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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평양철교 위의 피난민들
영화 ‘건국전쟁’이 개봉 27일 만에 관람객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때 즈음에 필자도 ‘건국전쟁’ 영화를 상영관에서 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4일
[901]▲ 그게 그거다 ▲ 금을 보다 ▲ 꼴깝한다 ▲ 바느질품 ▲ 약짝뚜 ▲ 잔술 ▲ 토째비 지름 ▲ 혹까닥 / 홀까닥
▲ 그게 그거다 [관용] 차이가 없다. <용례> 야당이 어떻고, 여당이 어떻다고 서로 싸우지만 우리 국민이 볼 때는 결국 그게 다 그거다 싶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4일
잉글리시 클래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은 언어의 읽기 시작인 파닉스를 접하게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4일
고흐의 ‘고갱의 의자’와 ‘빈센트의 의자’
고흐는 1988년 말에 고갱의 의자와 자신의 의자를 그린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7일
잉글리시 클래스
오만과 편견의 작가 제인 오스틴은 1775년 영국 햄프셔주에서 8남매 중 7번째로 태어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7일
[900]▲ 그렇키나 말기나 ▲ 그림에 떡 ▲ 낮술 ▲ 메주콩 ▲ 바느질꾼 ▲ 발 뻣고 자다 ▲ 샛치 ▲ 염을 하다
▲ 그렇키나 말기나 [관용]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하지 않고.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7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5>
1945년 8월 15일 정오 조선총독부박물관 경주분관에서 일본인 관장 오사카 긴타로와 조선인 최남주는 일본천황의 항복목소리를 라디오로 듣고 긴 침묵의 시간이 흘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899]▲ 떡살개 / 떡쌀게 ▲ 설설매다 / 슬슬매다 ▲ 솟꾸치다 ▲ 얼 ▲ 웃닛몸 ▲ 입성 ▲ 풋때추
▲ 떡살개 / 떡쌀게 [명] 떡살. 흰떡 같은 것을 눌러 떡의 모양과 무늬를 찍어내는 데 쓰는 판. 절편판.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잉글리시 클래스
연이은 겨울비로 ‘마음에도 비가 내린다’는 이도 있고, ‘덕분에 차분해진다’는 이도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11>
LA를 여행 중에 어제는 UCLA 대학의 햄머미술관에 갔다가 한국의 1960~70년대 실험미술을 다룬 특별전이 이동해 와 있는 것을 보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2일
[898]▲ 길쑴ː하다 ▲ 단지를 비우다 ▲ 땅끝 사람들 ▲ 물총 ▲ 밑자리를 깔다 ▲ 엽걸음 / 엽껄음 ▲ 영ː장 ▲ 요강을 비우다
<속담> 일 년 시집살이 못 하는 사람 없고 벼 한 섬 못 메는 사람 없다 흔히 시집살이는 고되고 어려운 것이라 하나 지내는 시일이 짧으면 그다지 힘들 것도 아니라는 말.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2일
삼도헌 정태수의 서예 이야기 <10>
중국에서는 어느 분야의 최고봉을 흔히 성인이라고 부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8일
[897]▲ 술끼운 ▲ 얼굴깝 ▲ 우엣말 / 우엣소리 ▲ 인사성 ▲ 입만 베리다 ▲ 짱꼴라 ▲ 초당빵 ▲ 초상술
▲ 술끼운 [명] 술기운. 술을 마셔 취한 기운. 술기. 주기(酒氣).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8일
잉글리시 클래스
요즘 설레는 일들 중에 아시안컵 시청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8일
중요한 문서나 사진은 꼭 백업해두세요
외장하드에 저장한 사진자료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1일
고흐의 ‘가셰 박사의 초상’
고흐는 정신병을 치료받기 위해 동생 테오의 권유로 1890년 5월 20일 프랑스 북부의 자그마한 시골 마을 오베르쉬르우아즈에 도착해 바로 의사 가셰를 만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1월 25일
[895]▲ 가잔에 / 가잖애 ▲ 깜량 / 깜양 ▲ 꼭꾸라지다 / 꼭꾸러지다 ▲ 뒤깜당 / 뒷깜당 ▲ 씨기ː다 ▲ 입빵정 ▲ 혼차
▲ 가잔에 / 가잖애 [부] 가기는커녕. 가기는 고사하고 도리어.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1월 25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4>
2021년 정초부터 넷플릭스를 뜨겁게 달구었던 영국영화 ‘더 디그(The Dig 감독 시몬스톤)’가 아직까지 고고학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에게 긴 울림을 주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8일
[894]▲ 곡(哭)을 하다 ▲ 마당지심이 / 마당풀 ▲ 빈말이라도 ▲ 새곰ː하다 ▲ 숭잽히다 ▲ 여바란드시 ▲ 흥성
▲ 곡(哭)을 하다 [동] 사람이 죽었을 때나 제사 때에 소리를 내어 울다. <용례> 요즘 사람들은 부모 상(喪)을 당해도 곡을 할 줄을 모르잖아?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8일
[893] ▲ 갓찝 ▲ 난리 버꾸통이 나다 / 난리 벅구통이 터지다 ▲ 뽁끼ː다 ▲ 에럽따 / 에릅따 ▲ 영감씨 ▲ 저구리 ▲ 한자리 하다
▲ 갓찝 [명] 갓집. → 갓상자(― 箱子). 갓을 넣어 두는 상자. 둥글게 또는 모가 나게 만들어 밑이나 옆에서 여닫게 되어 있음.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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