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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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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대 서울행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이제는 서울까지를 두 시간 만에 갈수 있는 좋은 시대를 맞았다. 경주시민들은 11월 1일부터 KTX가 개통되면서 신경주역에서 출발한 고속열차로 두 시간 안에 서울역까지 갈 수 있는 세월을 살 수 있는 때를 맞았기...
편집부 기자 : 2010년 10월 30일
G20 재무장관회의 경주 홍보 절호의 기회
지난 21일부터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G20 재무장관회의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는 천년고도 경주를 세계 속에 제대로 알리는데 절호의 기회이며 경주의 참맛을 선보이는데 안성맞춤인 찬스이기도 하다. ..
편집부 기자 : 2010년 10월 23일
지역 선출직들은 왜 현안문제들을 외면하나
우리 고유의 전래명절인 한가위를 지낸지도 어언 한 달이 가까워 온다.또한 추석 이후 시작된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 마음이 풍요로워야하는 데도 경주시민들은 지금 가슴이 답답하다 못해 꺼멓게 멍이 든다. 10...
편집부 기자 : 2010년 10월 16일
경주에다 희망을 약속한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2년 반 만에 경주이씨의 시조 표암재실이 있는 경주에서 지역의 각계 대표들과 만나 오찬을 나누면서 대화시간을 갖고 지역 현안인 각종 건의사항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답했다. 이 ...
편집부 기자 : 2010년 10월 02일
11월부터는 2시간 만에 서울 간다
오는 11월부터는 경주에서 2시간 2분 만에 서울에 도착하는 세상을 맞게 된다. 현재 연결되는 열차시간으로 따져 3시간 30분이 소요되던 것과 비교하면 거의 40% 정도인 1시간 30분이나 단축되는 셈이다. 현실세계..
편집부 기자 : 2010년 09월 18일
또 도마 위에 오른 방폐장 안전성 문제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의 안전성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면서 그렇지 않아도 편하지 못한 경주시민들의 심기를 불편에게 만들고 있다. 9월 초순 조승수 국회의원(진보신당. 울산 북구)이 폭로한 ‘경주 ...
편집부 기자 : 2010년 09월 13일
염치(廉恥) 팔고 체통(體統)까지 구긴 선량(選良)
우리 국회는 정말 염치(廉恥)도 없는 조직 같다. 18대 기준으로 299명이 정원인 대한민국 국회는 지난 1948년 제헌국회가 출범한 뒤 63년째 운영돼 오고 있는 데도 여태껏 민초들의 눈높이로 봐도 철부지 아이들처럼..
편집부 기자 : 2010년 09월 04일
장차는 상생하는 분위기 만들어 내야한다
지난 5일엔 한국수력원자력<주> 경주본사의 개소식이 해당부처 장관까지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명실 공히 한수원 경주시대의 문을 여는 절차를 밟은 뒤 100여명의 인원들이 경주 현지에서 근무에 들어갔다. 물론..
편집부 기자 : 2010년 08월 21일
이젠 정책적인 뒷받침이 병행돼야만 한다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대한민국에서 열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돼 정부는 물론 해당 자치단체도 크게 반기고 있다. 지난 8월 1일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제34차 세...
편집부 기자 : 2010년 08월 14일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를 축하하며
한국 축구의 동량들이 될 초등학생들의 큰 잔치인 ‘2010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가 다음달 13일까지 열엿새 동안의 일정으로 경주시내 축구장에서 29일 개막됐다. 유소년 상비군 선발..
편집부 기자 : 2010년 07월 31일
보문관광단지의 순기능을 생각해 봐야한다
경주보문관광단지를 관리감독하고 운영하는 기구인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요즘 두 가지 길을 함께 걷느라 숨이 벅찬 실정이다. 31년 전에 개장을 본 보문관광단지는 긴 역사에 걸맞게 새로운 변신을 해야 되는 당위...
편집부 기자 : 2010년 07월 25일
영원한 박물관인 이난영 전 국립경주박물관장
이난영 전 국립경주박물관장은 대한민국의 고고학계는 물론 일본 등 동남아에서까지 그 명성이 잘 알려진 한국 여성 고고학자로 통한다.서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면서부터 40여년을 박물관인으로 생활해왔으며 평...
편집부 기자 : 2010년 07월 18일
제6대의회, 건전한 비판자로 우뚝서야
최양식 경주시장이 지난 1일 취임한데 이어 제6대 시의회도 원구성을 완료했다.명실상부한 민선5기 지방자치가 시작된 것이다. 새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행정기구 개편이 공직사회의 능률과 효율을 제고하고, ..
편집부 기자 : 2010년 07월 10일
공동체와 함께 고통 나누겠다는 약속 꼭 지켜야
지난 1일엔 최양식 시장이 취임식을 갖고 오는 4년 동안 경주의 명운을 책임 질 경주호의 사령탑을 맡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취임한 최 시장에 대한 경주시민들의 기대는 남다르다.행정자치부...
편집부 기자 : 2010년 07월 04일
또 다른 현안으로 부상된 방폐물 보관 문제
전국에서 유일하게 방사성폐기물 처리장이 건설되고 있는 경주에는 지난 5년의 세월 동안 항상 시비와 갈등의 불심지가 내재돼 오고 있다. 2005년 11월 2일 전국의 4개 경쟁도시 가운데서 가장 높은 찬성률로 방사..
편집부 기자 : 2010년 06월 26일
노·사·민·정의 화합을 다짐한 남산등반대회
경주지역의 노동단체와 사용자, 집행부, 의회, 그리고 노동부 포항지청의 간부들까지 참여한 19일의 ‘경주지역 노·사·민·정 화합 등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돼 그동안 경기침체로 ..
편집부 기자 : 2010년 06월 20일
외국관광객 유치운동 뒤늦었지만 환영한다
올부터 3년 동안(2010~2012)을 ‘한국방문의 해’로 정한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는 경북도, 경주시와 함께 6월 1일부터 국내서 처음으로 외국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서 경주까지 무료셔..
편집부 기자 : 2010년 06월 05일
회사가 존재해야 근로자도 출근할 수 있다
경주지역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 가운데 몇 번째 큰 용강공단의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 노조원들이 지난 3개월 동안의 파업에 반발, 자발적으로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를 탈퇴하고 단위노조인 발레...
편집부 기자 : 2010년 05월 21일
35년만에 5000만명이 찾은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이 1975년 7월 종전 동부동서 현재의 인왕동 새 청사로 이전 된 뒤 35년 만에 5000만명의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보냈다. 이 같은 수치는 평균으로 봐도 1년 동안에 140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은 것으..
편집부 기자 : 2010년 05월 15일
고도 경주에도 신록의 계절 5월은 싱그럽다
오대양 육대주가 이상기온으로 변화가 무상하지만 신록의 계절인 5월은 천년고도 경주에도 어김없이 찾아와 싱그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현실은 세상의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46명의 젊은이들이 순국한 천...
편집부 기자 : 201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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