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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 기저구 / 기저기 / 기주기 / 기조구 / 기주구 ▲ 까딱찔 / 깔딱찔하다 ▲ 싸우 / 싸오 ▲ 연자새 / 연자세 / 연자사 ▲ 주게달래 / 지게달래 ▲ 집ː따 / 쥡ː따 ▲ 힌창 / 힌채이 / 힌챙이
▲ 기저구 / 기저기 / 기주기 / 기조구 / 기주구 [명] 기저귀. 어린아이의 오줌똥을 받아 내려고 다리샅에 채우는 헝겊이나 종이. <용례> 요새야, 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노(좋아졌느냐)? 기저구도 전부 빨아 쓰는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448] 악기 줄 현 絃 노래 가 歌
‘악기 줄 현 絃’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실 사 糸’자와 소리부인 ‘검을 현 玄’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경주문화재탐방[79] 불탑의 이해 ④
감은사지삼층석탑부터 소위 말하는 신라전형석탑 양식이 정립되었고, 8세기 중반에 조영된 불국사삼층석탑에 이르러서 조형미가 완성도를 높이면서 신라전형석탑이 정착되었다고 생각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유구왕국 원각사의 초암다향
1465년 5월 경주 금오산 용장사 초암에서 차를 마시며 깊은 사유에 빠져있던 매월당에게 경주 부윤으로부터 특별한 기별이 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0일
[726] ▲ 밥주개 / 밥쭈게 ▲ 부떠막 / 부뚤막 / 부뜨막 ▲ 불가래 / 불삽 ▲ 소물통 ▲ 아시빨래 ▲ 안주 / 안주구 ▲ 앤기이다 / 앵기ː다 ▲ 여ː어
▲ 밥주개 / 밥쭈게 [명] 밥주걱. 나무나 놋쇠 등으로 부삽처럼 만든, 밥을 푸는 기구. 주걱. <용례> 옛말에도 ‘밥쭈게 쥔 놈이 임자’라는 말이 있잖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0일
[447] 코끼리 상 象 평상 상 牀
‘코끼리 상 象’자는 부수가 ‘돼지 시 豕’자로 긴 코와 큰 몸집을 가진 코끼리를 사실적으로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0일
경주문화재탐방[78] 불탑의 이해 ③
익산 미륵사는 3원가람(三院伽藍)으로 가운데는 목탑이고, 동서양쪽에는 석탑이 각각 조영되었으나, 서탑만 원래 위치에 남아 있다. 이 탑도 보수정비를 위하여 2001년 해체를 시작하여 2009년 5월에 해체를 완료하..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725] ▲ 개쑥 / 귀쑥 / 기쑥 귀쑥떡 / 기쑥떡 ▲ 뒤안깐 / 디앙깐 ▲ 물에 / 물왜 ▲ 아적1 / 아직 ▲ 알캐이 / 알캥이 ▲ 온청 / 온천강 ▲ 찔기ː다
▲ 개쑥 / 귀쑥 / 기쑥 귀쑥떡 / 기쑥떡 [명] <식> 귀쑥. 기쑥. → 떡쑥. 국화과의 이년초. 높이는 15∼40㎝ 정도이며, 전체가 백색 털로 덮여 있음. 줄기의 잎은 주걱 모양인데 어긋맞게 나며 봄과 여름철에 노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446] 쪽 람 藍 죽순 순 筍
‘쪽 람 藍’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풀 초 艸’자와 소리부인 ‘볼 감 監’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경주문화재탐방[77] 불탑의 이해 ②
우리나라는 고구려 소수림왕 2년(372)에 불교가 들어오면서 불탑도 함께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이때 전해진 불탑의 실물은 알 수는 없지만, 4세기 후반부터 6세기 후반까지 약 2세기 동안은 삼국이 모두 목탑을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724] ▲ 엔가이 / 엥가이 ▲ 오갈이 / 오갈이병 / 오갈이가 들다 ▲ 질ː다 ▲ 찍다 ▲ 추리ː하다 ▲ 하빠리 / 핫바리 ▲ 호매이 / 호메이 / 호맹이 / 호멩이
