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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고리쩍 / 고릿적 ▲ 괴ː착시럽다 ▲ 깜ː ▲ 다랙끼 / 다랫끼 ▲ 약손 ▲ 우환딴지 ▲ 이를 갈다
▲ 고리쩍 / 고릿적 [명] 옛날. 옛적. 오래 전에 지나간 때. 석시(昔時). <용례> 그게 벌써 언젯 쩍(언제 적) 일인데 너는 인자(이제) 와가(와서) 무슨 옛날 고리쩍 얘기를 하고 있노(있느냐)?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8월 02일
삼도헌 정태수의 서예 이야기 <5>
세계 4대 성인인 공자(기원전 551~479)의 고향 곡부(曲阜). 곡부에는 삼공(三孔)이 있어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8월 02일
잉글리시 클래스
장마가 일시 걷혀서 그런지 맑음과 더위가 반사적으로 더 강하게, 더 힘겹게 느껴진다. 기분 탓인가?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7일
[871]▲ 감줏딴지 ▲ 동세이 / 동성 ▲ 똥딴지 ▲ 살림나다 ▲ 신줏딴지 ▲ 얼굴 잊어버리겠다 ▲ 찍찍따 / 찍찍하다 ▲ 철떡가치 / 철떡거치
▲ 감줏딴지 [명] 감주단지. 술이나 감주 따위를 넣어 두는 단지. 예전에 사돈댁이나 그러한 곳에 술이나 국, 감주 등 물기가 있는 것을 보낼 때 주로 사용하였음.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7일
디지털사진의 고마움을 알아야
필자가 경주촬영에 열중이었던 1990년대는 무겁고 복잡한 대형원판카메라와 중형카메라에 컬러와 흑백네거티브필름을 장착하여 사진을 찍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7일
[870]▲ 간꼬등어 ▲ 껄렁껄렁하다 ▲ 똘똘하다 ▲ 머점ː / 머즘ː▲ 사랍내기 ▲ 어정버정 ▲ 일뜽호답 ▲ 제통 / 젯통
▲ 간꼬등어 [명] 자반고등어. 소금에 절인 고등어. 또 ‘자반’은 생선을 소금에 절인 반찬감이나 또는 그것을 굽거나 쪄서 만든 반찬을 말함. <용례> 요새 간꼬등어 많이 나더나? 장에 가거든 그거 한 손만 좀 ..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0일
잉글리시 클래스
2015년 3월 발매된 찰리 푸스(Charlie Puth)와 래퍼 위즈 칼리파(Wiz Khalifa)의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2주 1위 기록과 함께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노래' 등 수많은 수식어가 붙은 노래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0일
이중섭의 ‘길 떠나는 가족’
이 그림은 이중섭이 1954년에 그린 것으로 1952년 일본으로 떠나간 아내와 자식들을 그리워하며 그린 그림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0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29>
석당 최남주는 신라고도 경주 출신의 최초 고고학자답게 경주의 신라문화유산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13일
[869]▲ 간칼치 ▲ 껄렁하다 ▲ 나랍내기 ▲ 두불미나리 ▲ 말리 / 말미 ▲ 아는 병 ▲ 흘마리ː
▲ 간칼치 [명] 자반갈치. 자반도어(―刀魚). 소금에 절인 갈치. 또 ‘자반’은 생선을 소금에 절인 반찬감이나 또는 그것을 굽거나 쪄서 만든 반찬을 말함. <용례> 요새 간칼치가 장에 나더나? 그거 한 번 사다 ..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13일
잉글리시 클래스
<명작으로 배워보는 영어> ▨Black Beauty 블랙 뷰티는 안나 스웰이 1877년에 검은 말의 일생을 다룬 소설이다. 태어나서 엄마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성장하면서 이리저리 팔려가 온갖 고생을 하고 마침..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13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5>
마르크 샤갈(Marc Chagall)은 1887년에 태어나 1985년까지 살았으니 꽤 장수한 화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07일
잉글리시 클래스
영어는 언어습득 능력이 높은 시기에 배우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07일
[868]▲ 곤ː / 공ː ▲ 꺽따리 ▲ 꼬물딴지 ▲ 아프니 슬프니 하다 ▲ 어지렁어지렁 ▲ 피문어 ▲ 하ː장
▲ 곤ː / 공ː [명] 이리. 물고기 수컷의 뱃속에 들어 있는 흰 정액 덩어리. 정소(精巢). 백자(白子). 어백(魚白). ↔ 알. <용례> 명태도 그렇고 찌개에는 알하고 곤ː이 서리(서로) 알맞게 고리(고루) 섞여야 맛..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7월 07일
삼도헌 정태수의 서예 이야기 <4>
현대그룹을 창설했던 정주영 회장은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라”고 말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6월 29일
[867]▲ 고리ː다 ▲ 목(木)오리 ▲ 술이 떡이 되다 ▲ 아야지야하다 ▲ 얼굴이 확끈하다 ▲ 에비ː ▲ 한ː경 업따 / 한ː정 업따 / 항ː정 업따
▲ 고리ː다 [형] 고르다. 높고 낮거나 많고 적음이 한결같다. <용례> 거름을 거기는 많고 여기는 적고 또는 한 군데만 많이 넣고 그렇게 하지 말고 똑 같이 고리ː게(고르게) 고롸ː가 넣어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6월 29일
잉글리시 클래스
<쇼핑센터에서> Clerk=May I help/ you?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6월 29일
[866]▲ 고룻ː타 ▲ 낯이 확끈하다 ▲ 엿째ː이 맘대로 ▲ 육질이 좋지 안타 ▲ 입이 열 개라도 ▲ 지ː이박다 ▲ 질을 뜯어 고치다 ▲ 퍼줏ː타
▲ 고룻ː타 [동] 고르다. 울퉁불퉁한 것을 평평하게 하다. <용례> 새들밭 울퉁불퉁한 데를 대충이라도 오늘 쫌(좀) 고롸ː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6월 22일
잉글리시 클래스
간단한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는 ‘잉글리시 클래스’를 매주 연재합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6월 22일
다큐멘터리 사진의 변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들은 시골과 도시환경, 사람과 사회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로 작업해서 기록으로 남겼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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