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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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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문화엑스포 행사의 성공을 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내년 11월 베트남의 호찌민(구 사이공)에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행사를 열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25일 개최된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경북도가 신청한 ..
편집부 기자 : 2016년 08월 02일
지역 자동차 부품생산업체 너무 힘든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지난 5일 임금협상 과정에서 파업을 결의하고 보름 뒤인 19일부터 본격적으로 부분파업에 들어가면서 경주지역에 있는 크고 작은 2000여개의 자동차 부품생산업체가 모두 힘들어 하고 있다. 현..
편집부 기자 : 2016년 07월 26일
지역 경제 효자역할 하는 각종 체육대회
최근 경주에서는 무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체육대회가 개최되고 있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경주생활체육공원을 비롯해 경주고..
편집부 기자 : 2016년 07월 19일
가족들과 함께 전시회 관람도 하자
초복을 닷새 앞둔 계절이라 기온은 날마다 30도를 오르내리고 있다. 해마다 돌아오는 우주만물의 이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주말이나 연휴가 되면 너나없이 가족들과  바다는 물론 산과 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편집부 기자 : 2016년 07월 12일
국회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제20대 국회가 개원한 지 벌써 한 달하고도 일주일째다. 그러나 스무 번째 맞는 올해의 국회 실상도 아직 국민들의 눈높이에는 한참 모자란다. 현재 여야 3당 모두가 여러 문제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 비상대책위..
편집부 기자 : 2016년 07월 06일
정말 못 믿을 정부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건국 이후 70여년이 지나 열여덟 번째 대통령 아래서 살고 있다. 그동안 국민들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저마다 제자리에서 땀 흘려 노력한 결과 선진국의 지원을 받던 입장에...
편집부 기자 : 2016년 06월 29일
국립한국문학관 유치만은 제대로 하자
우리 문학자산을 수집·전시·연구·활용하고 후세를 위한 교육시설로 활용하도록 하는 국립한국문학관이 올해 부지선정을 하게 됨에 따라 그 유치전이 전국 곳곳에서 본격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
편집부 기자 : 2016년 06월 21일
포항·경주·울산 ‘해오름동맹’ 기대 크다
오는 30일이면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가 착공 7년 만에 완전 개통된다. 모두 1조9983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이 도로가 개통되면 종전의 한 시간 거리에서 30분대로 짧아지면서 양 도시간의 접근성은 크게 좋아..
편집부 기자 : 2016년 06월 15일
한수원의 경주동반성장기금 실효성 높여야
지난 봄 본사를 경주로 옮긴 한국수력원자력<주>은 회사가 경주의 기업으로 재탄생됨을 기념하기 위해 5대 프로젝트와 10대 생활체감형 사업을 발표해 그동안 기대에 미흡해 불만이 높던 경주시민들로부터 호...
편집부 기자 : 2016년 06월 07일
정부의 사용후핵연료 시설준비 일정을 보고
정부는 최근 사용후핵연료(고준위방사성폐기물) 처리장 문제에 대한 대책발표에서 2028년까지 부지를 선정하고 그 뒤 25년만인 2053년에 시설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행정절차...
편집부 기자 : 2016년 05월 31일
집행부와 의회의 동반성장을 기다린다
우리 시민들은 각자가 처해진 입장에서 부과된 각종 의무를 다하면서 우리 시의 살림을 맡은 시 집행부가 제대로 된 행정을 펴고 시의회는 이에 대한 감독과 견제를 제대로 해주기를 바라는데 경주시와 경주시의회는..
편집부 기자 : 2016년 05월 25일
법조 브로커의 온상인 법원·검찰과 변호사
최근 불거진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 사건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법조 브로커가 판을 치는 현실과 이들의 숙주(宿主) 역할을 하는 법원과 검찰은 물론 변호사 사회의 추락된 위상을 지적한다. 정운호라는 한 ...
편집부 기자 : 2016년 05월 17일
원자력환경공단 안전운영 좀 더 신경 써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중·저준위 방폐물처분장의 중요한 부품 일부가 시설준공 1년도 안 돼 교체됐음이 확인되면서 요즘 운영주체인 공단은 엄청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
편집부 기자 : 2016년 05월 10일
한국수력원자력<주> 경주시대에 바란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 본사가 올 초부터 경주에다 둥지를 틀면서 명실공히 경주의 기업으로 자리를 잡고 직원들도 경주시민의 일원이 됐다. 지난 1월4일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경주본사 새 사옥에...
편집부 기자 : 2016년 05월 03일
문화재공사 감독 좀 제대로 할 수 없나?
경주시가 그동안 각종 문화재급 공사를 발주하면서 부실하게 감독해 온 사실이 또 다시 드러나면서 시민들을 울화통 터지게 만들고 있다. 국비 91억원과 도비 11억7000만원, 시비 27억3000만원 등 모두 130억원의..
편집부 기자 : 2016년 04월 27일
남을 허물하지 않는다
비로소 우리 경주 시민을 대표하여 국회에서 일할 일꾼을 뽑았다. 이제 당선자는 선거기간 수없이 약속하였듯이 30만 시민의 귀와 입이 되어야 하며, 전체 시민을 대신하여 국회에 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성심을 ...
편집부 기자 : 2016년 04월 27일
경주의 문화예술인 홍도 최계옥
지난 16일 오후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서천 형산강변 금장대 진입도로 옆 소공원에서는 뜻 깊은 문화행사가 하나 진행됐다. 바로 동도명기(東都名妓) 홍도(紅桃) 최계옥의 추모비 제막식이었다. 추모비의 주인공 ..
편집부 기자 : 2016년 04월 19일
앞으로는 소통하고 화합해야 한다
4년 만에 한 차례씩 돌아와 떠들썩했던 선거도 이제 막을 내렸다. 선거란 어떤 선거이든 간에 상대를 눌러야만 내가 목표를 달성하는 속성 때문에 언제든지 선거 기간에는 치열한 경쟁이 필연적이다.   이러...
편집부 기자 : 2016년 04월 14일
경주는 이번 주 무릉도원이 부럽잖다
4일과 5일의 청명·한식을 맞은 이번 주 경주는 온 도시가 꽃동네로 변모했다. 지난 주말부터 만개한 개나리와 벚꽃은 지난 일요일인 3일 낮의 봄비에도 그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경주시내에서 불국...
편집부 기자 : 2016년 04월 05일
이러고도 나라가 유지되는 게 신기하다
장차 4년 동안 나라살림을 맡을 선량들을 뽑는 총선거가 보름정도 남았지만 요즘 국민들의 하루하루는 마냥 울적하기만 하다. 김정은의 대남 도발에도 불구하고 막장공천이란 비아냥을 듣는 여·야간 총선 ..
편집부 기자 : 201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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