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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꼬바래이 / 꼬바리 ▲ 꼽씹따 ▲ 너지부ː레하다 / 너지부ː리하다 ▲ 빗빨ː ▲ 살ː날 ▲ 숨만 붙어 있다 ▲ 영(令)이 안 서다 ▲ 째리ː하다 ▲ 한참에
▲ 꼬바래이 / 꼬바리 [명] 꼴찌. 맨 끝 차례. <용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일곱 이가(사람이) 같이 달렸는데 우예(어떻게) 맨 꼬바래이를 하노(하느냐) 말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21일
잉글리시 클래스
저자 Hermann Hesse는 1877년 독일태생으로 데미안, 싯다르타,수레바퀴 아래서 등 많은 저서로 유명하다. 특히 1946년 ‘수레바퀴 아래서’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21일
백남준의 ‘다다익선’
이 작품은 1988년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1003개의 TV 모니터를 높이 18.5m, 지름 7.5m의 거대한 크기로 만들어 국립현대미술관에 설치한 작품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16일
[885]▲ 꼬라지 ▲ 더비를 묵다 ▲ 말뚝을 박다 ▲ 연쭐 ▲ 우덕커ː이 / 우둑커ː이 ▲ 참골땀초 ▲ 흑구당 / 흘구딩
▲ 꼬라지 [명] 꼬락서니. ‘꼴’의 속된말. 사물의 생김새나 됨됨이. ‘꼴이 말이 아니다.’ ‘꼴이 사납다.’ ‘꼴좋다.’ 등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16일
잉글리시 클래스
11월에 비가 오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이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가 20억뷰가 넘는 명곡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16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2>
일제강점기 조선인으로 유일하게 석당 최남주가 경주신라 고고학과 신라문화유산 보호보존의 선구자라고 재조명받기 시작한 것은 2001년부터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9일
[884]▲ 그꼬 / 그꾸 / 그코 / 그쿠 ▲ 늬글늬글하다 / 니글니글하다 ▲ 뒤베다² / 디베다² ▲ 미음 쌀 ▲ 뱃찝 ▲ 실직ː이 / 실찌ː기
▲ 그꼬 / 그꾸 / 그코 / 그쿠 [부] 그렇게. ‘그러하게’의 준말. 모양이나 모습이 그와 같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9일
잉글리시 클래스
유아기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9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8>
앞 회에서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소개됐던 달성대구현대미술제가 한 달간의 전시를 마치고 지난달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2일
잉글리시 클래스
일교차가 15도를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같은 날들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2일
[883]▲ 개밥에 도토리 ▲ 도장나무 / 도장목 ▲ 무진ː ▲ 불똘 ▲ 지지개 ▲ 찍소리도 못하다
▲ 개밥에 도토리 [관용] 따돌림을 받아 외롭고 고립된 사람.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2일
삼도헌 정태수의 서예 이야기 <7>
동아시아 유학에서는 인간의 등급을 성인(聖人), 현인(賢人), 선비로 가름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26일
[882]▲ 가치 / 갓치 / 깟치 ▲ 깜깜바닥 / 깜깜천지 ▲ 낙똥강 오리알 ▲ 날씨 부조 ▲ 바람을 피우다 ▲ 콩지럼씨리ː / 콩지름씨리ː
▲ 가치 / 갓치 / 깟치 [의] 개비. 가늘고 짤막하게 쪼개진 도막을 세는 단위.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26일
잉글리시 클래스
<명작으로 배워보는 영어>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26일
‘고대도시 속으로’ 첫 개인전…다중노출의 독특한 기법
필자의 꿈은 화가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9일
잉글리시 클래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미뤄뒀던 결혼식이 많이 열리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9일
[881]▲ 가ː죽닢 장ː찌 ▲ 노가 나다 ▲ 눈치가 보이다 ▲ 조금에 ▲ 조선끼와 ▲ 차차²
▲ 가ː죽닢 장ː찌 [명] 가죽 장아찌. 봄 참죽나무 새순으로 고추장에다 담근 장아찌. <용례> 올 봄에는 일찍이 좀 서둘러가(서둘러서) 가ː죽닢 장ː찌를 좀 담가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9일
고흐의 ‘파시앙스 에스칼리에 초상’
이 작품은 농부와 목축업자로 살아온 한 인간의 힘든 일생을 거친 손과 강인한 얼굴에 압축적으로 표현한 그림이다. 고흐는 이 그림에서 외모와 내면 그리고 고된 삶을 살아온 일생까지 담아내고자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1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1>
일제강점기 1934년 10월 31일 석당 최남주와 일본인 경주박물관장 오사카긴타로(大坂金太郞 1877~1974)에 의해 경주남산 식혜곡에서 ‘신라남산신성비(新羅南山新城碑)’란 세기적 금석문이 발견되어 학계의 비상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04일
[879]▲ 갈리다 ▲ 갈물ː하다 ▲ 넘어야 할 산이 만타 ▲ 수껑 덩거리 ▲ 창똘 ▲ 푼ː내 ▲ 훌찌이질 / 훌채이질
▲ 갈리다 [동] 고르다. 여럿 가운데에서 가려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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