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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 근저에도 / 근ː차도(근처에도) 안 갔다
▲ 근저에도 / 근ː차도(근처에도) 안 갔다 [관용] 근처에도 안 갔다. → 전혀 닮지 않았다. 비슷하지도 않다. <용례> 나 현빈 좀 닮지 않았나? / 현빈? 근저에도 / 근ː차도 안 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15일
[492] 털 모 毛 베풀 시 施
‘털 모 毛’자는 제부수로 사람의 머리털이나 짐승의 털 모양을 본뜬 상형(象形)자이다. ‘털 모 毛’자는 『설문해자』에서 ‘눈썹이나 머리칼 및 짐승의 털’이라고 했는데, 모발(毛髮)은 바로 이런 뜻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15일
[770] ▲ 골ː골거리다 ▲ 빠마때기 / 빠마리 / 빼마때기 ▲ 입에 안 맞다 ▲ 조디 / 조딩 / 주디 / 주딩이만 까다 ▲ 쫄복 ▲ 학꽁치 / 핫꽁치 ▲ 허허거리다
▲ 골ː골거리다 [동] 오랜 병으로 나았다가 더하였다가 하며 시름시름 자주 앓다. 골골대다ㅁ. <용례> 제내댁이는 벌써 삼년 째 저렇게 골ː골하고 있으니 그 자식들이 제일 고생이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08일
[491] 아름다울 가 佳 묘할 묘 妙
‘아름다울 가 佳’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홀 규 圭’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08일
[769] ▲ 굴래굴래 / 굴래굴래하다 ▲ 배때끈 / 밷대끈 / 뱃때끈 ▲ 썸나무 /썹나무 ▲ 야바우 ▲ 지게꼬리 ▲ 지물국시 ▲ 호분자 / 호분차 / 호븐자
▲ 굴래굴래 / 굴래굴래하다 [부] 굴래굴래. 눈을 부라리며 눈알을 이리저리 자꾸 굴리는 모양. [동] 굴래굴래하다. 눈을 부라리며 눈알을 이리저리 자꾸 굴리다. <용례> 니가(너가) 할메(할머니)한테 눈을 그..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01일
[490] 아우를 병 竝 다 개 皆
‘아우를 병 竝’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설 립 立’자 두 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01일
[88] 앙리 마티스의 <삶의 기쁨>
이 작품은 1905~1906년에 그린 175*241cm 크기의 유화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24일
[768] ▲ 개핀 / 개핑 / 갱편 / 갱핀 ▲ 귀빱 / 귓빱 ▲ 꼬바래이 / 꼬바리 ▲ 생둥거리 / 생뚱거리 / 생뚱걸이 ▲ 소리 소문도 없이 ▲ 올채이배 / 올챙이배 ▲ 제물땜 / 제물땜하다 ▲ 흔더렁거리다 / 흔드렁거리다
▲ 개핀 / 개핑 / 갱편 / 갱핀 [명] 개평. 노름이나 내기 따위에서 이겨 남이 가지게 된 것 가운데서 공으로 조금 얻어 가지는 것. 보기) 갱핀을 띠다(떼다). → 개평을 떼다. 개평을 얻어 가지다.
김여래 기자 : 2021년 06월 24일
[489] 날카로울 리 利 풍속 속 俗
‘날카로울 리 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칼 도 刀’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벼 화 禾’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24일
[767] ▲ 너ː삼 / 넉ː삼을 내다 ▲ 말굴레풀 ▲ 미리미리 ▲ 운수떼기 / 운수띠기 ▲ 운이 달다 ▲ 윤동초 ▲ 집에(의) 나이 ▲ 쭉이 맞다
▲ 너ː삼 / 넉ː삼을 내다 [동] 샘을 내서 더하다. 자기보다 나은 것을 시샘을 하거나 또는 지지 않으려고 어깃장을 놓아 더한 행동을 하다. <용례> 철수는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니 넉ː삼을 내가(내서) 용..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7일
[488] 풀 석 釋 어지러워질 분 紛
‘풀 석 釋’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분변할 변 釆’자와 소리부인 ‘엿볼 역 睪’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7일
초상사진과 얼짱 각도?
얼짱 각도란? 자신의 얼굴을 찍었을 때, 본인의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이 찍히는 카메라와 얼굴의 방향각을 얼짱 각도라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7일
[766] ▲ 말ː값 ▲ 말마디나 하다 ▲ 보름나물 ▲ 손질하다 ▲ 술값 하다 ▲ 알 놓나(낳나)? / 알 까나? ▲ 파제
▲ 말ː값 [명] 물건의 값이나 또는 상대방에게 길이나 긴요한 무엇을 물어 보았을 때 그 대답을 해준 값, 곧 보답을 하기 위해 인정상 그 사람에게 어떤 물건을 사준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그 고마움을 갚는 것을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0일
[487] 맡길 임 任 낚시 조 釣
‘맡길 임 任’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아홉째 천간 임 壬’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0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1921년 석당은 보성학교를 다니면서도 동학의 후예로서 사명을 다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03일
[765] ▲ 각백이 / 각빼기 ▲ 내ː리 ▲ 따리따리 ▲ 뭉턱뭉턱 ▲ 숫타맘파 / 숱타만판 ▲ 아무꺼시 ▲ 추리ː하다 ▲ 호분니불 / 호붓니불
▲ 각백이 / 각빼기 [부] 따로따로. 한데 뒤섞이지 않고 다 각각 떨어져서. 저마다 따로. 각각 달리. <용례> 이것하고 저것은 따리따리(따로따로) 각빼기로 계산을 해 주이소(주세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03일
[486] 서른 근 균 鈞 공교할 교 巧
‘서른 근 균 鈞’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쇠 금 金’자와 소리부인 ‘고를 균 勻’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6월 03일
[764] ▲ 가리보다 ▲ 개죽 끓여줄 것도 없다 ▲ 꼬글꼬글하다 ▲ 맙ː시사 / 맙ː씨사 ▲ 밋술 / 믿술 / 밑술 ▲ 빨빨대다 ▲ 손ː ▲ 쭝쭝거리다
▲ 가리보다 [동] 흘겨보다. 흘기는 눈으로 보다. <용례> 니가(너가) 눈을 그래(그렇게) 가리보면 우짤기고(어떻게 할 건데)?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27일
[485] 인륜 륜 倫 종이 지 紙
‘인륜 륜 倫’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둥글 륜 侖’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27일
[87] 앙리 마티스의 <붉은 실내>와 <푸른 누드 2> 감상
<붉은 실내> 이 그림은 1948년 그가 79세 되었을 때 그의 화실 내부를 그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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