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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의 날 행사, 시민들의 품격을 높였다
경주는 지난 8일 제6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하루 종일 거행된 행사는 경주시민들의 화합한마당 축제로 펼쳐졌는데, 박혁거세가 신라를 건국한 기원전 57년 4월 병진일을 서력기원으로 환산해 2..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6월 14일
민선의 큰 폐단인 탈법 방치
민선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지도 벌써 20년째를 맞고 있다. 관선시대의 경직된 행정 때문에 하부조직인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실정에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없다는 이유로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됐다. 지방자치단...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6월 07일
행정사무감사 부위원장도 제대로 못 뽑는 시의회
경주시의회에서 발생했던 내홍의 여진이 아직도 완전히 가시지 않은 듯해 시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민의의 대표기관으로서 시민들이 걱정하는 일들은 하루 빨리 해소해 경주시민들의 걱정을 덜어줘야 할 것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28일
방폐장유치 특별지원금 1500억원 사용정지 신청 각하
방폐장을 유치하고 경주시가 3000억원 특별지원금을 받은지가 한참 됐다.  이 3000억원 가운데 1차로 1500억원은 전임시장이 집행했고 나머지 1500억원의 사용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8일 간의 기간으로 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22일
사용 후 핵 연료 처분시설 공론화 미심쩍다
사용 후 핵연료 처리문제가 발등의 불로 급한 상황인 것 같다.  미국과 원자력협정 개정을 통한 해결도 쉽지 않아 골칫거리로 대두 된지가 벌써 오래다. ‘사용 후 핵 연료’라 함은 정부 및 한수원..
편집부 기자 : 2013년 05월 14일
경주시의 5.54% 금리, 20년 간 맬 벽돌 무게
지역의 지도자들이 두통 때문에 머리를 동여매고 신음하고 있다. 솔로몬의 지혜를 모아 치료약을 찾아야 하건만 그 약이 그리 쉽게 찾아지지 않을 듯해 상처가 깊어지고 있다. “갑자기 무슨 두통 얘기인가?&r..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07일
경쟁하듯 펼치는 환경정화운동 겉치레 안 돼야
경주는 관광지다. 그것도 신라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로 주말마다 다른 도시에서 몰려드는 차량들로 교통체증을 빚어 관광객들의 불만이 팽배할 정도다.  경주시민들은 이 때문에 이들 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01일
오손도손 의논하면 않 되는 일 없을 터
옛 말에 ‘의논만 맞으면 돌도 고아 먹는다’고 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지혜를 한곳으로 모으면 안 되는 일이 없다는 뜻에서 나온 말로 해석된다. 경주가 이 정도로 발전하기까지 참 아슬아슬...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4월 23일
원전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허와 실
경주는 한수원과 방폐물관리공단 본사와 원성원자력본부가 있어 도움이 되고 있으나 그로 인해 일어나는 분란도 적잖다. 현재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을 두고 한수원과 경주시민, 특히 원전주변 3개 읍,면 주민들과 마...
편집부 기자 : 2013년 04월 16일
무사안일 투성이 경주관광 행정
경주시 행정이 정말 큰 걱정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주시민들이 공직자들의 수동적인 행정을 질타하는 목소리다. 경주는 지난 3월 30일 열린 코오롱 고교구간 마라톤대회가 TV로 전국에 중계되면서 올 봄 ...
편집부 기자 : 2013년 04월 09일
“황룡사와 월성황궁 복원 12년 내” 발표 진실은
경주관광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황룡사 및 월성황궁 복원이 대폭 앞당겨 질 것이라는 최양식 시장의 언급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갑자기 나온 언급이기 때문에 이를 두고 시민들의 진실 논란이 일고 있다. 최 시장..
편집부 기자 : 2013년 04월 02일
시의원 사퇴서, 소통은 없고 힘뿐인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 유치 8년째다. 89.5%의 지지를 얻어 우리 경주가 유치했다. 방폐장만 유치하면 모두가 잘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경주 최대의 미래 산업을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3월 26일
특별지원금 분배에 불만 시장순시 거절
방폐장 특별지원금 배분을 두고 계속해 시끄러울 조짐이다. “당초 약속도 이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이 우리 고장에 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지 마라” 방폐장 특별지원금 분배를 두고 불만이..
편집부 기자 : 2013년 03월 20일
방폐장 특별지원금 용처 두고 또 티격태격
부모가 유산을 많이 남기고 가면 그 집안 자손들 간에는 싸움이 벌어진다. 법정으로 가서 싸우기도 하고, 욱하는 성질을 못 참아 주먹으로 해결하려는 집안도 있다. 그 싸움은 결국  살아있는 부모가 표적이 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3월 12일
각서 한 장, 잘못되면 시민들의 고통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다짐과 약속. 어떤 때는 위기타파를 위해 사용하고 어떤 때는 지키지 못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 때를 모면하기 위해 각서 한 장 내밀고 이득을 취하기도 한다. 경주시가 각서 한 장으로 상당..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3월 05일
미숙행정으로 24억 원을 날린 경주시청
경주시가 올해 받아야만 했던 지방교부세 24억원 감액에 대한 책임공방이 가열될 전망이다. 시민들은 “누구의 잘못이건 관계없이 정부가 주는 지방교부세 24억을 받지 못하는데 대해 경주시는 책임을 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2월 26일
경주농업기술센터가 본 경주농업의 실상은
경주는 신라천년 역사가 있기에 전국 관광지로는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또 안강과 내남 등과 같은 넓은 평야가 있어 농경지 면적도 2만2977㏊에 이르러 경북도내에서 최고 넓다. 또 이에 따른 농가수도 1만4175호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2월 19일
또 주민끼리 충돌, 시민 걱정시켜서야
경주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최고는 최고다워야 하는데, 경주가 관광지로 우리나라 최고가 맞는지 자신 있게 말할 수가 없다. 한국관광공사 통계 자료를 따르면 서울과 부산이 우리 경주보다 관광객은 더 많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2월 05일
한수원 본사직원 식사문제, 기다리는 미덕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본사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한수원 본사 양북 이전 결정이후 6년 동안 우리 경주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양북면 장항리가 아닌 도심권 주장 등으로 수많은 날들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01월 29일
시민 혈세로 떠나는 해외여행 자제돼야
물질적 풍요와 문화적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각종 견문을 넓이기 위한 국민적 궁금증이 어느 때 보다 강하다. 선진국과 후진국 관계없이 각 나라들의 문화, 예술은 물론 자연경관을 구경하기 위한 해외나들이를 ..
편집부 기자 : 201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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