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1:49:15
연재중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749] ▲ 떼꽝시럽다 / 뛔깡시럽다 / 떽꽝시럽다 ▲ 삣만 븨다 ▲ 사리다 / 싸리다 ▲ 산고데 / 진고데 ▲ 생피 / 생피 붙다 ▲ 성그렇다 / 성그럼하다 ▲ 파래짐 ▲ 푸심 / 풋심
▲ 떼꽝시럽다 / 뛔깡시럽다 / 떽꽝시럽다 [형] 난데없다. 느닷없다. 엉뚱스럽다. <용례> 장날 신리댁(薪里宅)이와 같이 장에 가는데 각줴(갑자기) 뛔깡시럽게 ‘전에 돈 빌레간(빌려간) 거 안 주나?’ 하잖아?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470] 잡을 집 執 더울 열 熱
‘잡을 집 執’자는 부수가 ‘흙 토 土’자로 의미부인 ‘매울 신 辛’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알 환 丸’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경주문화재탐방[101] 사천왕사지 Ⅲ
단석지(壇席址)는 금당지 중심에서 북쪽으로 20.7m, 동서로 각각 20.6m 떨어진 곳에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748] ▲ 갈라서다 ▲ 감ː시 / 감ː씨 ▲ 까딱하먼 / 깟딱하믄 ▲ 세아리다 / 세알리다 / 시알리다 ▲ 쫃ː따 / 쫏ː따 ▲ 하리 점도록 ▲ 한테ː로 ▲ 할마씨 / 할맛씨 ▲ 헛기이 / 헛끼이
▲ 갈라서다 [동] 헤어지다. 이혼하다. 맺었던 관계를 끊고 각각 따로 되다. 또는 부부가 혼인 관계를 끊다. <용례> 결국 그 부부는 지난해 서로 갈라섰다 카데(하데)?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469] 생각할 상 想 목욕할 욕 浴
‘생각할 상 想’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서로 상 相’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경주문화재탐방[100] 사천왕사지 Ⅱ
사천왕사는 우리나라 사찰에서 목조 쌍탑이 처음 배치된 통일신라시대 가람으로 한국 건축사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찰지이다. 동서 두 목탑지는 발굴조사 전부터 약 1m 높이로 토단이 지표에 융기되어 초석과 심초..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747] ▲ 막바리 / 막빠리 ▲ 마똔 / 맞똔 ▲ 모디ː다 / 몯이ː다 ▲ 물걸래 ▲ 빨뿌리 ▲ 사을디리 / 사흘더리 / 살ː드리 ▲ 선ː비 ▲ 장구이 / 똥장구이 ▲ 장꽁 / 쟁끼
▲ 막바리 / 막빠리 [부] 맞바로. 마주 정면으로. 곧바로. 곧장. <용례> 찬수는 저거(저희) 어른이 편찮다고 하니까 막빠리 병원으로 뛰어왔다더구마는(왔더구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468] 뼈 해 骸 때 구 垢
‘뼈 해 骸’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뼈 골 骨’자와 소리부인 ‘돼지 해 亥’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경주문화재탐방[99] 사천왕사지Ⅰ
사천왕사지는 경주시 배반동 935-2번지 일원으로 낭산 구릉 남쪽에 있다. 사지에는 금당지와 동서 목탑지, 단석지(壇席址)가 지표에 높이 융기되어 있고, 사역 남쪽으로 약 2m의 낮은 단애에는 목이 잘린 귀부가 남..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131] 유비쿼터스시대의 예술적 표현과 전시문화
필자가 지원한 대학원시험에 ‘유비쿼터스(Ubiquitous)에 대하여 논하라’는 문제가 나왔다. 그때 필자는 이렇게 정리한 것으로 기억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746] ▲ 망건재이 / 맹근쟁이 ▲ 쪼대로 ▲ 콩지름시리 ▲ 탱주 / 탱쥬 ▲ 피리 ▲ 하고 달고 ▲ 하니ː이 다니ː이 ▲ 해ː달기다 / 해ː달리다
▲ 망건재이 / 맹근쟁이 [명] <동> 물매미. 물매밋과에 딸린 곤충의 하나. 몸길이 6∼7.5㎜쯤으로 모양이 물방개와 비슷한데 몸빛이 검다. 날개 끝은 둥글며 연못, 도랑 등에 살며 물위를 뺑뺑 매암돌기를 잘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467] 살필 심 審 자세할 상 詳
‘살필 심 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집 면 宀’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분변할 변 釆’자와 ‘입 구 口’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집 면 宀’자는 고대 중국인들의 가옥을 형상한..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경주문화재탐방[98] 망덕사지
망덕사지는 경주시 배반동 956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사천왕사지 남쪽 농지 가운데 동서목탑지와 금당지가 표면에 융기 되어있고, 그 서쪽에 당간지주가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745] ▲ 나배다 / 나베다 ▲ 남사시럽다 / 남새스럽다 / 넘세시럽다 ▲ 늦뽀리 / 넛뽀리 ▲니게미 / 니기미 ▲ 동시리 ▲ 드룻타 / 디루ː다 / 디룻타 ▲ 새ː보다 ▲ 새피하다 / 시피하다 ▲ 싱강시럽다 / 싱갱이시럽다 ▲ 엇지리 / 엇찌리 / 엇질이 / 엇찔이
▲ 나배다 / 나베다 [동] 뒤지다. 들추거나 헤치다. 뒤적이다. 훑다. 어떤 물건이나 책 · 문서 따위를 들추며 찾다. <용례> 이 옷에 바늘이 하나 박혀 있는데 어디 박혀 있는지, 니가(너가) 위에서부터 주욱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7일
[466] 돌아볼 고 顧 대답할 답 答
‘돌아볼 고 顧’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머리 혈 頁’자와 소리부인 ‘품 살 雇’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7일
경주문화재탐방[97] 나원리 오층석탑 해체보수
나원리 오층석탑은 국보 제37호로 경주시 현곡면 나원리 676번지에 위치하며, 절터는 일찍부터 나원리 사지(寺址)로 불리고 있으나, 신라시대 사명(寺名)은 알 수 없다. 다만 주변 경작지에서 “의봉4년개토(儀鳳四..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7일
[82] 페르낭 레제의 <여가-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
이 그림은 그의 나이 68세에 그린 그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0일
[744] ▲ 나폴나폴하다 ▲ 무중치다 ▲ 묵구잽이 / 묵꾸재비 / 묵꾸지비 / 묵구집이 ▲ 밀사리 / 밀싸리 ▲ 세비름 / 쌔비럼 ▲ 호덜갑 / 허들갑 ▲ 헌겁떼기 / 헝겁때기 ▲ 호껍띠 / 호껍띠기 / 홋껍띠기 ▲ 홀키ː다
▲ 나폴나폴하다 [형] 나풀하다. 식물이 그 잎을 나풀거릴 정도로 자란 상태이다. <용례> 요새 봄나물이 한창 나폴나폴하게 올라오니 뜯어 먹을 때가 딱 되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0일
[465] 대쪽 간 簡 구할 요 要
‘대쪽 간 簡’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대 죽 竹’자와 소리부인 ‘사이 간 間’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0일
경주문화재탐방[96] 감은사지 동탑 해체보수
감은사는 신라 31대 신문왕 2년(682년)에 부왕인 문무대왕의 성덕을 기리기 위하여 지은 절로써 금당지 앞에는 고고(孤高)한 자태의 거대한 석탑 2기가 동서로 나란히 서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0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