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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클래스
9월에 접어들었는데도 아직 덥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04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9>
서라벌 신문 지면을 통해 경주신라 고고학의 선구자이신 석당 최남주 선생의 여명기
편집부 기자 : 2024년 08월 29일
[924] ▲ 그럴성ː하다 / 그럴썩ː하다 ▲ 내ː걸 / 내ː굴 / 내ː그로 / 내ː그리 / 내ː글 ▲ 늦나락 ▲ 목거리 / 목걸이 ▲ 소물 ▲ 쭈물떡쭈물떡 ▲ 행상꾼
▲ 그럴성ː하다 / 그럴썩ː하다 [형] 그럴싸하다. 그럴듯하다. 제법 그러하다고 여길 만하다. 제법 훌륭하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8월 29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16>
지난해 작고한 조희수 화백의 1주기 기념특별전이 지금 경주예술의 전당 알천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1일
[922] ▲ 가심이 덜컥 내려안따 ▲ 걷떠보다 / 것떠보다 ▲ 근(根) ▲ 까치럽ː따 / 꺼치럽ː따 / 끄치럽ː따 ▲ 대ː짜배기로 ▲ 미색 ▲ 밤새미 / 밤샘이 ▲ 새검차리 / 새곰차리 / 새금차리
▲ 가심이 덜컥 내려안따 [관용] 가슴이 덜컹 내려앉다. → 가슴이 철렁하다. (충격과 불안감으로) 놀라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1일
[921] ▲ 근이 빠지다 ▲ 낯깔리기 ▲ 내리기 없는 짓을 하다 ▲ 디ː통시 / 딧ː통씨 ▲ 딧ː통시를 치다 ▲ 모기장 ▲ 방장(房帳) ▲ 숭내
▲ 근이 빠지다 [동] 뿌리가 빠지다. 뿌리 째 뽑혀서,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게 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7일
사진에서 연출은 예술적 표현방법이고 수단이다
필자는 1990년 전후, 사진이 좋아서 ‘만드는 사진’에 깊이 빠져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1일
[920] ▲ 거ː리를 두다 ▲ 근을 빼다 ▲ 꼽꼽하다 ▲ 나돌아치다 ▲ 뽈고수롬하다 ▲ 새기ː다 / 세기ː다 ▲ 파밭 발뜨시 하다
▲ 거ː리를 두다 [관용] (사람 또는 일을 관계함에 있어) 너무 밀접하지 않게 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1일
잉글리시 클래스
습관을 만드는 시간. 66일. 두 달보다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들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1일
‘Beth’와 ‘평온의 지점’ 그리고 ‘불기둥’과 ‘끝없음’
모리스 루이스는 1959년부터 60년 사이에 마치 분수쇼를 보는 것 같은 그림을 그리는데 그 가운데 한 작품인 ‘Beth’를 보자.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25일
잉글리시 클래스
오늘 소개할 노래는 영국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의 신이라고 불리는 전설적인 가수인 Eric Clapton(에릭 클랩튼)의 1977년 곡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24일
[920] ▲ 강 건네 불귀경 하듯 ▲ 따문따문 ▲ 보름나물 ▲ 육수깐 ▲ 헐떡쯩 ▲ 호왈(號曰)
▲ 강 건네 불귀경 하듯 [관용] 강 건너 불구경 하듯. 자기와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여 무심하게 방관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24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38>
1950년 6월 25일 북한 인민군의 남침전쟁 포화는 시시각각으로 경주박물관의 유물들을 위협하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8일
[919]▲ 갈 떼까지 가다 ▲ 각끈 ▲ 땐땐하다 ▲ 손 씨럽다 ▲ 얼ː터구 ▲ 입엣빱 빼앗끼다 ▲ 제럽ː따 / 제롭ː따 ▲ 하ː
▲ 갈 떼까지 가다 [관용] 갈 데까지 가다. 허용할 수 있는 정도를 지나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8일
잉글리시 클래스
비행기가 연착되면 ‘postpone(미루다)’ 또는 ‘delay(미루다)’ 중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할까요?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8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15>
최근 여행 중에 독일 만하임미술관에서 7월 6일 개막한 ‘사라 루카스-인간의 감각’전을 만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1일
[918]▲ 가래이가 찢어지다 ▲ 걸림 똘 ▲ 발빠닥에 불이 나다 ▲ 실따 ▲ 약빨을 받따 ▲ 오ː지다 ▲ 척ː하면 삼철리 ▲ 햇삐가리
▲ 가래이가 찢어지다 [관용] 가랑이가 찢어지다. (남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다가) 처지가 나빠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1일
잉글리시 클래스
가족. 일상을 나누고 지내기에는 너무 개인화 되어가고 있진 않은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4일
[917]▲ 가튼 갑씨먼 ▲ 누러ː붇따 ▲ 말랄 ▲ 버들 당시기 ▲ 삣꺼덕거리다 ▲ 파짐ː치가 되다
▲ 가튼 갑씨먼 [관용] 같은 값이면. 이왕이면. 값이나 힘이 드는 정도가 같을 바에는. <용례> 가튼 갑씨먼 물건 하나를 사도 아는 사람 집에 가서 사게 되지.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4일
다큐멘터리 사진의 힘은 어디서 나오나
다큐멘터리 사진의 정의를 내린다면 이렇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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