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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편지<144>국화
        ▲ 경주문화원에서 전시되고 있는 나비형상의 국화...
편집부 기자 : 2008년 10월 11일
한방상식<133>침 맞으면 아픈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우리 정서상 침은 매우 무서운 것으로 인식되어 우는 아이에게도 그치지 않으면 침준다고 하면서 으름장을 놓을 때 사용할 정도이다. 침을 만드는 기술이 좋지 않은 시절에는 정말 침이 못처럼 ..
편집부 기자 : 2008년 10월 11일
허동인의 동시감상<3> 병원집 아이
        얼마 전 이웃에        서울서 이사 온         병원집 그 아이.    &nb..
편집부 기자 : 2008년 10월 11일
한방상식<132>침으로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나 - 3
침은 미세한 호침(毫鍼)이 나오기 전까지는 바늘보다 더 큰 침의 크기와 굵기에 아예 겁을 먹을 정도였다. 우는 아이도 침준다고 하면 울음을 그칠 정도로 무서움의 대상이었다. 이것이 침치료를 가까이 하지 않은..
편집부 기자 : 2008년 10월 04일
풀꽃편지<143>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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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 2008년 10월 04일
<13>정지된 시간의 재생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되어 있다.’ 고 영국의 철학자 <실러>는 말했다. 어쨌거나 간에 시간은 석화광음(石火光陰)이 아니던가?불볕더위의 ..
편집부 기자 : 2008년 10월 04일
허동인의 동시감상실<2> 우리 엄마
   우리 엄만    참 모를 일이야.    심술쟁이 오빠보담    실은    나를 더 좋아하시면서   우리 엄만    아들이 좋다 한다. &nb..
편집부 기자 : 2008년 10월 04일
허동인의 동시감상실<1>바다와 배
본보는 올해로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소년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청년기로 접어든 본보는 애독자 여러분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일취월장의 여세로 경주시민과 재외 향우회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소식지가 되...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28일
<12>빗소리의 우수(憂愁)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어둠속에서 추절거리는 가을비 소리, 밤비는 날이 새도록 정한을 반추하는 듯, 나그네 인생길의 고달픈 잠자리를 뒤척이게 한다. 꿈속인 것처럼 무성한 숲속의 저 여울지는..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28일
풀꽃편지<142>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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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25일
한방상식<131>침으로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나 - 2편
침으로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느냐고 물어 온다면 그렇다고 대답해도 될 것이다. 단, 피부나 근육이 찢어지거나 내장기가 파열되거나 뼈가 부러졌다면 그것은 침보다 더 치료기간이 덜 걸리고 더 효율적인 현대의..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25일
한방상식<130>침으로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나
예부터 일침이구삼약(一鍼二灸三藥)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도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하여 설명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어떤 병을 치료할 때에 첫 번째 침으로 먼저 치료를 해보고 잘 낫지 않으면 뜸..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20일
풀꽃편지<141>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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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20일
<11>흰구름에 부치는 송가
어느새 하늘빛 푸르러 가을이 왔다.애틋하게 정념을 토해내는 코스모스의 계절.살며시 목덜미를 보듬어주던 바람의 유혹을 쫓아서 하염없이 흔들리며 나부끼는 한송이의 애련화, 그 꽃잎 낙화되어 구만리 장천에 흰..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20일
<10>가을 국화의 DNA
황성공원의 논호림(論虎林)을 경주 사람들은 고성(古城)숲이라고 부른다.그렇게 부르는것이 일반적인 통상명칭이다. 아마도 김유신 장군의 동상이 있는 독산(獨山)의 어디에 옛성이 있었다는 속설에 따라 부쳐진 이..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12일
한방상식<129>몸에 열(熱)이 많다
진료를 하다보면 흔히 듣는 소리가 ‘왜 내 몸에는 열이 많은가요?’라고 한다.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모기업의 박 사장님의 이야기이다. 그런 반면에 ‘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도 추워서 못 살겠다’는 아래...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12일
풀꽃편지<140>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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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07일
<9>황성공원(隍城公園)에서
화조월석(花朝月夕)이거니 꽃피는 아침이요 달뜨는 저녁을 말함이다.아침에 꽃피고 저녁에 달뜨는 자연, 이는 곧 꿈꾸는 바 이상세계가 아니겠는가?인간생활의 풍요와 행복은 자연으로부터 나온다. 건강한 체력과 건..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07일
풀꽃편지<139>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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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07일
한방상식<128>강중증(强中證)
강중증이라는 것을 국어사전에는 음경(陰莖)이 아무 때나 발기되어 있으면서 때로는 정액이 절로 나오는 병. 과도한 성교(性交)나 광물성 약재의 중독으로 생기는데, 몸이 여위고 오줌은 기름처럼 걸어진다고 기재..
편집부 기자 : 2008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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