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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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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시의회는 책임진 몫 다해야
경주시와 시의회는 경주시민들을 위한 일에 더욱 열성을 다 해 책임 있는, 해야 할 일의 몫을 제대로 다해야만 한다.  30만 경주시민들의 생활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를 맡은 경주시의 책임자인 시장은 당...
편집부 기자 : 2012년 02월 18일
이젠 경주의 미래 발전전략 걱정하자
지난 2010년 10월부터 시작해 16개월 동안 경주지역의 최대 현안사항으로 대두됐던 한수원 본사의 도심권 재배치 문제가 지난 7일 최양식 시장이 이전 포기의사를 발표함으로써 일단락 된 셈이다.  이날 최 시..
편집부 기자 : 2012년 02월 13일
전통놀이기구 주령구 활용방안 모색하자
신라인들의 전통 놀이기구인 주사위의 하나인 주령구(酒令具)를 학생들의 창의 연구수업의 교재로 활용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포항의 포항제철 지곡초등학교의 정해경 교사는 최근 &l..
편집부 기자 : 2012년 02월 06일
방폐장의 안정성은 반드시 확보돼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방폐공단)의 안전성이 또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2일 새벽 월성원전 1호기의 고장 발표가 경주시민들의 가슴을 철렁 내려 앉게 만든 바로 그 날 다시 건설공사가 한창인 방...
편집부 기자 : 2012년 01월 25일
월성원전 1호기 안정성 또 도마위에
월성원전 1호기가 지난 12일 오전 4시 24분 발전정지 돼 경주시민들의 가슴을 또 철렁하게 만들었다.  월성 1호기는 이날 새벽 냉각재 펌프 4대 가운데 1대의 추력베어링에 고온 경보가 들어오면서 원자로 가동..
편집부 기자 : 2012년 01월 16일
박목월 생가 복원사업 이제 시작이다.
한국 문단의 거목인 향토출신의 시인 목월 박영종 선생의 생가가 드디어 올 안에 복원된다.  목월 선생의 문단위치로 봐서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이 있지만 먼저 경주시민의 입장에서 이 결정을 환영한다. ...
편집부 기자 : 2012년 01월 09일
새해에 거는 경주시민들의 희망사항
가슴이 아릴 정도로 여러 가지의 어려움이 많았던 지난 한 해였다.  그러나 올해는 죽어서라도 바다용이 돼 왜구를 무찌르겠다던 문무대왕 수중릉이 있는 동해 앞바다의 붉은 태양처럼 희망이 넘쳤으면 한다. ..
편집부 기자 : 2012년 01월 03일
현안결정마다 사전협의 외면
한수원 본사 재배치에 대한 갈등의 골이 계속 깊어가고 있는 추세다.  거기다 방사성폐기물 관리공단(이하 방폐물공단)의 신사옥 부지 결정 사항까지 다시 경주의 현안으로 등장됐다. 특히 방폐물공단은 부지 ...
편집부 기자 : 2011년 12월 13일
본예산기준 1조원 시대를 맞은 경주시
경주시가 드디어 본예산을 기준으로 해서 한해 1조원 시대를 맞았다.  시가 내년도 본예산 안을 9980억 원으로 편성해 지난 1일 경주시의회에 넘겼다. 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서 인구대비로 해서는 ..
편집부 기자 : 2011년 12월 05일
이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더 힘쓸 때
경주시도 이제부터 외국관광객 유치에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때다.  물론 그동안에도 경주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많은 힘을 쏟아 왔지만 장차 전개 될 여러 가지 여건에서 살펴 볼 때 그렇다. 특히 중국의..
편집부 기자 : 2011년 11월 29일
원자력 관련 기업 경주에 유치해야
경주시 양북면 어일리 구 양북초등학교 건물에서는 지난 15일 ‘글로벌 원전 기능인력 양성사업단’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  물론 올해 첫 특수용접 수강생 30명에 대한 교육의 시..
편집부 기자 : 2011년 11월 22일
경주 선출직들 힘 모아서 결론 내릴 때
경주출신 무소속 정수성 국회의원이 지난 10일 입당원서 제출 뒤 2년 반 만에 어렵사리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지난 2009년 4·29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뒤 같은 해 6월 경북도당에 ...
편집부 기자 : 2011년 11월 14일
지역출신 도의원도 발벗고 나서야 한다
한수원 본사의 이전 문제를 이젠 더 미루지 말고 종결지어야 할 때다. 한 달에 몇 번씩 본란에서 이 문제를 들먹이는 이유는 명약관화하다.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재이전 문제는 경주지역의 최대 미해결 현안사항이...
편집부 기자 : 2011년 11월 07일
신설 원자력안전위원회 경주 와야
경주는 기존 4기의 원전이 가동 중인 데다 2기의 원전이 준공을 앞두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밀집지역이며 국내서 단 한 곳뿐인 방사성폐기물처분장까지 보유한 지역이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곳이다.  ..
편집부 기자 : 2011년 10월 31일
경주지역 선출직 경주를 위해 힘 모아야
경주시민들은 요즘 너무나 힘겹다. 미래 천년의 경주발전을 위해 경주호의 선장인 최양식 시장이 한수원 본사를 도심권인 배동지구로 옮긴다고 지난 6일 발표를 했으나 보름이 가까워도 꼬여진 실타래가 풀리는 기미..
편집부 기자 : 2011년 10월 24일
경주엑스포 등 각종행사 미래대회 초석 돼야
10월 들어 천년고도 경주에서는 크고 작은 국내외 행사들이 너무 많이 펼쳐져 지역의 기관단체장들은 물론 시민들도 크게 바빴다. 우선 보문단지와 시가지에서 치러졌던 큰 행사 몇 개만 봐도 그렇다. 지난 8월 12...
편집부 기자 : 2011년 10월 17일
이젠 정부와 한수원 본사가 입장 밝힐 때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 본사의 위치를 도심 쪽인 경주시 배동지구로 확정했다고 6일 오후 최양식 경주시장이 전격 발표했다. 경주시민들이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을 경주로 유치한 뒤..
편집부 기자 : 2011년 10월 10일
관광객 수 1000만 명 시대 앞 둔 경주
경주를 찾은 내외관광객 수 1000만 명 시대가 눈앞에 현실로 왔다. 천년고도란 이름 아래 역사문화의 도시요 국제 관광도시로 불리는 경주지만 지금까지 연간 경주를 찾은 최고의 관광객 수는 지난 1990년대를 분기..
편집부 기자 : 2011년 10월 03일
경북관광개발공사 경북도 인수를 환영하며
경북도가 지난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관광개발공사의 인수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보문단지의 장기적인 활성화를 희망하고 있는 경주시민들로서는 크게 반가운 일이다. 경북도는 그동안 도..
편집부 기자 : 2011년 09월 25일
경주시민을 무시하는 도로공사의 행태
한국도로공사가 비소포함 암석을 경주지역의 농지 등에 반출한 문제가 최근 경주시 외동지역의 현안문제로 제기되면서 여러 가지 미해결 현안들로 마음이 무거운 경주시민들을 더욱 울적하게 만들고 있다. 도로공사 ..
편집부 기자 : 201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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