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0:01:04
연재중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845]▲ 꽃피리 ▲ 몸을 풀다² ▲ 본전도 못 찾다 ▲ 비실비실 ▲ 손 타다² ▲ 솔ː솔ː ▲ 여내² / 연에 ▲ 웅ː치다²
▲ 꽃피리 [명] <생> 갈겨니의 수컷. 갈겨니는 피라미처럼 암컷과 수컷의 생김새가 크게 다르다. 수컷의 혼인색(婚姻色:피라미나 황어의 경우처럼 산란기에만 나타나는 몸 색깔.)이 무척 아름답다. 뒷지느러미가 ..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9일
다큐멘터리 사진과 휴머니즘
책장을 정리하다가 눈에 띄는 사진 책을 집어 들었다. 최민식의 사진집이었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의 사진집 ‘HUMAN,9’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2일
[844]▲ 고룻ː타 ▲ 몸을 풀다¹ ▲ 본전을 뽑다 ▲ 본정신 ▲ 스루ː다 ▲ 쌍딍 / 쌍디ː ▲ 올방똘방하다 ▲ 지렁단지 / 지렁딴지 ▲ 콩물
▲ 고룻ː타 [동] 고르다. 울퉁불퉁한 것을 평평하게 하다. <용례> 여기 무시구딍(무구덩이) 판 자리를 인자(이제) 원래대로 평평하게 좀 고롸ː(고루어) 놔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2일
샤갈의 여인 ‘벨라’와 ‘바바’
샤갈은 두 번 결혼했는데 처음 부인은 벨라이고 두 번째 부인은 바바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05일
[843]▲ 눈에 머가 씨ː다 ▲ 늣딩 / 늣띵이 ▲ 똥골똥골 ▲ 씨가 지다 ▲ 쪼매하다 / 쪼맨하다 ▲ 쫀쫀하다 ▲ 층거리 / 칭거리 ▲ 팩ː하다
▲ 눈에 머가 씨ː다 [관용] 눈에 뭐가 씌우다. 선입견이나 욕심 따위로 사리 분별을 못하다. <용례> 내가 오늘 눈에 머가(뭐가) 씼ː는지, 그렇지 않고서야 이 톱을 그렇게 돈을 많이 주고 살 리가 있겠나?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05일
[842] ▲ 꽉꽉 물다 ▲ 막니 / 망니 ▲ 반반지기 ▲ 벙벙하다 ▲ 오아바치다 ▲ 지 씨 된다 ▲ 질겅질겅 / 질긍질긍
▲ 꽉꽉 물다 [관용] 어떤 일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다. <용례> 아이구, 이거 큰일 났네? 김선생 바둑이 아주 꽉꽉 무는구먼.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9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지난 12월2일 동학 유적지를 10대 시정 목표로 정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학의 발상지인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구미산 아래 용담정 주변에 동학 기념관 및 수련관을 준공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2일
[841]▲ 굴따 ▲ 데다 ▲ 똥끝이 타다 ▲ 믹히ː다 ▲ 바늘빱 ▲ 압짱서다 ▲ 품아씨 / 품앗시 ▲ 해놋타
▲ 굴따 [형] 굵다. 몸이 뚱뚱하다. 살진 몸집이 옆으로 퍼지어 굵다. ↔ 가늘다. 또한 ‘굵은 놈’이라고 할 때는 ‘덩치가 크고 자기에게는 좀 벅찬 상대’를 말한다. <용례> 그 사람 예전에는 안 그렇더니 요전..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2일
거리의 풍속을 촬영한 사진가
사진은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다. 그러나 유명작가들의 작품사진처럼 찍는 다는 것은 사진에 관한 지식이 쌓인 상태여야만 가능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15일
[840]▲ 개비렁내 ▲ 데질 ▲ 독상 ▲ 동부인 ▲ 밥때 ▲ 빨간무시 / 뺄간무시 ▲ 육소이 / 육손 ▲ 찌금찌금
▲ 개비렁내 [명] 개 비린내. 개의 몸에서 나는 개 특유의 비린 냄새. <용례> 진희야, 개한테 가까이 가지 마라. 몸에 개비렁내 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15일
