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7:13:05
사설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경주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김관용 경북지사는 지난 25일 청와대에서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과의 시·도지사 면담에서 4가지의 지역 현안사항을 별도로 건의했으며, 이 중에 신라왕궁 복원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전국시&m..
편집부 기자 : 2014년 07월 29일
한수원·선출직들은 우리를 졸(卒)로 보나
올 한해도 하반기로 넘어가면서 벌써 7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었다. 꽃피던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파김치가 된지 100여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가족을 애타게 부르는 소리가 팽목항에 메아리...
편집부 기자 : 2014년 07월 23일
이런 게 풀뿌리민주주의인가?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7월 초 도의회와 시·군의회의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 구체적으로 개입하자 도민들의 한숨소리가 크게 들린다. 지난 8일 실시된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는 도당에서 선거에 ..
편집부 기자 : 2014년 07월 16일
경주컨벤션센터의 유용한 활용방법은
새해가 되면 경주 보문단지의 얼굴을 환하게 밝힐 상징물 하나가 또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름 하여 국제회의장으로 사용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다. 국내에 하나 뿐인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을 경주로 유...
편집부 기자 : 2014년 07월 10일
방폐장 준공일 연장 설명 너무 미흡해
정부는 국내에 하나 뿐인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을 끼고 사는 경주시민들에게 또 다시 걱정꺼리를 덧씌웠다. 지난 2007년부터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일대에 공사가 착공된 뒤 올 6월말에는 준공된다던 방사성폐기물처분..
편집부 기자 : 2014년 07월 02일
경주시의회는 스스로 위상을 세워라
경주시민들은 지난 4년간의 제6대 경주시의회의 운영상황을 두고 많은 실망을 했던 게 사실이다. 시민들의 기대 속에 선출된 구성원들로 꾸려진 시의회가 주어진바 역할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다.  6대 의회에..
편집부 기자 : 2014년 06월 24일
갤러리가 많은 경주가 되기를!
문화예술의 도시로 불리는 경주에는 최근 들면서 갤러리가 하나씩 늘어나고 있다. 비록 그 규모는 다르지만 현재 10여개의 크고 작은 갤러리가 시내 전 지역에서 나름의 활동을 펴고 있어 반가움이 앞선다. 근년에...
편집부 기자 : 2014년 06월 17일
이제는 정말 소통하고 화합할 때다
벌써 떠들썩하던 6·4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른 지 일주일이 지났다.  이제는 이번 선거기간 동안에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과 앙금들을 훌훌 털어 내고 선출직들은 선출직들대로, 시민들은 시민들대...
편집부 기자 : 2014년 06월 11일
앞으로는 반드시 고쳐야만 한다
경주의 지도자들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이미 크게 늦었지만 앞으로는 대오각성(大悟覺醒)해야만 한다. 자다가 깨어서 다시 생각해 봐도 여타 도시인들 보기에도 경주시민이라는 것이 부끄러울 지경이다. 이번 6&mi..
편집부 기자 : 2014년 06월 03일
단원고 선생님들 제자사랑 본받을 때
이미 마흔 날밤을 훌쩍 넘게 지새웠지만 국민들의 뇌리엔 아직도 4월16일 오전에 날라들었던 세월호 참사 소식은 생생히 현재 진행형이다.   사람들에게 웬만한 악몽은 시간이 지나가고 나면 자연스럽게 ...
편집부 기자 : 2014년 05월 27일
첨성대 보존대책 제대로 세워야
동양최고의 천문대인 첨성대의 보존대책 문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첨성대의 관심이 이처럼 큰 이유는 첨성대는 연륜이 1300년을 훌쩍 넘게 오래된 데다 1962년 12월20일부터는 국가가 국보로 지정해 관리하..
편집부 기자 : 2014년 05월 20일
이제는 제대로 된 선거운동을
이제 6·4 지방선거일이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주지역에도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시의원들의 새누리당 공천자를 비롯해 야당의 공천자는 물론 무소속 출마예정자들까지 대부분이 가려졌다.  ..
편집부 기자 : 2014년 05월 13일
가슴 미어지는 사태 다시는 없게 하자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이 침몰해 300여명의 승객들이 선체와 함께 바다 속으로 사라진 참사소식을 들은 지가 어언 스무날을 넘겼다.  지난 4월의 보름을 넘기고 5월 초순을 맞으면서 사망·실종자의 가...
편집부 기자 : 2014년 05월 07일
선진국민 되기엔 아직 한참 모자란다
멀쩡한 날에 벼락 치듯 닥친 진도 앞바다 세월호 침몰사고가 난지 벌써 2주가 지났다.  476명이 탔던 이번 여객선 침몰사고 뒤 보름에 가깝도록 현장에는 1만여명이 넘는 연인원이 동원됐지만 사고 당일 구출된..
편집부 기자 : 2014년 04월 30일
나라가 숨죽이고 백성들은 분노했다
지난 16일 오전 진도 앞바다에서 터진 세월호 참사는 청해진해운 소속의 침몰한 배의 선장과 선원들만 나무랄 일이 결코 아니다. 이번 해난사고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고 이후 일주일째인 22일까지 곰곰 생각해..
편집부 기자 : 2014년 04월 22일
성덕대왕신종 모델 신라대종, 제대로 주조해야
경주시가 많은 정성을 들여 새로 만들려는 신라대종 주조사업은 출발시점인 지금부터 반드시 몇 가지 기본원칙을 정해놓고 추진해야 한다. 도비와 시비 30억원으로 지금부터 1년 안에 종을 만든 다음, 노동동 옛 경..
편집부 기자 : 2014년 04월 15일
상호비방 삼가하고 정책 선거해야
6·4 지방선거일이 두 달 안으로 다가오면서 선거판은 사생결단인양 상대방을 심하게 비난하는 난타전 양상으로 변하고 있는 형국이다.  경주시민들도 장차 도민과 시민들의 삶의 질을 책임 질 경북도지..
편집부 기자 : 2014년 04월 09일
안전불감증에 빠진 업주·업자와 공직자
경주에서는 올 들어서만 큼지막한 사건과 사고들이 여러 차례나 연이어 터졌다. 지난 2월17일 밤에 터진 양남면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가 그렇고 3월 6일 천북면의 희망농원 양계장에서 불거진 조류독감 ..
편집부 기자 : 2014년 04월 02일
방사성폐기물처분장 공사에도 뇌물비리
아무리 양보를 해서 잘 이해해 주려고 해도 한계가 있다. 대한민국에 한 곳 뿐인 경주방폐장 건설현장에서까지 엄청난 뇌물잔치가 있었던 사실이 경찰조사로 확인되자 경주시민들은 아연실색하고 있다.  가장 ...
편집부 기자 : 2014년 03월 26일
“경주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봅시다”
최근 경주지역의 12개 기관과 단체장들이 모여 “우리가 앞장서서 홍익행정을 펴 경주시민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봅시다”라고 약속을 했다.  최근 들어 정말 경주시민들이 가장 듣고 싶었던 이야기..
편집부 기자 : 2014년 03월 19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