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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 간도 크다 ▲ 게아리뼝 / 게알뼝 ▲ 기가 차고 매가 차다 ▲ 아래까꾸로 / 아리까꾸리 ▲ 일ː새 ▲ 일ː새가 야물다 ▲ 탈도 많다
▲ 간도 크다 [관용] 감히 어떻게 그러한 생각이나 또는 마음을 먹었느냐? 는 뜻의 반어법적 표현. <용례> 간도 크다. 언감생심 지가(제가) 거ː가(거기가) 어데라꼬(어디라고) 사돈어른 댁 앞에서 함부로 나서..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20일
[484] 편안할 념 恬 붓 필 筆
'편안할 념 恬’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달 첨 甛(舌)’자의 생략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20일
[129]
필자는 ‘프리다 칼로(Frida Kahlo)’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작품내용을 읽어내기가 쉽고, 거기다가 솔직하고 어린아이 생각처럼 표현이 너무나 순수해보이기 때문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13일
[762] ▲ 따레박 / 따리박 / 떠레박 / 뚜레박 / 뜨레박 / 띠레박 / 타레박 ▲ 딸내 / 딸래 ▲ 밥물래기 / 밥물래미 ▲ 어덥사리 / 어둡사리 ▲ 어식비식하다 ▲ (어떻게:무슨 일로) 오였는기요? ▲ 페나께 / 페나케 / 펜하케 ▲ 입 부지런타(부지런하다) ▲ 한물가다
▲ 따레박 / 따리박 / 떠레박 / 뚜레박 / 뜨레박 / 띠레박 / 타레박 [명] 두레박. 줄(또는 긴 대나무)을 길게 매어 우물물을 긷는 데 쓰는 도구. 타래박. <용례> 천수야, 너 따레박이라고 예전에 우물물 푸는 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13일
[483] 관 이름 완 阮 휘파람 불 소 嘯
‘관 이름 완 阮’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언덕 부 阜’자와 소리부인 ‘으뜸 원 元’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13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석당을 경주에서 만난 많은 국내외 후학들은 그의 비상한 기억력에 놀라워했다. 특히 『삼국사기』, 『삼국유사』, 『동경지』, 『여지승람』 등에 기록된 경주에 관한 내용들을 전부 암기하였다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06일
[761] ▲ 갱기ː다 / 긴기ː다 / 깅기ː다 ▲ 딩까딩까 / 띵까띵까 ▲ 띠ː자 ▲ 띠적꺼리다 ▲ 만만타 / 만만하다 ▲ 보질ː / 보질ː 떨어지다 ▲ 어식어식하다 ▲ 입 부지런타(부지런하다)
▲ 띠적꺼리다 [동] 뒤적거리다. 자꾸 뒤적뒤적하다. 뒤적대다. 작은말은 ‘되작거리다.’ 거센말은 ‘뒤척거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06일
[482] 산 이름 혜 嵇 거문고 금 琴
‘산 이름 혜 嵇’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뫼 산 山’자, ‘더욱 우 尤’자와 소리부인 ‘머무를 계 稽(禾)’자의 약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06일
[760] ▲ 나박짐치 ▲ 디ː빨질 / 딧ː빨질 ▲ 따지다 ▲ 땡삐ː / 땡피ː ▲ 뺏기ː다 / 뺏끼ː다 ▲ 오나가나 ▲ 째비다 / 쩹이다
▲ 나박짐치 [명] 나박김치. 김치의 한 가지로, 무를 얄팍얄팍 네모지게 썰어 절인 것에, 고추 · 파 · 마늘 · 생강 따위를 넣고, 국물을 부어서 거의 익어 갈 무렵에 미나리를 썰어 넣은 김치. 나복저(蘿蔔菹)...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9일
[481] 동료 료 僚 알 환 丸
‘동료 료 僚’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횃불 료 尞’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9일
[86] 라울 뒤피의 <니스, 영국인들의 산책로>와 <파란 바탕 위의 빨간 바이올린>
라울 뒤피의 그림은 아주 경쾌해서 보는 이들에게 기쁨을 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2일
[759] ▲ 그적세사 / 그적세야 ▲ 나앉다 ▲ 논뚜름아재비 ▲ 덜큰ː하다 / 들컨ː하다 ▲ 부튼돈 / 붓튼돈 ▲ 시늠시늠 / 시능시능 ▲ 짜깨칼 / 짝개칼 ▲ 타리개보선
▲ 그적세사 / 그적세야 [부] 그제야. 그때에야 비로소. <용례> 남촌댁(南村宅)이한테 어제 일을 내가 막 따지니까 그적세사 자기가 잘못했다고 그라더구마는(그러더구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2일
[480] 베 포 布 쏠 사 射
‘베 포 布’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수건 건 巾’자와 소리부인 ‘아비 부 父’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2일
[128] 작품사진에 특별한 것이 있을까?
작품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할까요? 사진애호가가 필자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작품사진에 특별한 것이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잘 찍으려는 욕심을 버리면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5일
[758] ▲ 놀랠(놀랄) ‘노’짜다 ▲ 먹을 복이 있다 ▲ 쇠통① ▲ 쇠통② ▲ 쎄비다 ▲ 쌔비젖 / 쎄비젓 / 쐐비젓 ▲ 알부자
▲ 놀랠(놀랄) ‘노’짜다 [관용] ‘놀랍다’를 강조하는 관용표현. [형] 놀랍다. 훌륭하거나 굉장하거나 신기하거나 하여 감동을 일으킬 만하다. 갑작스러워 두려움이나 흥분에 휩싸일 만하다. 감동할 만큼 괴..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5일
[479] 배반할 반 叛 망할 망 亡
‘배반할 반 叛’자는 부수가 ‘또 우 又’자로 의미부인 ‘반 반 半’자와 소리부인 ‘되돌릴 반 反’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5일
[757] ▲ 나지다 ▲ 두불자손 ▲ 뒤가 터지다 ▲ 삭색이 / 싹새기 ▲ 심지빼기 / 심지빼비 / 심지뾥이 ▲ 탐ː복을 하다 ▲ 호ː
▲ 나지다 [동] 뒤로 처지다. 뒤로 나앉다. 뒤로 빠지다. 뒤로 물러나다. <용례> 다 같이 힘을 모아 그 사람을 돕자고 해놓고선 각자 돈으로 풀이를 한다니까 고마(그만) 사람들이 모두 뒤로 나지는 거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8일
[478] 사로잡을 포 捕 얻을 획 獲
‘사로잡을 포 捕’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자와 소리부인 ‘클 보 甫’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8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석당이 보성고보에 입학한 1920년은 일본제국주의의 총칼이 3‧1만세운동을 무자비하게 진압한 직후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1일
[756] ▲ 가부댕이 / 가부떼기 / 가불때기 / 까부댕이 ▲ 날구지 / 날궂이 ▲ 단통 ▲ 도독놈밥 / 도동놈밥 ▲ 맥나로 / 맨나로 / 맹나로 ▲ 생엿
▲ 가부댕이 / 가부떼기 / 가불때기 / 까부댕이 [명] 대님. 한복 바지를 입은 뒤, 바짓가랑이 끝을 접어서 졸라매는 띠. <용례> 요새야 한복을 입어도 가부댕이를 매는 데가 어디 있나? 다 개량한복이고 하니 단..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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