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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궁디 / 궁딩이 ▲ 궁디가 찔기다 ▲ 그래 봤짜 ▲ 기ː거품을 물다 ▲ 밤낮 없이 ▲ 솔ː빡 ▲ 얼런ː도 없다 ▲ 옥똘
▲ 궁디 / 궁딩이 [명] 궁둥이. 앉으면 바닥에 닿는 엉덩이의 아랫부분.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7일
모리스 루이스의 ‘Blue Veil’과 ‘Beta Kappa’
루이스는 미국의 추상화가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잉글리시 클래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영어 단어 가운데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알고 사용하면 좀 더 세련된 또는 친근한 영어 사용자가 되겠지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915]▲ 걸미미ː다 ▲ 그러코말고 ▲ 까끄리ː하다 ▲ 꽁삐가리 ▲ 마점 / 마즘 / 마짐 ▲ 맷빵시기 ▲ 손국시 ▲ 역혼
▲ 걸미미ː다 [동] 걸머메다. → 걸메다. 한쪽 어깨에 걸어서 메다. 짐을 줄로 걸어서 어깨에 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7>
석당 최남주는 정부가 수립된 조국에서 어떠한 공직도 맡지 않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3일
[914]▲ 글짜 그대ː로 ▲ 녹신녹신하다 ▲ 맛을 보다 ▲ 솨ː지 ▲ 재를 내다 ▲ 천승개비 / 청상깨비
▲ 글짜 그대ː로 [관용] 글자 그대로. 글로 표현된 바대로.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3일
잉글리시 클래스
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즐겁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려면 엄마와 같이 영어 게임을 해 보는 것도 아주 유익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3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14>
고갱은 1848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잉글리시 클래스
간단하지만 먹고 나면 하루가 든든한 아침식사. 누구는 한식파, 양식파, 또는 샐러드파로 각자 취향껏 아침을 즐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913]▲ 그 애비에 그 아들이다 ▲ 내굴 / 내그로 / 내글 ▲ 머리를 깍따 ▲ 발뺌을 하다 ▲ 새ː고 샜따 ▲ 절리ː다 ▲ 줄똥을 싸다
▲ 그 애비에 그 아들이다 [관용]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성격이나 생김새 등 모두가 똑같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삼도헌 정태수의 서예 이야기 <13>
왕희지의 글씨를 좋아했던 당나라 태종이 왕희지의 집안에서 대를 이어 가보로 소장한 천하제일 행서 ‘난정서’를 후손인 지영이 지니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사람을 보내 손에 넣은 뒤 무덤으로 가져갔다는 이..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30일
잉글리시 클래스
오늘 소개할 곡은 멜로디를 들었을 때 어디선가 들어본 선율일 것 같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30일
[912]▲ 그건 그럭코 ▲ 돈ː내기 ▲ 동지팥쭉 ▲ 속처매 / 속치매 ▲ 속티 ▲ 참새 박꾹 ▲ 화ː리
▲ 그건 그럭코 [관용] 그건 그렇고. 화제를 바꿀 때 쓰는 말.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30일
역사적 자료가 되기 위해서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까
사진의 발명은 대단한 사건이다. 사진은 과거로 시간여행까지 가능하게 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3일
잉글리시 클래스
‘만일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봄이 그토록 즐겁지 않을 것이다’(Ann Bradstreet)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3일
[911]▲ 각줴 / 곽재 / 각중에 ▲ 댓청 ▲ 도래방석 ▲ 입사구 ▲ 짝 ▲ 큰빨래
▲ 각줴 / 곽재 / 각중에 [부] 갑자기. 생각할 사이도 없이 급히. 별안간. 뜻하지 아니하게. 불시로. 돌연(突然)히. 큰말 ‘급자기’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3일
고흐의 ‘랑글루아 다리’
고흐는 2년간의 파리 생활을 접고 1888년 2월 20일 아를에 도착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6일
잉글리시 클래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가족들과 외식하고 외출하는 기회가 많아졌어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6일
[910]▲ 가대기를 잡다 / 가댁이를 잡다 ▲ 너부죽 ▲ 도가 트이다 ▲ 말이 통하다 ▲ 수대 ▲ 시답짠ː타 ▲ 자래목 / 자래모가지 / 자래모가치 ▲ 찌룩ː하다
▲ 가대기를 잡다 / 가댁이를 잡다 [관용] 가닥을 잡다. (어떤 방향으로) 결정을 하다. 주로 ‘무엇으로 가닥을 잡다’ 꼴로 쓰임. <용례> 우리는 그 문제를 일단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쪽으로 일의 가대기를 잡..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6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6>
1946년 5월 경주 호우총발굴을 우리고고학역사에서는 해방이후 최초의 발굴업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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