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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민원인 주차 별 따기 언제까지
우리는 차가 없으면 장사도 못하고 볼일도 볼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차량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하면서 사기꾼들도 자가용이 없으면 사기도 못 친다는 우스개 소리를 하고 있다.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1월 15일
인사 때 마다 외부세력 청탁설 분분
인사가 만사라 했던가?  인사가 잘 되면 만 가지가 다 편안하다는 것이 사전적인 해석이다. 정부도 인사 때마다 낙하산 인사, 회전문식 인사, 전문성도 없는데 자리 잡은 보은 인사 등으로 야단들이다. 결국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1월 08일
김동해 시의원 의미 있는 항변, 힘에 의해 무산
“경주시의 가용 예산도 여유가 없어 절박한 실정인데 90억 원을 들여 공설운동장 만든다는 것은 사업추진 우선순위에도 맞지 않습니다. 외동읍민 공설운동장 추진을 두고 무소속 시의원들의 의미 있는 주장도 ..
편집부 기자 : 2012년 12월 28일
아직도 쓸쓸하게 연말 보내는 이웃 많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일주일만 지나면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된다. 올 연말은 유난히도 추위가 맹위를 떨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또 눈도 어느 해보다 많을 뿐 아니라 폭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21일
최 시장 그림 한 장이 경주를 유럽에 홍보
터키 이스탄불에 신라천년 문화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내년 8월부터 시작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이스탄불 시민들은 물론 이스탄불 시청 공직자들도 신라천년 문화에 상당한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14일
시청 간부들 시장 보필을 제대로 해야
경주지역이 어느 한 구석도 평온해 보이지 않는다. 방폐장을 유치하고 난 후 민민간, 관민간, 지역 간의 갈등으로 수년 동안 허송세월을 보내면서 이제야 겨우 그에 대한 상처가 치유되는가 싶었는데, 그 보다 더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07일
부동산 업자 양북면자율방범대 신축 부지대금 받고 잠적
양북면 지역이 몹시도 소란스럽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양북면 자율방범대 신축을 위한 부지구입대금 1억1000만원을 받아 잠적했기 때문이다. 원전지원 사업비로 추진하던 양북면 자율방범대 신축건물 건립사업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2월 01일
마다가스카르 지원 사업, 책임은 누가 지나?
정말 이래도 되나싶은 생각이 든다. 당초부터 면밀한 검토 없이 임기응변식으로 추진된 행정이 시민들로부터 또 비난을 받게 됐다. 거기다 경주시의회는 제구실을 못하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된 채 현황조차 모르..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1월 24일
해외방문 분명한 원칙과 기준, 명분이 있어야
경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올해만 해도 경주를 찾아오는 내 외국인이 1000만명이 넘었다는 통계가 있다. 그와 같은 현시에 따라 외국인들만 우리 경주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 경주지역민들도 해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1월 12일
사적지 입장료 500원 인상, 10원 단위 입장료의 득과 실
경주는 신라천년 유산이 지천에 깔려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유적보존지역이다.  양동마을과 불국사와 석굴암 등 세계적으로 보존의 가치를 인정받은 유산들도 많다. 신라천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기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1월 05일
시민들에게 적잖은 실망 안긴 경주시의회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후반기 의정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지난 넉 달 동안 지역 현안사항을 두고 의원 전체간담회와 현장 확인 등 활동하는 모습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좋지 못한 일들로는 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0월 29일
먹거리 바가지, 관광객들 뭐라고 했을까?
신라문화제, 떡과 술잔치, 이름 그대로 지난 일주일간은 우리 경주에 연중 최대의 잔치가 열렸다. 시민들의 당초 기대에는 충족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드문드문 눈에 띄는 국내외 관광객들은 펼쳐지는 각종 행사에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0월 22일
경주시는 시민들의 진정한 자긍심을 아십니까?
시민들이 바라는 자긍심은 큰 것에서 얻어지는 것일까? 작은 일들에서 얻어지는 것일까?  불과 몇 만원이라는 조그마한 투자로 나의 존재가치를 전달하고 남들이 하지 않은 일들을 이뤄 놓았을 때 느껴지는 뿌..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0월 16일
어려움에 처한 농촌일손 돕기 나서야할 때
결실의 계절, 풍요의 계절, 민족의 큰 명절 추석연휴가 1일 오늘로 지나갔다.  객지에 나가 있던 자식들이 선물 꾸러미를 챙겨들고 너도나도 부모가 살고 있는 고향을 찾았다. 그러나 오랜만에 고향을 찾..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10월 02일
멀쩡한 보도 블럭은 또 왜 걷어 내나
전국 곳곳에서 멀쩡한 보도 블럭을 걷어내고 새로 깔다가 ‘혈세낭비’라며 뭇매를 맞으며 언론의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이 같은 일은 연말이 다가오면 남는 예산을 소진시키기 위해 특히 심한 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9월 17일
‘경주아트’ 시민예술 의식 깨우친다?
지금 경주는 그림 이야기가 만발하고 있다.  최양식 시장의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아 요사이 부쩍 그림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  실제로 최 시장이 그림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문화예술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8월 20일
자신들의 치부 스스로 공개, 시 의원님들 요즘 뭐 하십니까?
경주시의회가 최근 들면서 시의회출범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시끄러운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수준이다.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돈 사건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서 한명이 구속되고 한명이 불구속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8월 13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관행, 이대로는 곤란
9일간에 걸친 경주시의회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됐다. 5일간에 걸친 시 본청 감사와 2일간에 걸친 읍면동에 대한 감사도 모두 마쳤다. 행여 어떤 지적을 받을까 노심초사 가슴을 졸였던 시청 직원들은 별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7월 31일
문화시설은 문화인의 힘, 그러나 막무가내식은 곤란
경주는 신라천년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간직한 우리나라 문화도시의 종가라고 할 수 있다. 문화예술은 무형의 자산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며 미래를 향한 자양분으로 30만 경주시민들의 삶의 질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7월 16일
인사가 만사, 이번 인사도 높은 평가받기 어려워
인사가 만사라 했든가, 꼭 만사가 아니라도 공직사회는 물론 일반인들까지 상식적 수준에서 이뤄진 인사라면 아주 잘된 인사로 간주한다. 또 그저 그런 인사라고 평가할 수만 있어도 그런대로 잘된 인사라고들 말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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