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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이란 문화교류 행사 취소가 맞았는데?
경주시가 이란 현지에서 이란국과 문화교류를 위한 ‘2017 코리아-이란’ 문화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사흘 간 ‘신라와 페르시아가 다시 만나다’란 주제로 마련됐고,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14일
시민혈세 집행 아무리 신중해도 부족해
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을 두고 우리들은 혈세라고 한다. 시민들이 피와 땀의 노력으로 얻은 노력의 대가에서 일정 부분 떼 납부하기 때문에 혈세다. 때문에 시민 혈세를 정말 귀중하게 여겨 소중하게 써야 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3월 07일
기다려 결과로 평가하는 바람직한 세상을
믿음의 중요성, 모든 사람이 믿게 행동하고 결과에 따라 평가하는 자세가 정말 필요하다.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일에 주위의 의견도 무시하고 마음대로 결정해 얻은 결과가 기대 이하로 평가됐을 때, 그 책임을 면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28일
병들어 가는 경주 산천, 관리 주체는 방치 일관
기초질서가 무너져 나라 안이 엉망이 된지 오래다. 경주도 그렇다. 무단횡단이 예사요, 담배꽁초와 쓰레기 불법 투기는 생활화 된 듯하다. 거리에는 온갖 장애물이 판을 쳐 보행 불편, 도시미관 훼손이 심하다. 농촌..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21일
이게 뭡니까? 개벽이 일어날 것 같던 방폐장 유치 결과가
2005년 연말을 며칠 남겨두지 않은 때 경주가 난리가 났다. 신라천년 이래 최고의 호기가 찾아 왔다며 난리통이 벌어졌다. 이제 경주도 잘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는 여론이 일었다. 중·저준위방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13일
지방자치단체의 실속없는 경제시책 개선점은 없나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지방자치제도가 시작됀지 벌써 27년 째, 우리나라 실정을 그대로 반영하면서 성숙한 성인이 됐다. 하지만 현실의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모든 것을 재량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2월 07일
또 뭐 해보겠다고 기 싸움 점입가경
나라가 이 모양이니 더 할 말이 있겠나. 누구를 원망하기 전에 우리들 자신을 뒤돌아 보아야 할 것 같다. 경주만 하더라도 벌써 수십 년째 보수정당만 쫓아갔고 현 대통령 얼굴만 쳐다보고 선거했다. 이런 믿음이 하..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1월 24일
복제품 남발로 진품 문화재 가치훼손 우려
벌써 20여 년 전 경주가 고향이고 서울에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는 어느 인사는 변모하는 경주의 모습을 보고 답답하다는 우려의 말을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열차에 몸을 실어 경주에 다다르면 제일 먼저 백율...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1월 17일
지진 들출수록 경주관광 어려워지는데 또 왜 들썩이나
작년에 발생한 유례없는 지진 때문에 우리경주가 얼마나 큰 홍역을 치루었는가? 지난해 9월 규모 5.8 지진이 발생해 한옥 지붕기왓장이 무너져 내리는 등 관내는 5000여건의 시설물이 지진으로 인해 100억원이 ..
편집부 기자 : 2017년 01월 10일
새해에도 경주시민 모두 소원성취 이루길!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저물고 희망찬 2017년 새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 해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신라천년 기상을 이어받은 경주시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이를 슬기롭게 대처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7년 01월 03일
경주시와 시의회 모두 청렴도 전국 하위권
경주를 이끌어 가는 집행부와 시의회 두 기관이 모두 청렴도 면에서 전국 평균치 이하로 나타나 시민들의 불신이 깊어지고 있다. 겉은 번쩍번쩍 한데 속이 아주 나빠진 형국이다. 최근 지역에서는 김영란법 발효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27일
문화재 보호 잣대 일관성 없어 경주만 피해
정부의 문화재 보호책정책의 잣대가 애매모호해 경주발전에 큰 장애를 받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는 사유권침해와 생활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서울은 국보 1호인 숭례문이라는 대표 문화재 앞에 수십층 짜리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21일
일손 부족에 농민 모두 서러워
요즘 농촌에는 일손이 없다. 60~70세 노인들이 큰 일꾼 대접을 받는 시대다. 고령의 노인들은 예전 어려운 시절 초근모피로 배를 채우면서 불평 한마디 없었으며 그 고통스럽다는 보릿고개도 견디면서 농사를 천직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2월 06일
가장 중요한 인재등용, 능력 우선돼야
나라가 몹시 시끄럽다. 한 여인이 대통령과 인연을 빌미삼아 나라를 벌집쑤시듯 해 놓았다. 또 대통령의 비서 일부도 눈을 감고 이를 방조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지탄을 받고 있다. 모두가 사람을 잘못 관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30일
관광1번지 경주가 110명 수학여행단에 반가워하는 이유
우리나라 관광 1번지 경주가 110명의 수학여행단에 감읍하고 있다. 얼마나 반가운지 최양식 시장도 한 걸음에 달려가 학생들과 사진촬영도 하면서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수학여행단을 맞이한 숙박업소 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16일
민원해결과 특혜의 한계 모호해 재량권 남용 빌미
공직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특히 공직자들은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의무다. 그런데 경주시청 공무원들은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민원해결이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08일
경주관광 회복세, 중구난방 각종 행사 체계 갖춰야
경주는 신라천년 문화유산을 자산 삼아 일찍부터 우리나라 관광 1번지로 자리 잡게 됐다. 경주는 관광산업이 경주경제를 떠받쳐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한편 엄격한 문화재보호법 때문에 시민들의 생활불편은 물론 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1월 01일
기초의회도 특권의식 내려놔야
우리나라 의회제도에는 국회의원 그리고 광역 시·도의원과 기초의원들이 있다. 이들 대다수가 정당 공천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 때문에 이런저런 잡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중 현재 기초의회 의원들의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25일
경주는 견제없는 독주, 우려의 목소리 높다
최근 경주가 지진에 이은 태풍피해로 또 이슈가 됐지만 이는 내부 요인이 아닌 천재지변으로 일어난 사건이었다.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의 발생으로 경주가 많은 재산적 피해는 물론 심리적 피해를 입었지만 지금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18일
수십억 들인 신라문화제 올해도 집안잔치
신라문화제가 올해로 44회째다. 찬란했던 신라천년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경주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1962년도에 1회 신라문화제를 반월성에서 시작했는데 단번에 우리나라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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