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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프란시스 고야의 <마드리드, 1808년 5월 3일>과
이 그림은 고야가 1814년에 260cm *340cm의 아주 큰 캔버스 위에 유채로 그린 그림으로 현재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4일
[785] ▲ 거저묵끼 ▲ 골다 ▲ 대빠가치 / 댓빡 도배기 / 됫빠가치 ▲ 디ː뿍치다 / 딛ː뿍치다 ▲ 무섬쯩 ▲ 손 타다 ▲ 신을 신기다 ▲ 훗따 / 훝따
▲ 거저묵끼 [명] 거저먹기.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거나 쉽게 이룰 수 있음. 또는 그런 일. 식은 죽 먹기. <용례> 논만 써래 놓으면(써레질 해놓으면) 모는 기계로 심는 거니까 그야말로 거저묵끼지 뭐.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4일
[506] 길 영 永 편안할 수 綏
‘길 영 永’자는 부수가 ‘물 수 水’자로 물이 길게 흘러 서로 만나는 모양을 본뜬 상형(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4일
창작을 위한 사진가의 작업노트
우리조상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역사문화도시 경주! 천년의 세월을 묵묵히 버텨온 불상들과 건축들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전율을 느끼게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8일
[784] ▲ 국물도 없다 ▲ 노랑감투 ▲ 디ː끗 ▲ 디ː빨차기 / 뒤ː빨차기 ▲ 딩까딩까 / 띵까띵까 ▲ 새ː가슴 ▲ 생김ː ▲ 왈ː개 ▲ 주인 알아보다
▲ 국물도 없다 [관용] 아무 것도 돌아오는 몫이나 이익이 없다. <용례> 그런 식으로 일을 하믄(하면) 오늘은 정말 국물도 없을 줄 알아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8일
[505] 닦을 수 修 도울 우 祐
‘닦을 수 修’자는 부수가 ‘사람 인 人’자로 의미부인 ‘터럭 삼 彡’자와 소리부인 ‘바 유 攸’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사람 인 人’자는 갑골문에서 서 있는 사람의 옆모습을 그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8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연해주와 북만주 일대에 해외 독립운동 단체들의 통합과 코민테른과의 연대 문제로 불철주야 고민하고 있다는 내용의 편지 한 통이 블라디보스토크에 머무르던 소수 최동희로부터 석당 최남주에게 전해졌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1일
[783] ▲ 되중없다 ▲ 떡ː ▲ 매ː / 미ː ▲ 숙지막ː하다 ▲ 애맨 / 애민 ▲ 체ː다 / 최에다 ▲ 천간시럽다 / 청간시럽다
▲ 되중없다 [형] 대중없다. 헤아려 짐작할 수가 없다. 기준이나 표준이 없이 뒤숭숭하다. <용례> 시장에 김장할 배추를 사러 갔더니 값이 아주 비싼 것부터 헐한(싼) 것까지 정말 되중없더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1일
[504] 손가락 지 指 땔감 신 薪
‘손가락 지 指’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손 수 手’자와 소리부인 ‘맛있을지 旨’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1일
[782] ▲ 당체 / 당췌 / 당최 ▲ 떡ː밥 ▲ 밀게 ▲ 바지랑장때 ▲ 쑥지다 ▲ 털럭털럭 ▲ 틀① ▲ 틀②
▲ 당체 / 당췌 / 당최 [부] 당최. ‘당초에’의 준말. 맨 처음에. 애초에. 또는 아주. 도무지. 영. 도대체. <용례> 워낙 바람이 세게 불어쌓으니 고추랑 참깨랑 다 쓰러지는데 당췌(도무지) 어떻게 해볼 수가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14일
[503] 고리 환 環 비출 조 照
‘고리 환 環’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옥 옥 玉’자와 소리부인 ‘놀라서 볼 경 睘’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14일
[91] 고야의 <나체의 마야>와 <옷을 입은 마야>
스페인의 화가 고야(1746-1828)는 명작을 여러 점 남긴 스페인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가 남긴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그림들은 <1808년 5월 3일: 마드리드 수비군의 처형>, <카롤로스 4세의 가족> 그리고 <나체의 ..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07일
[781]▲ 기집자석 ▲ 까불새 ▲ 뿍떡뿍떡 ▲ 순ː디 / 순ː딩이 ▲ 오그랑장사 ▲ 올배기 / 올백이 ▲ 웅디지다 / 웅딩이지다 ▲ 적새미 ▲ 찌룩ː하다
▲ 기집자석 [명] 처자식. 곧 아내와 자식. 이 ‘처자(妻子)’를 속되게 이르는 말.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07일
[502]그믐 회 晦 넋 백 魄
‘그믐 회 晦’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날 일 日’자와 소리부인 ‘매양 매 每’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0월 07일
사진가의 고민이란 이런 것?
사진작가라면 사진작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30일
[780] ▲ 게추접따 / 괴추접따 ▲ 고롭다 / 고럽다 ▲ 까꾸ː리 ▲ 똥쭐이 빠지다 ▲ 바래ː다 ▲ 시시떡거리다 ▲ 오도 가도 못하다 ▲ 요전 압세
▲ 게추접따 / 괴추접따 [형] 개추접다. 아주 추접하다. 아주 더럽고 지저분하다. <용례> 사람이 그래(그렇게) 좀 게추접게 놀지 마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30일
[501]매달 현 懸 관리할 알 斡
‘매달 현 懸’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매달 현 縣’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30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김봉국의 선천 고향집으로 피신한 석당은 소수로부터 한 달이 지나도 연락을 받을 수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6일
[779] ▲ 든든하게 ▲ 똥쭐이 타다 ▲ 봉창 ▲ 밥숫까락 놓다 ▲ 시벌시벌 / 시불시불 ▲ 어중삥삥하다 ▲ 장똑깐 ▲ 호시뺑빼이
▲ 든든하게 [부] 보통 정도보다 더한 모양. 작은말은 ‘단단하게’이다. <용례> 날이 추워지는 것 같으니 우야든지(어떻게 하든) 옷을 든든하게 입고 나가거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6일
[500] 아름다운 옥 선 璇 구슬 기 璣
‘아름다운 옥 선 璇’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옥 옥 玉’자와 소리부인 ‘돌 선 旋’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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