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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비극적인 남과 북의 냉전 이데올로기 속에서 사라져버린 이여성(1901-?, 李如星).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에서 우리 민족의 창의적인 복식문화예술 세계를 실증적 학문으로 탐구하여 『조선복식고(朝鮮服飾考)』란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743] ▲ 여달없다 ▲ 올감지 ▲ 전자페 / 전잡헤 / 전잪에 ▲하고재비 / 하고잽이 / 하고접이 / 하고지비 / 하고집이 ▲ 허덥하다 / 허더부리하다 ▲ 호박구디 / 호박구딩이 ▲ 홀갱이 / 홀께이 / 홀치기
▲ 여달없다 [형] 쓸데없는 일이나 행동, 말 등으로 작은 손해를 보거나 곤란한 입장이 되다. <용례> 연사(연세)가 얼만데 인자(이제) 그런 여달없는 짓은 고마(그만) 하는 기(게) 자식들 보기에도 안 좋겠십니..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464] 장계 전 牋 서판 첩 牒
‘장계 전 牋’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조각 편 片’자와 소리부인 ‘쌓일 전 戔’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경주문화재참방[95] 천관사지 석탑복원
천관사지(天官寺址)는 오릉 동편 천원마을 동편 도당산 북서쪽 농지인 경주시 교동 244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경주부 고적조에 천관사를 오릉 동쪽을 비정하고 있는 등 『삼국유사』 ‘기의 제..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742] ▲ 개 콧구멍으로 알다 ▲ 더듬수 / 더덤수 ▲더듬ː하다 / 더덤ː하다 ▲맛춤 / 맛침 ▲ 바데 ▲ 바ː장 / 똥바장 ▲ 사또 곰배상 ▲ 삼신
▲ 개 콧구멍으로 알다 [관용] 상대할 가치도 없는 시시한 것으로 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463] 두려울 공 恐 두려워할 황 惶
‘두려워할 공 恐’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알 공 巩’자로 이루어진 형성(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경주문화재탐방[94] 불국사 다보탑 수리
불국사 창건에 대한 기록은 『불국사고금창기(佛國寺古今創記)』와 『불국사사적(佛國寺事蹟)』, 『삼국유사』, 석가탑 출토 “묵서지편(墨書紙片)” 등에서 살펴 볼 수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130] 공모전에 출품된 사진을 보면서!!
사진공모전을 심사할 때마다 사진공모전의 필요성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출품사진을 둘로 나누어보면 자신만의 촬영 기술을 뽐내는 사진과 비록, 촬영 실력은 없어도 순수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끌어당기..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741]▲ 거륵 / 그럭 / 그륵 ▲그럭 깨겠다 ▲납딱감 / 납딱깜 ▲매무리 / 매물이 ▲ 삭주(朔主) / 삭주하다 ▲ 철치기 낚시 ▲ 회채
▲ 거륵 / 그럭 / 그륵 [명] 그릇. 물건을 담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용례> 내일 잔치에 손님들이 많이 온다 하니까 그럭을 있는 대로 다 가져 온너라(오너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462] 두려워할 송 悚 두려워할 구 懼
‘두려워할 송 悚’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묶을 속 束’자로 이루어진 형성(象形)자이다. ‘마음 심 心’자는 갑골문에서 심장의 실제 모양을 그대로 그렸는데, 안쪽은 심장의 판막,..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경주문화재탐방[93] 감은사지 서삼층석탑 해체수리
감은사지는 경주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36㎞ 떨어진 동해변에 있다. 신라 30대 문무왕은 삼국을 통일하였으나, 왜군의 침입이 마음이 놓이지 않았던 모양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740] ▲ 배총 / 뱃총 ▲부나사리 / 부나살이 / 분아살이 ▲잔채이 / 잔챙이 / 짠채이 ▲집지다 / 집진타 / 집진하다 ▲ 쳇다리 / 쳇따리 ▲ 하리 / 하리놀다 / 하리질 / 하리쟁이
▲ 배총 / 뱃총 [명]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여 탯줄을 자를 때 바짝 자르지 않고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자른다. 그러면 배에 탯줄의 일부가 아기의 배에 남게 되는데 이것을 ‘배총’이라 한다. ‘배꼽’과는 다르..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461] 두 재 再 절 배 拜
‘두 재 再’자는 부수가 ‘멀 경 冂’자로 자원(字源)이 분명하지 않은 지사(指事)자이다. ‘멀 경 冂’자는 『설문해자』에서 ‘읍(邑)의 바깥쪽을 교(郊)라 하고, 교(郊)의 바깥을 야(野)라 하고,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경주문화재탐방[92] 용장사곡 삼층석탑 해체수리
서남산 용장계 우측 산 정상부에 삼층석탑(보물 제186호, 1963. 1. 21지정)이 우뚝 솟아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매월당은 오늘날의 탈구조주의자, 탈근거주의자, 해체주의자 등 다양한 혁신가로 해석될 수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739]▲ 가실 / 가싥 ▲ 내모래 / 내모레 / 저모래 / 저모레 ▲ 놀 / 노얼 / 노울 / 너울 / 나부리 / 나우리 ▲ 아ː레 / 아ː레께 / 저아ː레 ▲ 우ː리 ▲ 팽대이 / 팽댕이 / 팽뎅이 ▲ 흑 / 헐 / 흘
▲ 가실 / 가싥 [명] 가을. 한 해의 네 철 가운데의 셋째 철. 여름과 겨울 사이의 계절로 입추에서 입동 전까지를 이름. 준말은 ‘갈.’ <용례> 올 가실게는 정태도 결혼을 한다 카제(하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460] 조아릴 계 稽 이마 상 顙
‘조아릴 계 稽’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벼 화 禾’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더욱 우 尤’자 그리고 소리부인 ‘맛있을 지 旨’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벼 화 禾’자는 익어 고개를 숙인 곡식의 모양..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460] 조아릴 계 稽 이마 상 顙
‘조아릴 계 稽’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벼 화 禾’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더욱 우 尤’자 그리고 소리부인 ‘맛있을 지 旨’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벼 화 禾’자는 익어 고개를 숙인 곡식의 모양..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경주문화재탐방[91] 포석계 포석곡 6사지 오층석탑
포석계(鮑石溪) 포석곡(鮑石谷) 6사지는 서남산으로 금오산 정상에서 북으로 뻗은 능선에서 내려오다가 전망대에서 서북쪽으로 갈라지는 작은 지릉의 북쪽 끝자락인 경주시 배동 산7 2-6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81] 페르랑 레제의 <건설자들>과 <5명의 어릿광대가 있는 구성>
<건설자들> 그림은 1950년 그의 나이 69세에 그린 300*217cm의 아주 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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