서남산 북쪽 장창곡과 포석곡 사이 구릉 끝자락인 경주시 배동 산 6-1번지 일원으로 절터의 주요부는 높고 낮은 5단의 계단형 지형으로 동쪽이 가장 높고 서쪽으로 차차 낮아지지는 지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9일
[720] ▲ 강내이 / 강냉이 / 강넹이 ▲ 나락단 ▲ 모깡 / 못깡 / 못짜리깡 / 못짜리판 ▲ 물때 / 물때를 맞추다 ▲ 바꾸 / 바쿠 ▲ 설ː씨 / 썰ː씨묵다
▲ 강내이 / 강냉이 / 강넹이 [명] <식> 옥수수. 옥수수나무의 열매. 쪄 먹거나 떡, 묵, 밥, 술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옥고량(玉高梁). 옥촉서(玉蜀黍). <용례> 요즘 와서 옥수수지, 예전에는 모두 그냥 강내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441] 둥글 원 圓 깨끗할 결 潔
‘둥글 원 圓’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라 국·에워쌀 위 囗’자와 소리부인 ‘수효 원 員’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경주문화재탐방[72] 유적 발굴조사
고고학 전문가들 중에는 “발굴조사는 곧 유적 파괴다”라고 주장하는 이도 많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78] 조르주 루오의 <에케 호모>와 <수난에서: 같은 밤 함께 죽어>
루오는 1871년에 태어나 1958년에 87세의 일기로 사망한 프랑스의 화가인데 그의 종교화가 특히 유명하여 여기 2점을 소개한다. 하나는 <에케 호모>인데 뜻은 ‘보라 이 사람을’ 또는 ‘이 사람이로다’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719] ▲ 눈꼽재이 / 눈꼽지 / 눈꼽째기 / 눈초제기 / 눈초지기 ▲ 짜개놀이 / 짜개받기 ▲ 철떡거리다 ▲ 촛똥 / 촛물 ▲ 촛때뻬 ▲ 추비를 타다 ▲ 팔찜
▲ 눈꼽재이 / 눈꼽지 / 눈꼽째기 / 눈초제기 / 눈초지기 [명] 눈곱. 눈에서 나오는 진득진득한 즙액. 또는 그것이 말라붙은 것. <용례> 눈초제기도 안 띠고(떼고) 밥 먹는 녀석이 어딨노(어디 있느냐)? 얼른 세..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440] 흰 비단 환 紈 부채 선 扇
‘흰 비단 환 紈’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가는 실 사 糸’자와 소리부인 ‘알 환 丸’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매설지 발굴조사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천연가스 보급계획에 의하여 전국적인를 주배관 매설공사를 추진하면서 경주를 통과하는 일부 구간이 황룡사지 중심에서 동쪽으로 약 300m 떨어진 지점에 남북으로 산업도로가 개설되어 있고, 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718] ▲ 가새 / 가세 / 가시개 / 가시게 ▲ 무꾸 / 무수 / 무시 ▲ 사람 산ː적(散炙) 뀌다 ▲ 삽짝걸 / 쌉짝껄 ▲ 오리 건너 하나, 십리 건너 하나 ▲ 쭐거지 / 쫄가지 / 쭐거리
▲ 가새 / 가세 / 가시개 / 가시게 [명] 가위. 얇은 종이나 옷감 따위를 잘라 베는 연장. 날이 있는 두 개의 쇠를 엇걸어 교차되는 곳에 사북을 박고, 두 다리는 각각 손가락을 넣어 쥐고, 벌렸다 오므렸다 하여 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125] 사진으로 만나는 안동하회
“작가는 사진에 작가 자신의 삶의 무게를 표현하게 된다.”(Robert Frank, 사진작가)라고 말 했다. 여기서 삶의 무게란 무슨 말일까? 바로 작가의 철학과 사상에 의해 정리된 사진시각을 말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439] 휘장 유 帷 방 방 房
‘휘장 유 帷’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수건 건 巾’자와 소리부인 ‘새 추 隹’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경주문화재탐방[70] 경주 월산리 유적 발굴조사
경주월산리 유적발굴조사는 한국도로공사 경상남도서업본부에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69㎞ 지점인 경주시 내남면 월산리 산 117-1번지 외 52필지 일대에 화물차량 전용 휴게소를 건설하기 위하여 79,388㎢(24,015평..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경주문화재참방[69] 명활성 발굴조사-②
명활성 발굴조사는 유적정비를 위한 기초자료 획득이 목적 이였음으로 유적보존을 최우선 하고, 유구 훼손은 최소화하기로 함에 따라 성벽 단면조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오월은 햇차의 계절이다. 남국의 탐라섬에서 시작된 연초록 빛깔의 파도는 전남 보성을 거쳐 지리산 자락 하동 화개골짜기에 이르기에 바다 향과 햇차가 섞인 그윽한 향이 하동지방에 풍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717] ▲ 반피이 / 반핑 ▲ 생소깝 / 생솟깝 ▲ 쎄에미 / 쎄엠지 / 쐬미 / 씨ː미 ▲ 질굼 / 질검 / 엿질금 ▲ 짜더라 / 짜들어 / 짜드러 ▲ 쭈굴살 / 쭈그럭살 / 쭈그럼살 / 쭈구룸살 ▲ 태바가지 / 태바지 / 태배기 / 태백이
▲ 반피이 / 반핑 [명] 반편이. 지능이 보통 사람보다 매우 낮은 사람. 반병신. 준말은 반편. <용례> 야가(얘가) 각줴(갑자기) 반피이가 됐나? 말을 잘 못하고 와(왜) 이라노(이러느냐)?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438] 모실 시 侍 수건 건 巾
‘모실 시 侍’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절 사 寺’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73 He is not conscious.
A: There is guy lying here. He’s not conscious. He’s not breathing! A: 남자가 바닥에 쓰러져 있어요. 의식이 없숩니다. 숨도 쉬지 않고 있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