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4:06:52
편집국에서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멀쩡한 도로 걷어내고 디자인도 부족한 시공 왜?
경주시가 돈이 많기는 많은 모양이다. 방폐장을 유치하고 3000억원도 받았겠다 흥청망청 예산을 집행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최근 경주에서는 자동차 다니는 멀쩡한 도로를 걷어내고 대리석 도로를 만드는 작...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9월 02일
경주시 관광객 통계 ‘꿰 맞추기’ 의혹
최양식 시장의 업적 가운데 최고의 업적으로 꼽을라치면 관광객 1200만 시대를 열었다는 거다. 우리나라 최고 관광지를 가진 시장의 업적으로써는 단연 최고의 업적이라 할 수 있다. 최 시장은 이에 맞춰 기회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8월 27일
한수원 문제에 경주시민은 방관자인가?
“시민들이 원하는 한수원 관련 사업들은 꼬이기만 하니 어쩌면 좋습니까?” 경주시민들은 한수원 관련 사업에 방관자인가? 아니면 조력자인가? 분간할 수가 없다. 9년 전 경주시민들은 잘살아 보겠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8월 20일
“시의회 행동강령 조례 제정 빠를수록 좋다
제7대 경주시의회가 구성된 지 벌써 40여일이 지나고 있다. 시의회가 시민들을 걱정해야 될 텐데 오히려 시민들이 시의회와 의원들을 걱정해야 하는 우려스러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6대 경주시의회는 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8월 12일
“한수원 본사이전 편의주의” 의혹 제기
한수원 본사 임시이전 무산의 아쉬움이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고 있다. 시민들은 “당초 약속대로 지난해 말까지 한수원 본사가 이전됐더라면 경주의 지역경제는 확연히 달라졌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떨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7월 29일
아무리 잘못해도 책임 질 일 없는 공직자들?
민선 시대가 잘못돼 가고 있는 듯하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제를 지난 1991년부터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선거를 시작으로, 1995년도는 자치단체장까지 시민들의..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7월 23일
경주지역 지도자들은 비밀을 좋아해!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처럼 비밀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경주지역 지도자들은 비밀을 너무 좋아한다. 자기 혼자만이 알고 있는 듯 하지만 결국 그 비밀 같은 내용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7월 16일
새누리 왕국, 상임위·부위원장까지 독식
말도 많고 탈도 많던 6·4지방선거가 종결됨에 따라 지역 정가가 안정을 돼 찾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최양식 시장이 재선에 성공해 지난 1일 새로운 민선 6기 4년 임기를 위한 취임식도 마쳤다. 또..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7월 10일
공사는 다됐는데 안전논란 언제까지?
방폐장 공사가 다 됐다고 한다. 오는 7월 말이면 준공검사를 마친 후 관련허가를 얻는 대로 본격적인 방폐장이 운영될 전망이다. 때맞춰 각 지역 원전에서 보관하고 있는 중·저준위 방폐물 임시저장고가 포화..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7월 02일
최 시장 임기동안 공직기강 방치 말아야
최양식 시장이 갖은 수난을 겪은 끝에 재선에 성공했다. 선거기간 동안 온갖 파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새누리당 정서에 편승해 어렵사리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으나 개운치 않은 뒷맛은 아직도 해소하지 못해 시민들..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6월 24일
새 출발하는 제7대 경주시의회에 기대감 크다
온갖 유언비어가 남발하고 혼탁·과열로 얼룩진 6·4지방선거가 종결됨에 따라 경주시민들은 물론 선출직에 출마했다가 떨어진 사람이나 당선된 사람 모두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그동안 경주는 무..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6월 17일
후보자들 개인 출세 위해 출마했나 ?
시끌벅적하던 선거판이 끝났다. 당선과 낙선된 후보자들 모두가 선거기간 중에는 “시민은 주인이고 자기네들은 머슴이고, 충실한 심부름꾼으로 주인인 시민들을 깍듯이 받들어 모시고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겠..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6월 11일
할 말 하나도 않는 후보들은 무슨 생각?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 된지 2개월여 만에 드디어 이번 6·4 지방선거가 종착역에 다 달았다. 새누리당의 상향식 공천이 이번 선거운동 기간 내내 말썽의 중심에 있었다. 공천권을 국민들에게 돌려준다는 명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6월 03일
정책대결 실종, 진흙판에서 지도자 선택되나
길게도 느껴졌던 이번 지방선거가 최종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앞으로 선거일까지는 일주일 남짓 남은 상태에서 시장과 시·도의원 후보자들은 각각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본인이 적임자임’...
편집부 기자 : 2014년 05월 27일
경주시 공직자 좁은 시야 시민불편 가중시켜
공직자들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많이 움직여야 한다.  하지만 현실의 경주시 공직자들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먼 산 불 보듯 구경만 한다는 지적을 누누이 받아오고 있는 실정이다. 시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5월 20일
고질적인 주말 경주관광, 특단조치 강구해야
주말과 연휴 때만 되면 경주관광의 현실은 정말 걱정스럽다.  고질적인 교통 대란은 이미 자리를 잡았고 관광객이 많으면 많을수록 얄팍한 상혼은 관광객들의 기분을 더 상하게 한다. 경주는 우리나라의 최고...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5월 13일
가장 혼탁한 선거, 유권자의 힘 보여줘야
6·4 지방선거일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이번 선거에서는 새누리당의 상향식 공천 때문에 선거 열기가 일찍 달아올랐다.  새누리당이 공천권을 국민들에게 돌려준다는 좋은 취지로 상향식 공천을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5월 07일
검단산업단지 조성 여부 결정 내려야 할 때
안강읍 소재 검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적극 반대하고 나서 말썽이 증폭되고 있다.  안강 검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시작부터 방폐장 경주유치와 관련이 있다.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4월 30일
선거판 뒤흔든 여론조작사건 한점 의혹없이 수사해야
지방선거가 40여일 남았다. 오는 25일쯤 새누리당은 시장공천자를 선두로 도·시의원 공천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세월호 침몰사건 때문에 선거운동이 무기한 정지되면서 공천자 발표가 대폭 늦어질 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4월 22일
경주는 난장판, 할 말 있어도 못하는 판세
6·4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주는 지역정서상 야당 예비후보는 말이 없고 새누리당 예비후보들 사이에 일대 난투극이 벌어지고 있다. 하루하루 변하는 선거 분위기, 물고 물리는 상황변화에 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4년 04월 15일
      [21]  [22]  [23] [24] [25] [26] [27]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