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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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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바른정당 움직임 주목한다
지난 12일, 바른정당이 경주서 정부의 탈핵 정책 관련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전력수급과 원자력발전의 역할’, ‘원전 전망과 대체에너지 개발’, ‘환동해권 신재생에너지 유치와 조성...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18일
시급‘ 1만원 시대’로 시동, 그러나
지난 15일 밤, 노·사·공익위원들이 참여한 독립심의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해 발표했다. 올해보다 16.4% 인상된 금액이다. 발표나자마자 반기는 측과 실망한 측의..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18일
여름에 일하기와 경주관광
여름 두 달의 불볕더위, 무더위는 사람을 지치게 한다. 일, 공부, 창작, 장사는 물론 노는 것조차 귀찮을 정도로 사람을 늘어지게 하는 때가 7, 8월 여름이다. 그늘에서 시원한 걸 먹고 마시며 쉬고 싶지만 우리네 ...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11일
경주의 한‘ 촉구대회’를 보면서
지난 달 30일. ‘경주 신재생에너지타운 공약 조기 실천’을 촉구하는 대회가 있었다. 불볕더위 임에도 1000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서라벌문화회관을 꽉 메웠다. 이번 대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유세차 ...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04일
시급 1만원으로 인상
문재인 정부가 2020년까지 시간당 임금 1만원으로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이 문제를 두고 이의제기를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양대 노총과 참여연대 등의 시민단체들은 ‘최저임금은 정규직과 비정규..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27일
줄어드는 인구 늘어나는 노인과 노인학대
경주는 인구가 줄어드는 전국의 ‘축소도시’ 20곳 가운데 하나다. 경북에는 경주를 비롯해 김천, 영천, 안동 등 7곳이 인구가 줄어드는 축소도시인데, 노령인구는 증가일로에 있다.  경주의 65세..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21일
원전‘ 고리 1호기’ 영구정지, 다음은‘ 월성 1호기’인데...
국내 첫 원전인 ‘고리 1호기’가 19일 0시 가동을 멈추고 영구정지 됐다. 대통령은 “원전 중심의 발전정책을 폐기하고 탈핵시대로 가겠다. 원전 안전성 확보를 나라의 존망이 걸린 국가 안보문제로..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21일
호국보훈의 달, 경주에 추모·교육 공간 마련을
현충일에는 태극기도 고개를 낮춰 휘날린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고귀한 피와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 바탕에서 일어선 나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희생과 충절을 기리고 이어나가야 할 ..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06일
경주 읍성 복원 가시화
오는 시월 준공 목표로 경주읍성 동쪽 성벽 복원이 한창 진행 중이다. 2030년까지 총 605억 원을 들여 북쪽 성벽까지 복원시키는 사업인데, 완공되면 경주 도심의 새 관광명소가 돼 지역 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n..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30일
가뭄 대비를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 날씨다. 지역의 온 들판은 어느새 어린모들이 푸른 물결을 이루고 있다. 소만(小滿), 망종(芒種) 사이의 시기는 햇볕이 풍부해지고 만물이 점차 생장한다지만 햇볕이 풍부함을 넘어 ...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30일
스승과 선생님, 교사와 기간제 교사
한 주 전, 스승의 날이었다. 학생들은 스승의 가르침에 소박하고 의미 있게 감사를 올렸다는 소식이다. 학생들은 꽃 한 송이로 감사의 마음을 올릴 정도였고, 전국 어디서도 잡음이 들리지 않는 스승의 날을 보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23일
새 정부의 탈원전, 친환경 정책과 경주
문재인 정부의 핵심 에너지 정책은 탈석탄, 탈원전, 친환경에너지 육성이다. 반면 경상북도는 지금도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트 조성’을 내세운 ‘원자력산업 육성’이다. 새 정부의 정책과 경..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23일
새 정부 정책과 경주
국민이 압도적으로 지지한 문재인 정부가 새 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대전환기에 선 대한민국을 새롭게 열게 하는 국민의 슬기로운 선택을 기뻐한다. 지금 나라 안팎이 초비상이다. 북한 핵, 사드 문제로 꼬인 ...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16일
어버이 늙어 가시고 경주도 늙어가고
100세 시대, 초고령 사회로 가고 있다. 늙어가는 것이 있으면, 새 생명이 뒤를 잇기 마련이지만 현 한국사회는 아이들 울음과 웃음을 듣기 어려워졌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한국은 2026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10일
부처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보시는 재물을 다른 사람에게 조건 없이 내어주는 것이다. 재물이 없거나, 말뜻을 알고 재물이 있어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는 게 보시다. 그럼에도 보시하는 분들이 무척 많다. 불자든 아니든. 무재칠시가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02일
노동의 조건과 황금연휴
며칠 전, 법원이 ‘한 주 동안 36시간 초과 격무로 돌연사한 30대에게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한 주 초과근무 36시간을 주간 6일로 잡아도, 하루 8시간 근무에 6시간씩 더 일했다는 ...
편집부 기자 : 2017년 05월 02일
경주의 숱한 축제·행사들 개최 시기 적극 조정을
얼마 전 제1회 벚꽃축제, 벚꽃 마라톤대회가 마쳤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인파를 이루어 한동안 우울했던 경주의 분위기를 활짝 바꿔 놓았다. 다음 주인 5월에는 석가탄신일을 비롯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또 대선까...
편집부 기자 : 2017년 04월 25일
경북문화재단 설립을 촉구한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문화재단을 안 갖춘 데가 딱 한 곳 있다. 바로 경상북도다. 안 세워 비용 들어갈 일 없다고 자랑삼을 사안일까. 광역권 문화재단은 1997년 경기문화재단부터 시작해 16개 권역에 설...
편집부 기자 : 2017년 04월 18일
외곽지역에도 경주시민이 산다
감포, 안강, 건천, 외동읍, 내남면 등은 경주시가지 밖 주요 주민거주지다. 경주시가지를 제외한 이들 지역은 동서남북 방향에 있으며, 각종 산업단지와 농어업 중심지다. 인구 도 만만찮다.  그런데 이들 ...
편집부 기자 : 2017년 04월 11일
이제부터 정책제시를, 국민도 생각할 시간 필요하다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한 달 남짓한 기간이 지나면 새 대통령 선출에 따른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된다. 국민은 짧은 기간 안에 펼쳐질 선거 풍경과 과정, 내용을 지켜보며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 국...
편집부 기자 : 2017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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