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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 땟ː놈 / 땐ː놈 / 뙷ː놈 / 뙨ː놈 ▲ 띠우ː다 ▲ 맥업시 / 맥을 못 추다 ▲ 봉창 ▲ 술빼 ▲ 약꼴 / 약꼴이 ▲ 어척이 업따 ▲ 일ː커러 / 일ː크로
▲ 땟ː놈 / 땐ː놈 / 뙷ː놈 / 뙨ː놈 [명] 되놈. ‘중국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용례> 왜, 옛날에는 중국 사람들 보고 다들 ‘땟ː놈’이라고 안 그랬나?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9일
[499] 밝을 랑 朗 빛날 요 曜
‘밝을 랑 朗’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달 월 月’자와 소리부인 ‘좋을 량 良’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갑골문에서 ‘달 월 月’자는 반달의 형상이거나 아니면 반달에 위에 점 하나가 찍힌 형상을 하고..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9일
[90] 장욱진의 <자화상>과 <무제>
<자화상>은 14.8*10.8cm의 아주 조그마한 종이에 유채로 1951년에 그린 그림이다. A4의 1/4크기이니 작은 엽서만 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2일
[777] ▲ 걷떠보다 / 것떠보다 / 겉뜨보다 ▲ 딸기ː다 ▲ 봉성 / 봉송 / 봉숭 ▲ 뻘때사이 / 뻘때산이 / 뻘때사니 ▲ 씨조가리 ▲ 왈각딸각 ▲ 입 씻다 ▲ 주목다디미 / 주목다듬이 / 주목따딤이
▲ 걷떠보다 / 것떠보다 / 겉뜨보다 [동] 거들떠보다. (눈을 거들뜨고) 알은체하거나 관심 있게 바라보다. <용례> 내가 갔는데도 창수가 걷떠보지도 않고 있길래(있기에)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제 에미(엄마)한테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2일
[498] 숨 희 羲 빛 휘 暉
‘숨 희 羲’자는 부수가 ‘양 양 羊’자로 의미부인 ‘숨 내쉴 교 丂’자와 소리부인 ‘옳을 의 義’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양 양 羊’자는 윗부분은 양의 굽은 뿔과 몸통과 꼬리를 그린 글자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2일
경주시청에 걸린 소나무사진과 아우라
10년 전쯤 필자는 그림을 좋아하는 일행들과 베이징 798예술구로 가 본적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26일
[776] ▲ 돈깝을 하다 ▲ 먹버섯 ▲ 몰상몰상하다 ▲ 북떼기 / 북떠기 / 뿍떼기 ▲ 비우 좋다 ▲ 비우 좋다 ▲ 알랑수 / 얄랑수 ▲ 알매흑 ▲ 오골채이 / 오골챙이
▲ 돈깝을 하다 [관용] 돈값을 하다. 물건이 돈의 가치만큼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 <용례> 이 톱을 보니 아무래도 돈을 더 준 것이 돈깝을 하는구나 싶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26일
[497] 매양 매 每 재촉할 최 催
‘매양 매 每’자는 부수가 ‘말 무 毋’자로 비녀를 하나 꽂은 성인 여성의 모습을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26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1922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여름 새벽, 가회동 자택을 처분하고 계동으로 이사한 소수 최동희의 자택에는 침묵이 흘렀다. 해월 최시형의 부인 손씨(의암 손병희의 누이동생)도 뜬 눈으로 밤을 새웠는지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19일
[775] ▲ 가리 ▲ 깔딱낫 ▲ 꼬라박다 / 꼬로박다 / 꼴박다 ▲ 본때 / 뽄때 / 뽄때 있다 ▲ 째비 / 쨉이 ▲ 입삐때기 / 입삐땍이 / 입삐뜰래미 ▲ 입쌀개 ▲ 졸로 보다
▲ 가리 [명] 삼가리. 벗긴 삼(大麻)을 널어 말리기 위하여 몇 꼭지씩 한 데에 모아 한 줌 남짓하게 엮은 것.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19일
[496] 해 년 年 화살 시 矢
‘해 년 年’자는 부수가 ‘방패 간 干’자로 의미부인 ‘벼 화 禾’자와 소리부인 ‘사람 인 人’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19일
[774] ▲ 다들리ː다 ▲ 대비ː / 되배ː / 되비ː ▲ 띵뽀 ▲ 알딸딸ː하다 ▲ 오나락 / 올나락 ▲ 오콤 / 오쿰 / 오큼 / 옴콤 ▲ 재ː불치기 ▲ 펑퍼줌ː하다
▲ 다들리ː다 [동] 들키다. 숨기어 몰래 하였던 일이 남의 눈에 뜨이어 알려지게 되다. <용례> 정수는 어제 지(제) 친구하고 웅굴집(우물집) 살구를 몰래 따먹다 다들래ː가 아주 혼이 난 모양이데?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05일
[495] 고울 연 姸 웃을 소 笑
‘고울 연 姸’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여자 여 女’자와 소리부인 ‘평평할 견 幵’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8월 05일
[89] 최현태의 <계림설경>과 박재호의 <교리풍경>
경주미술사연구소에서 기획을 하고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주최하여 현재 솔거미술관에서 <박재호 . 최현태전>을 열고 있기에 시민의 감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두 화백의 삶과 그림에 대해 간략하..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29일
[773] ▲ 깔뚜데기 ▲ 넉바리 / 넉빠리 / 늦빠리 ▲ 마리꼬기 / 마릿고기 ▲ 몸서리쯩 ▲ 어떡 / 어뜩 / 으떡 ▲ 우서븐 / 우수분 / 웃스분 / 위서분 / 윗서분 ▲ 재ː밤쭝 ▲ 제틀
▲ 깔뚜데기 [명] 포대기. 어린아이의 작은 이불. 강보. 깔기도 하고 덮어 주거나 또는 업을 적에 둘러대기도 한다. <용례> 야ː야(얘야) 메늘아가(며늘아기야) 알라(아기) 깔뚜데기도 요새는 좋은 게 많이 나온..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29일
[494] 장인 공 工 찡그릴 빈 嚬
‘장인 공 工’자는 제부수로 땅을 다질 때 쓰던 돌 절굿공이 모습을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한국사진역사에 대하여
디아스포라(Diaspora)는 전쟁이나 정치적인 탄압, 경제적인 동기로 고향을 떠나 멀리 떨어진 나라로 이주한 뒤 그곳에서 생활한 이주민을 말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22일
[772] ▲ 내리기 ▲ 미러 엿타 / 밀어 옅타 ▲ 벌서러 / 벌시러 ▲ 우ː뭉치 ▲ 유ː달시리 / 유ː독시리 ▲ 엉겁쩔 / 은급쩔 / 엉접쩔 ▲ 하마나
▲ 내리기 [명] 내림. 부모나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신체의 특성이나 성격 따위가 전해지는 현상. 내력. 유전. <용례> 우리 승수가 달리기를 잘하는 게 아마도 저거(저희) 할배(할아버지) 내리기인 것 같다. 할..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22일
[493] 맑을 숙 淑 맵시 자 姿
‘맑을 숙 淑’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물 수 水’자와 소리부인 ‘아재비 숙 叔’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22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의암의 장례를 엄숙하게 치른 후 소수는 묵상에 잠겼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천도교 내부의 분열은 조선 민족의 독립과 동학의 인내천주의 실현에 커더란 장애가 된다고 판단했고 시야를 외부로 돌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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