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1:00:45
연재중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에밀 놀데의 <성령 강림절>
독일의 화가이자 판화가인 에밀 놀데를 소개하고자 한다. 놀데는 격렬한 신앙심과 자연에 대한 깊은 생각을 표현하려고 노력한 독일의 표현주의 작가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8일
[809]▲ 눈새고랍따 / 눈새구랍따 ▲ 눈먼 돈 ▲ 신만해지다 / 심만해지다 ▲ 얻어걸리다 ▲ 움석움석 ▲ 장이 서다 ▲ 집안 내리기 ▲ 후런ː하다 / 후른ː하다
▲ 눈새고랍따 / 눈새구랍따 [형] 눈부시다. 빛이 세어 바로 보기 어렵다. <용례> 어두운 데 있다가 갑자기 밖에 나오니 한참 동안 눈이 새고랍아서 통 뜨지를 못하겠더구먼.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8일
[808]▲ 국시를 먹다 / 국씨를 먹다 ▲ 깔ː치 ▲ 눈치코치 ▲ 눈칫빱 ▲ 어렁칙하다 ▲ 야무염치 / 여무염치 ▲ 코가 씨다
▲ 국시를 먹다 / 국씨를 먹다 [관용] 결혼을 하다. 결혼식을 올리다. 남의 결혼 잔치에 초대되다. 또한 이 말의 기원은 과거 결혼식 · 피로연에서 흔히 국수를 대접했던 데에서 나온 말이다. <용례> 상희는 갈수..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1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꽃피는 봄 사월 서라벌의 봄은 화사하다. 신라 삼국통일의 두 분 영걸(英傑)이 잠든 김유신 장군 묘역과 무열왕릉에 가는 길은 온통 꽃비가 흩날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1일
카메라 워크지와 라이프지 그리고 인간가족 전
아침 출근길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바람에 펄럭이는 가로등 배너 광고가 눈에 확 들어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3일
[807]▲ 만만찬타 ▲ 맵싹ː하다 ▲ 솔ː ▲ 터불터불 / 터블터블 ▲ 택쪼가리 / 텍주딩 / 텍쭈가리 ▲ 틀이 잡히다 ▲ 퍼덩퍼덩하다 / 피덩피덩하다 / 피등피등하다 ▲ 한창때
▲ 만만찬타 [형] 만만찮다. 만만하지 아니하다. 다루기에 익숙하지 않아 불편하다. 자유롭지 못하고 거북하다. 보기) 만만찮기는 사돈 안방.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3일
[806] ▲ 귀청 떨어질따 ▲ 꾸다 ▲ 눈터부리 / 눈터불 / 눈터울 ▲ 도장빱 ▲ 땡전 ▲ 산ː송장 ▲ 지름치 ▲ 첫쩡
▲ 귀청 떨어질따 [관용] 귀청이 떨어지겠다. → 귀청이 떨어지다. 소리가 너무 커서 귀청이 터지다. 너무 큰 소리로 말하다. 귀청:고막. <용례> 아이고, 놀래라. 귀청 떨어질따! 내 귀 안 어둡다. 살살 말해도 ..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4월 07일
앙리 마티스의 <기울인 얼굴>
이 그림은 1952년 그의 나이 83세에 종이에 검은 잉크(먹)로 그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31일
[805] ▲ 놀랑패 / 놀량패 ▲ 다구지다 ▲ 빗짜루 / 빗짜리 ▲ 살살이를 떨다 ▲ 어마이아바이 ▲ 유럼하다 / 유름하다 ▲ 훈맛 / 훗맛
▲ 놀랑패 / 놀량패 [명] 놀기 좋아하는 건달패. 또한 이 말은 김원일의 소설 『불의 제전』에도 ‘밤마다 장터마당 가건물과 극장 주위를 배회하며 하모니카 반주에 맞추어 유행가를 불러대는 놀량패들이다.’라고..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31일
[139]소외된 것과 버림받은 것
인류의 역사에서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사라진 무수한 현상들이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24일
[804]▲ 갈아주다 ▲ 녹초가 되다 ▲ 따구 / 따우 ▲ 살개 ▲ 시검털털하다 / 시굼털털하다 ▲ 죽을똥살똥 ▲ 타지다 ▲ 헛띠디다
▲ 갈아주다 [동] 장사꾼에게 이익이 되도록 물건을 사 주다. <용례> 다음 장에는 꼭 내 아지매(아주머니) 물건 하나 갈아주께(갈아줄게).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24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석당의 유년 시절은 불과 백 여 년 전이지만, 당시엔 라디오도 TV도 없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7일
[803] ▲ 덱쭈 놈 / 덱끼 놈 ▲ 수화불통(水火不通) ▲ 숙어지다 ▲ 죽자 사자 하다 ▲ 찰
▲ 덱쭈 놈 / 덱끼 놈 [감] 예끼 놈. ‘예끼’는 사람을 심하게 나무랄 때 내는 소리로, 주로 어린아이들을 혼낼 때 쓰는 말이다. <용례> 예전에는 소달구지 뒤에 따라가면서 주인 몰래 달구지에 올라타는 그런 장..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7일
[524] 어조사 호 乎. 어조사 야 也.
‘어조사 호 乎’자는 부수가 ‘삐침 별 丿’자로 악기와 악기에서 나오는 소리를 상징한 지사(指事)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7일
고갱이 1897년에 그린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와 1898년에 그린<백마>
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과정을 그의 지인 몽프레에게 보낸 편지에서 「당신에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12월에 나는 죽을 작정이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0일
[802] ▲ 가마재이 / 가마쟁이 ▲ 보끔자 / 복껌자 ▲ 뻐적뻐적 ▲ 일테로 ▲ 재미상이 없다 ▲ 주때 / 줏때 ▲ 죽으면 죽고 ▲ 합쭉할마씨
▲ 가마재이 / 가마쟁이 [명] 머리 위에 쌍으로 난 가마(雙旋毛)가 있는 사람을 놀리어 하는 말.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0일
[523] 어찌 언 焉 어조사 재 哉.
‘어찌 언 焉’자는 부수가 ‘불 화 火’자로 새의 모습을 그린 상형(象形)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0일
[801] ▲ 낸ː장마지러 ▲ 문지 잘 비 ▲ 물판 ▲ 자보록ː하다 ▲ 질 내다 ▲ 택구 / 택코 / 택쿠 ▲ 퍼붓타 ▲ 합쭉ː하다
▲ 낸ː장마지러 [감] 넨장맞을. ‘네 난장을 맞을’의 뜻으로, 어떤 일이 못마땅할 때 욕으로 쓰는 말. 준말은 ‘넨장.’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03일
[522] 도울 조 助 놈 자 者
‘도울 조 助’자는 부수이자 의미부인 ‘힘 력 力’자와 소리부인 ‘할아비 조·또 차 且’자로 이루어진 형성(形聲)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3월 03일
[138] 회화주의 사진에서 추상사진까지
사진 예술의 역사에 혁혁한 공을 세운 작가를 꼽으라면 단연코 미국사진작가 알프레도 스티글리츠를 지목할 수 있다. 19세기 후반에 사진은 회화주의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2월 24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