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09:07:20
시론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밝고, 맑은 기운 듬뿍 담아…
지난해 아내와 함께 한의원에 진료를 받은 적이 있었다. 찬찬히 진맥(診脈)을 하시는 원장님에게 아내가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우리 신랑 살 쫌 찌게 해주시고요, 저는 살 쫌 빼 주이소.’ 원장님은 웃으면서 ..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7일
해월 선생 생가주변 동학공원화사업
민족종교로 불리는 동학의 2대교주 해월(海月) 최시형(崔時亨) 선생(1827~1898)의 생가주변 동학공원화사업이 경주지역 시민단체대표들 주도로 전개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0일
송구영신(送舊迎新)
인터넷에 이런 글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 제목은 ‘내가 차버린 걸(girl)을 보셨나요?’였다. “내가 차버린 걸(girl)을 보셨나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3일
역사의 현장에서
드레스덴은 통일 전 동독 작센 주의 중심도시다. 체제전환국 답사여행 7일째, 드레스덴 역 광장에서 바그너씨(Dr. Herbert Wagner)씨를 만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아~~들 갈무리는 다 했지러?
↑↑ 수필가 ⓒ 서라벌신문 “게으른 나그네 석양에 갈 길 바쁘다. 게으른 여자 섣달 그믐날 부지런 떤다.” 참 재미있는 속담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동해안광역권 상생발전의 초석 돼야
경주시를 비롯해 포항시와 울산광역시는 2016년 뜻을 모아 동해남부권의 발전을 위한 ‘해오름동맹’이란 이름의 광역경제권상생발전단체를 만들었으며, 지난 2년 반 만에 이미 나름의 성과도 얻고 있어 목표달성에 ..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3일
잃어버린 가정(1)
나는 엊그제 IFCJ(International Fellowship of Christians and Jews)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가을세미나
수필가 단체인 에세이스트는 해마다 가을세미나란 이름으로 1박 2일의 행사를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1일
노동의 새벽
열흘 전 입동(立冬)을 지냈고, 5일 후면 소설(小雪)이다. 며칠 전, 밖으로만 나돌던 몸과 마음을 가다듬으며 서재(書齋) 정리를 하다가 빛바랜 한 권의 책에 눈이 꽂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원해연 경주유치의 당위성 재강조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이하 원해연)는 마땅히 국내에서 관련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경주로 반드시 와야만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차별금지법의 실상(3)
며칠 전에 KBS 심야토론에서 ‘성소수자와 차별금지법’라는 주제를 가지고, 네 명의 패널이 나와서 열띤 토론을 하는 것을 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개성공단을 재개하려면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남북은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 및 시설점검을 조만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기업인의 방북은 2년 8개월만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만국기 펄럭이는 가을 운동회
가을이다. 하늘은 맑고 코스모스 하늘거리는 초가을에는 가슴이 벅차고 마음은 한없이 설레며, 억새꽃 피고 낙엽 떨어지는 늦가을은 왠지 우울해 지기도 하지만, 10월의 한 가운데 선 가을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7일
얼굴무늬 수막새의 재평가
속칭 ‘신라인의 미소’로 불리고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의 얼굴무늬 수막새가 보물로 지정 예고가 돼 30일 뒤인 오는 11월초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받게 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차별금지법의 실상(2)
며칠 전 서울시 교육감이 기자회견을 통해 중, 고등학생들의 복장을 자유화하고 두발을 자유화하라고 선언하면서 ‘교복 입은 시민의 복장, 두발 등 용모에 있어서 개성을 실현할 권리를 구현하는 구체적인 조치로서..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1일
북한은 외국인투자를 원하는가?
남북 정상의 평양선언을 계기로 북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경제협력도 조심스럽게 거론되기 시작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5일
헛기침과 말발
『새벽 5시/ 서울 며느리 집// 조심스레 거실에 나가/ 먹, 벼루, 붓, 화선지/ 노점상 전 펴듯 늘어놓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9일
청와대 석불 시급히 경주반환 돼야
경주시의회는 지난 3일 제236회 1차 정례회에서 현재 청와대 안에 안치돼 있는 경주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慶州方形臺座 石造如來坐像)을 당초 반출지인 경주로 반환하라는 촉구결의안을 채택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3일
차별금지법의 실상(1)
지난 7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퀴어 축제(성소수자들의 축제)가 열렸다. 동시에 길 건너편인 대한문에서는 퀴어 반대 시위가 있었다고 한다. 퀴어(queer)란 ‘이상한, 기묘한’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속어로는..
편집부 기자 : 2018년 09월 06일
여행을 떠나는 이유
해마다 여름이면 대부분 직장인들처럼 나도 일주일 정도 여행을 떠나곤 했다. 최근에는 거의 외국으로 나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0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