마르크 샤갈의 <서커스>와 <곡예사>
이 그림은 1922년 37.7*57.7cm의 캔버스에 유채로 그려진 그림으로 현재 스트라스부르 근대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8일
[839]▲ 비우도 좋다 ▲ 입질 하다 ▲ 잠뀌 ▲ 졈상 ▲ 지근지근 ▲ 지금지금 ▲ 털 달린 짐승 ▲ 한머리
▲ 비우도 좋다 [관용] 비위도 좋다. 반어법(反語法)으로 ‘뻔뻔스럽다.’ <용례> 진수는 아ː가(애가) 비우도 참 좋다. 아침에 저거(저희) 아부지(아버지)한테 그래(그렇게) 꾸중을 듣고도 또 용돈을 얻어가(얻어..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8일
서라벌의 매월당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석당은 평생을 경주의 신라문화유산들을 친자식처럼 사랑하고 돌봤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24일
[837]▲ 거품이 씨ː다 ▲ 물물이 ▲ 보덜보덜하다 ▲ 빼다 ▲ 왈왈 ▲ 처매ː놋타 / 처매ː놓다 ▲ 표태 내다 / 표토 내다 / 표티 내다 ▲ 한ː데방아
▲ 거품이 씨ː다 [관용] 거품이 세다. 과장이 심하다. 허풍이 세다. 어떤 일을 사실보다 부풀려서 과장하여 말하다. <용례> 누구니 누구니 해도 그 정씨만큼 거품이 씬ː 양반이 또 있을까? 지금까지 자기 집안에..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24일
사진은 ‘무엇을 찍느냐’가 중요하다
사진작가는 주제를 정하는 순간부터 촬영현장까지 따라다니는 것이 있다. 다름 아닌 ‘왜’라는 질문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7일
[835] ▲ 골치 아프다 ▲ 낯 갈리다 ▲ 대팻빱 ▲ 민ː대가리 ▲ 벨똥 / 별띠이 / 별띵ː ▲ 삐가리 ▲ 시뿌둥하다 ▲ 제
▲ 골치 아프다 [관용] 골머리를 앓다. 일 따위가 어렵고 성가시며 귀찮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머리가 아플 정도로 이리저리 생각하다. <용례> 웅이 애비는 요새 회사에서 노조 문제로 골치가 좀 아픈 모양..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7일
빈센트 반 고흐의 <꽃이 핀 아몬드 나무>와 요한나(동생 테오의 아내)
꽃이 핀 아몬드 나무는 1890년 이른 봄에 그린 그림이다. 이 시기는 그가 스스로 생 레미에 있는 정신병원에 들어가 있을 때이며 이 그림은 그때 그린 150 여점 가운데에서 가장 특별한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0일
[835]▲ 개 등더리 같은 땅 ▲ 구닥다리 ▲ 껄티ː기²/ 껄티ː이 / 껄티ː ▲ 맨질맨질하다 ▲ 칼치김치 ▲ 쿠리ː하다 ▲ 홀타묵따
▲ 개 등더리 같은 땅 [관용] 개 등 같은 땅. 경작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아주 형편없이 거친 땅. 못쓸 땅. <용례> 좋은 논밭전지는 다 팔아먹고 어디 가서 아무짝에도 못쓸 개 등더리 같은 땅을 산다고 하니 참 기..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0일
[834]▲ 그마이 ▲ 늦부지런 ▲ 뒤를 발따 ▲ 오늘내일 하다 ▲ 재미를 붙이다 ▲ 조오ː / 종오 ▲ 한해 농사 ▲ 헛빵
▲ 그마이 [부] 그만치. 그만큼. 그만한 정도로. <용례> 자, 자. 피차간에 그마이 했으면 됐다. 인자(이제는) 그만 서로 화해하도록 해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03일
서라벌의 다향(茶香)을 따라
1970년 8월 24일자 조선, 동아, 한국, 중앙 등 각일간지 사회면에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금곡산(해발 500m)에서 국보급 신라원광법사부도 발견’이란 제목으로 일제히 보도되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0월 26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