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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노닐 배 徘 노닐 회 徊
‘노닐 배 徘’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조금 걸을 척 彳’자와 소리부인 ‘아닐 비 非’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30일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술은 영원하다.
필자에게는 사진에 대해서 강박관념이 있다. 다큐멘터리사진작업을 해오면서 얻은, 잠시 잠깐의 외출에도 카메라가 손에 들려져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안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23일
[792]▲ 개시 / 게시 ▲ 구달 / 구달네 / 구달들 ▲ 비ː손 / 빌ː손 ▲ 소ː가지 / 속ː아지 ▲ 제기나 / 줴기나 / 젝이나 ▲ 천없다 케도
▲ 개시 / 게시 [명] 못. 늪. 넓고 깊게 팬 땅에 늘 물이 괴어 있는 곳. 웅덩이보다 크고 늪보다 작다. 연못. 호수보다는 작으나 못보다는 크게 땅바닥이 저절로 둘러빠지고 진흙 바닥에 많은 물이 깊지 않게 늘 괴..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23일
[513] 불쌍히 여길 긍 矜 풀 성할 장 莊
‘불쌍히 여길 긍 矜’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창 모 矛’자와 소리부인 ‘이제 금 今’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23일
[791] ▲ 겅걸 / 근걸 ▲ 늑따리 / 늘따리 ▲ 똥찝 ▲ 똥치 ▲ 만ː정이 떨어지다 ▲ 야지럽다 ▲ 옘장을 지리다 ▲ 쭐꺼덕 / 쭐ː떡
▲ 겅걸 / 근걸 [명] 겅걸. 지나친 헛욕심이 생겨서 음식이나 재물 따위가 어디 거저 생기는 것이 없나 하고 살피며 설쳐대는 모양. 또는 그러한 행동. 보통 ‘겅걸지기다 / 겅걸부리다’ 꼴로 많이 쓰임. <용례..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16일
[512] 묶을 속 束 띠 대 帶
‘묶을 속 束’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나무 목 木’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에워쌀 위 囗’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16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19세기 서양 제국주의는 찬란한 문명을 이룬 여러 왕국들을 식민지화하면서 무참히 짓밟았다. 동시에 역설적으로 고고학이란 학문을 꽃피우면서 유물을 통해 과거를 들여다보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16일
[790] ▲ 김장칼치 ▲ 난리굿이다 ▲ 두 손 털고 나서다 ▲ 씻고 벗고 ▲ 임종 자식 ▲ 장땡이다 ▲ 죽을 수ː다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칼만 안 들었지
▲ 김장칼치 [명] 김장을 할 때 지역에 따라 여러 가지 김치 속을 넣는데 그 가운데 갈치를 속으로 넣을 경우, 그리 크지 않은 김장 전용 갈치라고 할 수 있는 작은 갈치가 있는데 이것을 특별히 일러 ‘김장칼치..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9일
[511] 복도 랑 廊 사당 묘 廟
‘복도 랑 廊’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집 엄 广’자와 소리부인 ‘사나이 랑 郞’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9일
폴 고갱의 <황색의 그리스도>
이 그림은 뉴욕 앨버라이트 녹스아트 갤러리에 소장되어 있는 92*73cm 크기의 유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2일
[789]▲ 개지럼이 흐리다 ▲ 노골노골하다 ▲ 놀랑패 / 놀량패 ▲ 당ː췌 / 당ː최 ▲ 발뒤꾸머리 / 발디꾸머리 ▲ 발디꼼치 / 발디꿈치 / 발디끔치 ▲ 발디꿈치도 못 따라간다 ▲ 어구가 막히다 / 어기가 막히다 ▲ 어예
▲ 개지럼이 흐리다 [관용] 개기름이 흐르다. 형편이 좋아 보이다. 풍족하면서도 천박한 모습을 표현할 때 쓰는 말.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2일
[510] 구부릴 부 俯 우러를 앙 仰
‘구부릴 부 俯’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사람 인 人’자와 소리부인 ‘곳집 부 府’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2일
경주 삼기팔괴(三奇八怪)
노란빛깔로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들을 보면 저절로 카메라를 메고 집을 나서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5일
[788] ▲ 꿈때미 / 꿈땜이 ▲ 딱줄 ▲ 봄을 타다 ▲ 어예가주고 / 어예서 ▲ 정구지찌짐 ▲ 찍짜붙다 / 찍짜를 부리다 ▲ 찡찡대다 / 찡찡거리다 ▲ 호박씨
▲ 꿈때미 / 꿈땜이 [명] 꿈땜. 꿈자리가 사나웠던 땜으로 현실에서 불행한 일을 당하게 함으로써 그것을 때우는 것을 이르는 말. <용례> 아침에 무단히 넘어져 발을 삐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어젯밤 꿈때미를..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5일
[509] 끌 인 引 옷깃 령 領
‘끌 인 引’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활 궁 弓’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뚫을 곤 丨’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5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나라는 망했어도 산하는 그대로인데(國破山河在, 국파산하재)/ 성안에 봄은 왔건만 초록만 무성하도다.(城春草木心)”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8일
[787] ▲ 가리ː다 / 가랬ː다 ▲ 데통바리 / 되퉁바리 / 데퉁발이 ▲ 도독놈손 ▲ 먹씨가 박히다 ▲ 식식대다 / 씩씩대다 ▲ 예비다 ▲ 유지럽따 ▲ 좋은 것 가르친다
▲ 가리ː다 / 가랬ː다 [동] 가려지다. 가려 있다. 무엇이 사이에 가리게 되다. <용례> 자네 어른께 잘 해드리게. 내가 보기엔 앞으로 얼마 안 가린ː 거 같으이(같으니까).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8일
[508] 곱자 구 矩 걸음 보 步
‘곱자 구 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화살 시 矢’자와 소리부인 ‘클 거 巨’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8일
[786] ▲ 깨골창 ▲ 대꺼리 / 댓꺼리 ▲ 떠ː덕지 ▲ 디죽빡쭉 ▲ 물이 오르다 ▲ 버꺼재이 / 벗거쟁이 / 버꺼지이 ▲ 야ː바우 / 야ː바우꾼 ▲ 펜수재이
▲ 깨골창 [명] 개골창. 수챗물이 흐르는 작은 고랑창. 구거(溝渠).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1일
[507] 길할 길 吉 높을 소 卲
‘길할 길 吉’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입 구 口’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선비 사 士’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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