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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달구배실꽃 ▲ 뒤채ː이다 / 뒤치ː이다 / 뒤치다 ▲ 만년구짜 ▲ 털ː개 ▲ 폭딱ː하다 ▲ 하리 점도록 ▲ 한솟빱을 먹따
▲ 달구배실꽃 [명] <식> 닭벼슬꽃. → 맨드라미. 비름과의 일년초. 인도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줄기 높이는 90㎝ 가량. 7∼8월에 닭의 볏 모양의 꽃이 빨강 · 노랑 · 하양 등 여러 가지 빛깔로 핌. 계관(鷄冠). ..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24일
[521] 이를 위 謂 말씀 어 語
‘이를 위 謂’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말씀 언 言’자와 소리부인 ‘밥통 위 胃’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24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지난 연재를 읽은 전국의 지인들로부터 금관총 유물 진열관에 관해 많은 연락을 받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7일
[799]▲ 느지럭느지럭 ▲ 때기 / 땍이 ▲ 떽꼬마이 / 뗏꼬맹이 ▲ 어리배기 / 어리뵈기 / 어리비기 ▲ 울내미 삘내미 ▲ 입안에 쎄 ▲ 자식 앞세우다 ▲찔기ː하다
▲ 느지럭느지럭 [부] 동작이 아주 굼뜨고 느린 모양. <용례> 그렇게 느지럭느지럭 걸어서야 어느 세월에 장에 다 가겠노(가겠느냐)? 어서 빨랑 좀 걸어라 보자.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7일
[521] 가지런할 등 等 꾸짖을 초 誚
‘가지런할 등 等’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대 죽 竹’자와 의미부인 ‘절 사 寺’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7일
[798] ▲ 깔쮜 뜯다 / 깔찌 뜯다 ▲ 넘ː따 ▲ 바람을 엿타 ▲ 밤일 ▲ 벋나다 / 벋나가다 ▲ 아슴아슴하다 ▲ 혼차되다
▲ 깔쮜 뜯다 / 깔찌 뜯다 [동] 그러쥐어 뜯다. 그러당기어 쥐고 뜯다. 손가락을 손바닥 안으로 당기어 쥐고 뜯다. <용례> 아무리 노망이 들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북토댁(北吐宅:경주 지명)이는 어제 자기 방의..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0일
[519] 어리석을 우 愚 입을 몽 蒙
‘어리석을 우 愚’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마음 심 心’자와 소리부인 ‘긴 꼬리 원숭이 우 禺’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0일
[100] 고갱의 <백마>와 <자화상>
이 그림은 1898년에 그린 그림으로 파리 인상파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7일
[797] ▲ 개자ː르다 / 게자ː리다 ▲ 눈이 야물다 ▲ 더벌더벌 / 더불더불 ▲ 문지터리 / 문지털개 ▲ 벌로 ▲ 벗ː끼 ▲ 용마람 / 용마럼 / 용말음 ▲ 초를 치다 / 초 치다
▲ 개자ː르다 / 게자ː리다 [동] 두들겨 패다. 마구 쳐서 때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7일
[518] 들을 문 聞
‘들을 문 聞’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귀 이 耳’자와 소리부인 ‘문 문 門’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7일
[137] 사진의 첫 인상이 중요한 이유
사진을 찍는다는 것, 어떻게 보면 쉽고 재미있는데 또 복잡하고 어렵다. 필자는 사진작가가 되고 싶어서 무엇이든 직접 경험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0일
[796] ▲ 구멍구멍이 ▲ 꿈자리 ▲ 꿈자리가 시끄럽다 ▲ 맛묵따 / 맞묵따 ▲ 백코 / 백쿠 ▲ 백코를 치다 ▲ 오제기 / 오잭이 ▲ 찌게이 / 찌갱이 ▲ 추물어지다
▲ 구멍구멍이 [부] 구멍마다. 구석구석. 으슥한 구석마다. <용례> 이 논은 물 빠지는 데라고는 구멍구멍이 전부 다 막혀 있다. 그래 놓으니 큰물(홍수)이나 한번 지면(나면) 물이 통 안 빠지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0일
[517] 적을 과 寡
‘적을 과 寡’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집 면 宀’자와 또 다른 의미부인 ‘머리 혈 頁’자, ‘나눌 분 分’자로 이루어진 회의(會意)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0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한 나라의 문화재란 그 민족의 혼이요, 유구한 역사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3일
[795] ▲ 능구리 ▲ 더더버리 / 더더부리 ▲ 디ː찜 찌다 / 딛ː찜 지다 ▲ 말구 ▲ 벌구 ▲ 아야지야하다 ▲ 집소고리 / 집소구리 / 집소쿠리 ▲ 토찌비 / 톳재비 / 톳째비
▲ 능구리 [명] 능그렁이. ‘성질이 음흉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용례> 아, 글쎄 그 능구리 같은 인간이 동네 경로당 어르신들까지 감쪽같이 속여서 그 돈을 몽땅 떼먹고 고마(그만) 달아났다잖아?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3일
[516] 외로울 고 孤 좁을 루 陋
‘외로울 고 孤’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아들 자 子’자와 소리부인 ‘오이 과 瓜’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3일
[794] ▲ 내 신세야! / 내 팔자야! ▲ 돈배기탕 / 돔배기탕 ▲ 얼그럭설그럭 ▲ 재 넘굿타 / 재 넝굿타 ▲ 초망
▲ 내 신세야! / 내 팔자야! [명] 신세 한탄 또는 신세타령으로 하는 소리. 팔자타령으로 하는 소리. 곧 푸념조로 일신상(一身上)에 관련된 처지나 형편을 한숨 쉬며 한탄하는 내용으로 하는 말. 또는 넋두리하듯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6일
[515] 볼 첨 瞻 바라볼 조 眺
‘볼 첨 瞻’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눈 목 目’자와 소리부인 ‘이를 첨 詹’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6일
폴 고갱의 <언제 결혼하니?>
많은 사람들은 열대의 섬들에 가 보기 전에 고갱의 그림을 보고 열대의 섬에 대한 인식을 갖기도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30일
[793] ▲ 가지를 치다 ▲ 굼ː비 / 굼ː빙이 / 굼ː배이 ▲ 삼ː시번 / 삼ː시분 ▲ 속골ː빙 ▲ 지우치 / 지오치 ▲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탁(또는 ‘콩떡’) ▲ 팥인절미
▲ 가지를 치다 [관용] 하나의 근본에서 딴 갈래가 생기며 확장되다. 어떤 일이 점점 벋어 나가다. <용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얘기를 하다 보니 그 얘기가 가지를 치고, 또 가지를 치고, 그렇게 해서 결국은 둘..
서라벌신문 기자 : 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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