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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도둑 적 賊 훔칠 도 盜
‘도둑 적 賊’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조개 패 貝’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 ‘창 과 戈’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1일
[755] ▲ 모티 / 모튕이 / 모팅이 ▲ 숭악하다 ▲ 심지 / 심지뽑기 / 심지뺍이 / 씸지빼기 / 씸지빼비 ▲ 제까락 / 제까치 / 젯가치 ▲ 조갑지 / 조갑찌 ▲ 지물에 ▲ 한걸음에 / 단걸음에
▲ 모티 / 모튕이 / 모팅이 [명] 모퉁이. 구부러지거나 꺾어져 돌아간 자리. 또는 복판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의 구석진 곳이나 가장자리. <용례> 저쪽 모팅이에 한번 가 봐라. 혹시 이 자리(자루) 묶을 끄나깨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25일
[476] 벨 주 誅 벨 참 斬
‘벨 주 誅’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말씀 언 言’자와 소리부인 ‘붉을 주 朱’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25일
[85] 고흐의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고흐는 생 레미의 요양원에서 그림을 그리며 처음으로 사이프러스 나무의 아름다움에 반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8일
[754] ▲ 덩그다 ▲ 디딤똘 / 띠딤돌 ▲ 선ː질로 ▲ 지ː래 / 지ː리 ▲ 짜갈리다 ▲ 짭찌리ː하다 ▲ 째레보다 ▲ 탈래탈래 / 털레털레
▲ 덩그다 [동] 댕기다. 불이 옮아 붙다. 불을 붙게 하다. <용례> 우리 동네 살던 윤선이가 한동안 안 보이더니 그저께 시내에서 만났는데 그 사이 어디 가서 남자를 하나 덩거 가지고 같이 다니데?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8일
[475] 뛰어넘을 초 超 말 달릴 양 驤
‘뛰어넘을 초 超’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달릴 주 走’자와 소리부인 ‘부를 소 召’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8일
[131] 사진에 대한 믿음이 아직 살아있을까.
사진은 탄생부터 복사를 위해 개발되었다. 1839년 사진의 출발이라고 하지만 그보다 훨씬 전부터 화가들에 의해서 사용되어 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1일
[753] ▲ 괄ː다 ▲ 모타리 ▲ 우봉 / 우벙 ▲ 우터럽다 / 우트럽다 ▲ 인대구리 / 인두깨비 / 인두껍 ▲ 제리ː다 ▲ 텍 ▲ 호가 나다
▲ 괄ː다 [형] 눅눅하던 것이 잘 말라서 바삭바삭하게 되다. 또는 누긋하거나 부드럽지 못하고 꽛꽛하다. <용례> 콩을 햇빛에 밧싹(바삭) 말라가(말려서) 과라지면(괄ː아지면) 그때 뚜드리면(두드..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1일
[474] 놀랄 해 駭 뛸 약 躍
‘놀랄 해 駭’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말 마 馬’자와 소리부인 ‘돼지 해 亥’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1일
경주문화재탐방[105] 영묘사지
영묘사지(靈妙寺址)는 경주시 사정동 285-6번지 일대로 오른 북편 금성로 동편에 접해있다. 현 사역 북편 가운데에 약 1.5m 높이로 넓은 토단이 융기 되어 있어서 금당지로 추정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1일
[752] ▲ 동개동개 ▲ 덛더보다 / 덧떠보다 ▲ 섬을 짓다 ▲ 쪽을 찌다 ▲ 쫏삣쫏삣 / 쬣삣쬣삣 ▲ 쫏삣하다 / 쬣삣하다 ▲ 청마리 ▲ 칭칭 ▲ 털팔이 / 털패이 / 털팽이 / 털피이
▲ 동개동개 [부] 차곡차곡. 물건을 가지런히 겹쳐 쌓거나 포개는 모양. <용례> 저기 있는 나락(벼)자루를 좀 동개동개 쌓아 놓아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4일
경주문화재탐방[104] 천룡사지
천룡사지는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875-2번지 일원으로 남산 고위봉(高位峯) 서쪽 기슭에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4일
[473] 송아지 독 犢 수컷 특 特
‘송아지 독 犢’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소 우 牛’자와 소리부인 ‘다니며 팔 육 賣’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4일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난향(蘭香) 천 리, 인향(人香) 만 리라 했던가. 사람은 한평생 어떻게 살다 갔느냐에 따라 그 향기는 난향보다 깊고 그윽하다. 여기 서라벌에 태어나 평생을 신라 문화유산 발굴과 보존의 선구자로 헌신했던 석당 최..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751] ▲ 꼬장물 ▲ 꼬장주우 / 꼬장중우 ▲ 도리방정 ▲ 양님 / 양님장 / 양님딸 ▲ 어문 ▲ 여나암ː시 / 여나암ː이 ▲ 에이 / 엥이 / 에이꾼 ▲ 유개ː이 / 유괴이
▲ 꼬장물 [명] 구정물. 얼굴의 땟국. <용례> 정수는 세수를 얼매나(얼마나) 안 했기에 얼굴에 지금 꼬장물이 줄줄 흐린다(흐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472] 나귀 려 驢 노새 라 騾
‘나귀 려 驢’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말 마 馬’자와 소리부인 ‘밥그릇 로 盧’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750] ▲ 만정이 떨어지다 ▲머라카다 / 머라커다 ▲ 섬마섬마 ▲세이 / 쇵이 ▲수잠 ▲ 시럽쟁이 / 실업쟁이 ▲ 씨근밥 / 씩은밥 ▲ 아이구 씨어마씨야! ▲ 정지광구 / 정지깡구 / 정지가시나
▲ 만정이 떨어지다 [관용] 정나미가 뚝 떨어지다. 정나미가 싹없어져서 다시 볼 마음이 없게 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471] 원할 원 願 서늘할 량 凉
‘원할 원 願’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머리 혈 頁’자와 소리부인 ‘근원 원 原’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경주문화재탐방[102] 사천왕사지 Ⅳ
중문지는 금당지 중심에서 남쪽으로 약 44.6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남아 있는 적심석은 7개소에 불과하지만,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로 추정된다. 주칸 거리는 도리칸은 어칸이 약 3.7m, 협칸은 3m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0일
[83] 고흐의 <세인트폴 요양원의 정원>
고흐가 ‘아를’생활을 청산하고 1889년 5월 8일 아를에서 60리쯤 떨어진 ‘생 레미’의 ‘세인트폴요양원’에 입원했는데 이때부터 자신의 상태가 좋아짐을 느끼고 15일부터 정원으로 나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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