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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만발로 관광객은 만원인데 경주시는?
경주의 봄 관광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각종 봄꽃들은 모진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고운 꽃잎을 살포시 내밀었다.  그 중에도 벚꽃은 목련과 개나리에 이어 만개해 경주를 꽃동네로 수놓으며 관광객들을 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4월 09일
6·4 지방선거 유권자는 없고 새누리당만 존재
오는 6·4지방선거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불만의 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특히 경주지역에는 자칫 국민의 기본권인 선거도 하지 못하고 새누리당이 지정한 후보자가 당선되는 유례없는 지역이 될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4월 02일
경주시에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진 이유는?
경주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지난 한 해 경주를 찾은 관광객은 1200만명에 이른다. 아마 이 같은 관광객 숫자는 전국 시·군 단위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숫자로 여겨진다.  관광객들의 경주관광 패..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3월 26일
공정한 상향식 공천이 신뢰 회복하는 길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선거일이 불과 80여일도 안 남았다. 당초 이번 선거에서 우리 경주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만으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던 시장과 시의원선거가 숫자상으로는 얼마되지 않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3월 19일
공직자들의 언론관, ‘무조건 덮고 보자’ 만연
공직자들은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던 무조건 알려지는 것을 꺼린다. 좋은 일도 알려지면 귀찮아서 싫고, 나쁜 일이 알려지면 지탄을 받고 그에 따르는 책임과 처벌이 겁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래도 좋은 일은 마..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3월 12일
본격적 선거철 감언이설 등에 속지 말아야
오는 6·4지방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모두가 최고의 일꾼임을 자처하며 서로 “나를 뽑아 달라”고 야단들이다. 이번 선거에서 경...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3월 05일
공무원 거짓말 한 마디가 결국 큰 낭패 유발
세상살이를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순간들이 있다.  거짓말은 남을 속이고 내가 이득을 취하기 위해 둘러대는 변명의 일종이다.   진실을 숨겨두고 둘러대는 변명, 그 변명..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2월 26일
공정한 공천이 기대되지만 벌써부터?
오는 6월 4일 실시될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는 불이 당겨져 지역에서도 선거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도지사 출마자를 비롯해 시장선거 도전자들이 연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또 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2월 21일
시가지 교통안전시설물 무분별 설치 곤란
경주가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도시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경주에는 우리고장의 천년문화유적을 보겠다고 찾아오는 외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산업으로 지역경제가 편성돼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2월 11일
주인이 정신 차려야 머슴을 다스리지
조선시대에 엄연히 존재했던 머슴과 주인, 상전과 하인으로 구분됐던 인간차별적인 시대는 사라지고, 인간 모두는 인격적으로 차별되지 않고 비하되지 않은 평등한 사회 속에서 우리네 모두는 나만의 자긍심에 도취...
편집부 기자 : 2014년 01월 28일
시민들에게 감추는 행정 득보다 실이 많아
경주는 방폐장 유치로 웃고 우는 과정을 지금도 겪고 있다.  경주시민들은 2005년 11월 방폐장 유치과정에서 포항과 영덕, 그리고 전북 군산을 물리치고 찬성률 89.5%라는 절대적 지지로 방폐물처분장을 경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1월 22일
시의회 할일은 하지 않고 인사 받으려고 특위나 열고
경주가 많이도 시끄럽다. 이에 대해 많은 시민들은 “이 모두가 시의회가 제대로 된 역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라고 질타하고 있다. 시민들은 또 “경주시의회는 아직도 시민들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1월 14일
무너진 신뢰, 진정성 보여야 시민과 함께할 수 있어
믿음과 신뢰가 없는 사회, 불신이 판을 치면 되는 일이 없다.  작금의 우리나라 정치도 그러하고 노사 간 관계도 불신으로 가득하다.  한편은 ‘없다’ 고 우기고 한편은 ‘있는데 왜 없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1월 08일
한수원 사장, 경주시민 방폐장 유치염원 알고 있는 증인이면서
경주지역 사회전체에 한수원 본사 조기이전 무산에 따른 상처가 깊다.  시민들은 “경주가 왜 방폐장을 유치했는지 후회스럽다”는 말을 할 정도다. 방폐장 경주유치 뒤 특별지원금 3000억원이 생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12월 31일
사회적 약자 위해 겉치레보다는 진정한 마음을
벌써 계사년 한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올해 연말도 어느 해와 다름없이 불우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회적 운동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어 영하의 날씨를 녹여주고 있다. 홀로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12월 24일
지역민 및 시민사회단체들 나서야 할 때는 나서야
방폐장이 유치되면서부터 조용한 역사도시 경주는 정말 많이도 시끄러웠다.  방폐장 유치 반대와 찬성, 그리고 방폐장 유치에 따른 한수원 본사 입지 선정과정, 거기다 양성자가속기 연구센터 입지선정 등 말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12월 18일
[편집국에서]KTX역사 앞 공영주차료 예고절차 없이 올라
시 집행부는 시민들의 안락한 생활을 도모해야 하고 시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감한 단속으로 처벌을 해야 하는 종합행정을 펼쳐야 하기 때문에 경주시장의 역할은 본래 험난하다.  수많은 시민들 개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12월 12일
발품만 제대로 팔아도 아름다운 도시건설 가능한데
“공직자들의 발바닥에 땀이 나면 국민들의 생활이 달라진다”는 순박한 국민들의 믿음이 있다.  반면 “우리나라 공직자들에겐 예산이 소요되는 일만 일로 생각하고 발품을 팔아 국민을 편안하..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12월 03일
사회적 관심사 성희롱 문제, 경주시청에서도?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남성들로부터 여성들이 당하는 성희롱 사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돼 이에 대한 방지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 같은 문제는 엘리트집단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11월 27일
수학여행단에 천년유적 제대로 해설할 대안 시급
늦가을이지만 본격적인 여행철이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졸업 전 수학여행은 경주 이외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경주는 수학여행지로 예나 지금이나 각광을 받고 있다. 학생들의 수학여행..
손석진 기자 기자 : 201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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