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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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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빚 원흉은 방만 경영한 공공기관
새 정부가 출범한지 8개월이 돼가고 있으나 “정치가 실종됐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정치권은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이유는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이 있다·없다’, ‘국정...
편집부 기자 : 2013년 10월 15일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어물쩍 넘어가나
내년 6.4 지방선거가 이제 8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대선 이전부터 국민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돼 왔던 2014년도 4대 지방선거 때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선거의 정당공천제도 유지여부 결정문제는..
편집부 기자 : 2013년 10월 08일
원전 운영은 정말 제대로 해야 한다
원자력발전소를 끼고 사는 경주시민들은 아무래도 원전의 안전운영에 관해 관심이 크고 많을 수밖에 없다. 현재 원성원전 4기와 신월성 원전 1호기 등 모두 5기가 가동 중에 있으며 남은 신월성 원전 2호기도 곧 가...
편집부 기자 : 2013년 10월 01일
과거 20년 발판삼아 미래20년 더 잘할 터
본지가 올해로 어느덧 창간 20주년을 맞아 성년의 나이에 이르렀다.  지난 20년 세월은 차마 셈하기조차 어려운 우여곡절들로 보냈지만 앞으로는 과거를 바탕삼아 더 알찬 미래를 기약하면서 애독자 여러분들의..
편집부 기자 : 2013년 09월 24일
이스탄불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 성황
지난 8월 31일부터 23일간의 일정으로 2만리(8000km) 이국 땅인 터키의 이스탄불시가지 일원에서 막이 오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103’ 행사가 개막된지 벌써 열흘이 넘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
편집부 기자 : 2013년 09월 11일
찬란했던 신라문화 8000km 건너 꽃피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일곱 번째 행사인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이 지난 8월 31일 밤 9시30분(한국시간 지난 1일 새벽 3시30분)에 터키의 이스탄불시내 아야 소피아 박물관 광장의 특설무대에..
편집부 기자 : 2013년 09월 03일
한수원 조기이전 문제 해법 찾아내야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 조기이전 문제가 딜레마에 빠지면서 그렇지 않아도 걱정이 태산 같은 경주시민들이 또 다시 크게 술렁이고 있다. 한수원 본사 경주이전의 시한인 연말이 가까이 왔는 대도 여태껏 준..
편집부 기자 : 2013년 08월 28일
지역주민들은 점점 더 불안해 진다
올 여름의 복더위를 참고 견딘 모든 국민들도 당연히 불만이 많았다. 국내 전체 전력생산량의 40%선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의 부품 납품비리문제로 여러 기의 원자력발전소가 멈추게 되면서 전 ...
편집부 기자 : 2013년 08월 20일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의 진실과 거짓
경주시가 방폐장을 유치하고 인센티브로 받은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건립사업이 결국 쭉정이로 알려지면서 경주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05년 봄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방사성폐기물처분장 후보지 ..
편집부 기자 : 2013년 08월 14일
화랑대기 축구대회는 비수기 효자행사
경주에서는 지난 2일부터 제11회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가 개막 돼 열전에 돌입했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공동주최해 열린 이번 화랑대기 초등학교축구대회에는 전국의 171개 초등학교에서 모두..
편집부 기자 : 2013년 08월 06일
6급 공무원이 총리서명 위조하는 나라
며칠 째 무더운 날씨보다 더 황당한 얘기가 나와 복더위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며칠 째 지면과 공중파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 유치신청 관련서류 조작사건’에 대한 이야기다. ..
편집부 기자 : 2013년 07월 23일
이스탄불 세계문화엑스포 성공을 믿는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온갖 정성과 노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행사 개막일이 이제 한 달반 앞에 다가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터키 이스탄불시에서 개최되는 경주...
편집부 기자 : 2013년 07월 16일
한국수력원자력 믿어도 되나?
경주시민들은 지난 7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정기상 판사가 발부한 구속영장에 의해 김종신 전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이 구속되는 TV 장면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한수원 관련 비리사건이 터진 뒤 그동안엔..
편집부 기자 : 2013년 07월 09일
탄복할 만한 가짜 ‘동경이’ 장사
경주개 ‘동경이’가 지난 7년여 동안의 온갖 노력의 결실로 지난해 11월 6일자로 천연기념물 제540호인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받아 체계적인 보존대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짜가 등장해 화제다..
편집부 기자 : 2013년 07월 03일
원전 인근 주민들은 정말 피곤하다
모두 여섯 기의 원자력발전소를 안고 사는 30만여명의 경주시민들은 아무리 잊으려 해도 안된 체 늘 불안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어떤 때는 한 달에도 몇 번씩 한수원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야 하고 원자력발..
편집부 기자 : 2013년 06월 26일
기초의원 정당공천제도는 폐지돼야
벌써 내년 6·4 지방선거일이 1년도 채 안 남았다. 그러다 보니 요즘 지역정가에서는 몇 명만 모이면 내년 선거에서 정당공천제도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민 세 사람만 모이면 &ldquo..
편집부 기자 : 2013년 06월 18일
원전 부품 생산자 실명제 도입하라
지난달 말부터 터져 나온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사건은 보름째인 지금도 전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우지 못하고 현재 진행형이다.  국민들의 정서가 이처럼 곱지 않자 정부도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
편집부 기자 : 2013년 06월 14일
원전 부품납품 비리는 총체적 문제
원자력발전소에 사용된 핵심부품의 테스트 결과를 위조해 납품한 문제가 불거지자 이를 두고 며칠째 대한민국 전체가 들끓고 있다. 그 여파는 올 여름 전기부족을 어떻게 메우느냐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하다. 지난...
편집부 기자 : 2013년 06월 07일
화합으로 경주시정 바로 이끌어야
지난해 7월에 출범한 제6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도 이제 1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물론 아직 후반기 의장단 임기가 13개월이나 남았지만, 반환점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분위기를 변화시킬 때다. 경주시...
편집부 기자 : 2013년 05월 28일
한수원 사택과 자사고 터 잘 선정돼야
경주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어려운 일 하나가 해결되면 또 생각지도 못했던 다음 일이 새로 터져 나오는 형국이다. 아니 다음 일이 해결되기도 전에 예민한 일이 또 터져 나오기가 예사다. ‘설상가상&rs..
편집부 기자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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