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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툴루즈 로트렉의 <고흐의 초상>과 <물랭가의 살롱에서>
<고흐의 초상>은 종이에 파스텔로 1887년에 그린 그림인데 고흐의 모습을 짧은 시간에 로트렉의 관점으로 그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732] ▲ 까시① / 까씨 ▲ 끄실ː따 / 끄질ː따 ▲ 널개ː다 / 늘개ː다 ▲ 늘구ː다 / 늘룻타 ▲ 널굿타 / 늘쿳타 ▲ 도장 / 도장깐 ▲ 뻔디기② ▲ 지이ː다
▲ 까시① / 까씨 [명] 가시. 음식물에 생긴 구더기. 또는 장(醬)구더기. <용례> 오늘 보니 된장단지에 까시가 쪼매(조금) 인 것 같더라. 저걸 우짜제(어쩌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453] 조아릴 돈 頓 발 족 足
크게 둘로 살필 수 있다. 첫째, 머리나 얼굴의 여러 부위를 나타내는 경우로는, 못(丁)의 핵심인 머리 부분처럼 머리(頁)의 가장 윗부분을 상징하는 ‘정수리 정 頂’자, 얼굴(頁)의 양쪽(夾)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경주문화재탐방[84] 경주남산 석탑 정비 복원
경주 남산은 사적 제311호로, 남북 길이 8.3㎞, 동서 너비 3.5㎞, 면적은 약 25.6㎢이며, 북쪽에 해발 468m의 금오봉(金鰲峰)과 남쪽에 494m의 고위봉(高位峰)으로, 이들 두 봉우리를 정점으로 크고 작은 많은 봉우..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128] 사진에서 연출이란?
옛날에 찍었던 정리되지 않은 필름들이 방 한켠의 서랍장 안에 가득 보관되어있다. 포지티브(슬라이드, 색채와 명암이 피사체와 동일하게 재현된 양화), 네거티브(실제 인화된 사진과는 명암이 반대 음화), 흑백필름..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731] ▲ 갠지갠지 / 꼰지꼰지 ▲ 거우 / 거이 ▲ 골안개 ▲ 꾸래미 / 꾸리미 / 끼리미 ▲ 끄ː시③ / 꺼ː시③ ▲ 알강달강 / 왈강달강 ▲ 쫄때기 / 쫄떼기 / 쫄띠기
▲ 갠지갠지 / 꼰지꼰지 [명] [감] 곤지곤지. 젖먹이에게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집게손가락을 댔다 뗐다 하라고 어르는 말. 또는 그런 몸짓. <용례> 응미야, 이리(여길) 봐! 꼰지꼰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452] 바로잡을 교 矯 손 수 手
‘바로잡을 교 矯’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화살 시 矢’자와 소리부인 ‘높을 교 喬’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경주문화재탐방[83] 조선시대 불탑
↑↑ 남 시 진 문학박사 계림문화재연구원장 조선시대로 내려오면, 예배대상이 불탑중심에서 불상(佛像) 중심으로 옮겨가면서 탑은 앞 시대보다 규모는 더욱 작아지고 양식도 간략하고 단순한 형태의 다층..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뜻밖에 일본 오키나와에 가주하는 한 양심적인 차인으로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730]▲ 개락이다 / 갤악이다 / 괴락이다 / 궤락이다 ▲ 날가지 / 날감치 ▲ 새거랍다 / 새구랍다 / 시거럽다 / 시구럽다 ▲ 이바구 / 이약 이바구하다 / 이약하다 ▲ 창대기 / 창디기 ▲ 칼치
▲ 개락이다 / 갤악이다 / 괴락이다 / 궤락이다 [형] 무엇이 엉기듯 한데 어울려 아주 많다. 또는 수효나 분량이 어떤 기준을 넘다 . <용례> 여기 반두 가지고 얼른 와 봐라.온통 물고기가 궤락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451]들 거 擧 잔 상 觴
‘들 거 擧’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자와 소리부인 ‘마주 들 여 舁’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경주문화재탐방[82] 고려시대 불탑
9세기를 지나서 고려시대로 들어오면, 석탑은 훨씬 다양한 형식으로 변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729] ▲ 돋바늘 / 돗빠늘 ▲ 뻔대기 / 뻔디기 ▲ 새ː미 / 세ː미 ▲ 서원ː하다 / 서원타 ▲ 시ː다 / 씨ː다 ▲ 씨ː지다 ▲ 우ː수 / 우수리 ▲ 장ː구 / 장ː고  
▲ 돋바늘 / 돗빠늘 [명] 돗바늘. 돗자리 따위를 꿰매는 데에 쓰이는 큰 바늘. [명] 돗바 → 돗바늘. 돗바 피 ː鈹 (『훈몽자회(訓蒙字會)』(1481) <용례> 요즘이야 ‘돗빠늘’이라 케도(해도) 사람들이 그..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450] 사귈 접 接 잔 배 杯
‘사귈 접 接’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자와 소리부인 ‘첩 첩 妾’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경주문화재탐방 [81] 통일신라시대 불탑
7세기 후반 신라가 통일을 하면서 통일과 더불어 탑도 전형양식을 이룩하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80] 툴루즈 로트렉의 <물랭 루즈, 라 굴뤼>와 <디방 자포네>
그림을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은 프랑스의 키 작은 화가 로트렉을 다 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728] ▲ 거ː섭 / 거ː섶 / 거ː습 ▲ 사오 / 사우 ▲ 실건 / 실겅 / 실경 / 실긍 ▲ 써다 ▲ 씨리ː다 / 씰따 ▲ 씨이다 ▲ 아적② ▲ 억만검 / 엉만금
▲ 거ː섭 / 거ː섶 / 거ː습 [명] 거섶. 삼굿 위에 덮는 풀. 또는 비빔밥 따위에 섞는 갖은 나물붙이. 넓게는 푸성귀 전체를 말하기도 함. <용례> 비빔밥에는 우야든지(어찌 되었든) 이런저런 거ː섭이 많이 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449] 술 주 酒 잔치 연 宴
‘술 주 酒’자는 부수이자 소리부인 ‘열째 지지 유 酉’자와 의미부인 ‘물 수 水’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경주문화재탐방[80] 불탑의 이해 ⑤
탑의 의미는 불탑을 포함하여 충혼탑, 준공탑, 기념탑 등 구조물을 모두 탑이라고 한다. 불탑은 석가모니부처님의 신골(舍利)를 봉안한 구조물(무덤)이며, 승탑은 고승대덕의 유골을 봉안한 구조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127] 도시 풍경사진
그 시대의 자연환경과 시대정신을 알 수 있는 것이 건축이다. 그리고 사람이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나 형편들이 담겨있는 생활양식의 응집체로 조각・회화・공예・디자인 등 종합예술품으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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