▲ 엔가이 / 엥가이 [부] 엔간히. 어연간히. 표준이나 기준에 어지간히 가까운. <용례> 엥가이 급했던가 보지. 아예 바지를 다 내룻코(내리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거(것) 보이(보니).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0일
[445] 저녁 석 夕 잠잘 매 寐
‘저녁 석 夕’자는 제부수로 반달의 모습을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저녁 석 夕’자는 갑골문에서 반달의 모양을 그려 ‘달 월 月’자와 같이 달이 뜬 시간대, 즉 ‘밤’을 의미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0일
경주문화재탐방[76] 불탑의 이해 ①
우리들은 탑이라고 하면 대부분이 불탑(佛塔)을 연상하게 되지만, 원래 탑의 의미는 불탑을 포함하여 기념물적인 구조물이다. 즉, 충혼탑, 준공탑, 기념탑 등을 모두 탑이라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0일
[79] 조르주 루오의 인물화 4점 감상
루오는 인물화를 많이 그린 화가인데 다른 화가들의 인물화와는 확연히 다르다. 그림 속에 각 인물의 고뇌와 분노 등이 잘 표현되어있어 보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쉬 잊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3일
[723] ▲ 장기ː다 / 쟁기ː다 ▲ 전줏타 / 전줗다 ▲ 접따 ▲ 조루다 / 조룻타 ▲ 조우다 / 쪼우다 ▲ 지어리 / 징어리 ▲ 짜리ː다 / 쩌리ː다 ▲ 찌게이 / 술찌게이
▲ 장기ː다 / 쟁기ː다 [동] 잠기다. ‘잠그다’의 피동. 물속에 물체를 넣거나 가라앉게 하다. <용례> 자, 일단 이 빨래 통에 이불이 이마이(이만큼) 쟁기ː도록 물을 까뜩(가득) 부어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3일
[444] 낮 주 晝 잠잘 면 眠
‘낮 주 晝’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날 일 日’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붓 율 聿’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3일
경주문화재탐방[75] 경주고적발굴단 현판을 내리면서
김정기단장을 포함하여 여덟 명의 조사원으로 구성하여 1973년 4월 6일부터 시작한 ‘미추왕릉지구 고분발굴조사단’은 155호분(천마총)과 98호분(황남대총)까지 발굴조사를 완료하고, 1975년 3월부터 안압지 발굴조..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3일
[126] 사진의 묘미는 인물사진??
인물사진에서 잘 찍은 사진은 어떤 사진일까? 구도와 노출이 완벽하고, 순간포착을 잘 한 사진을 두고 잘 찍은 사진이라고 해야 하는지! 지구상에 같은 얼굴을 가진 인간은 단 한명도 없고, 모두 서로 다른 얼굴 형..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6일
[722] ▲ 디딜바아 / 디딜방아 / 디딜빵아 ▲ 벅검 / 벅금 / 버껌 / 버꿈 / 버끔 / 버컴 / 버쿰 ▲ 보티ː이 / 보팅이 ▲ 소물솥 / 소죽솥 ▲ 짐ː ▲ 쭉지2 / 쭉찌
▲ 디딜바아 / 디딜방아 / 디딜빵아 [명] 디딜방아. 발로 디디며 곡식을 찧게 된 재래식 방아. 굵은 나무 한 끝에 공이를 박고 다른 한 끝은 두 갈래가 나게 하여 그 끝을 발로 디디어 곡식을 찧게 되어 있는 방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6일
[443] 빛날 휘 煒 빛날 황 煌
‘빛날 휘 煒’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불 화 火’자와 소리부인 ‘에워쌀·다룸 가죽 위 韋’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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