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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클래스
가을이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31일
드론 추락 후, 다시 새 드론을 구해야 하는지 고민이다
사진의 발명이 프랑스에서 1839년에 공표되는 시점으로 시작된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23일
[931] ▲ 계산에 엿타 ▲ 나가다 ▲ 다리쇠 ▲ 대문니 ▲ 맛이나 보다 ▲ 머리가 초배기 같다 ▲ 문지방 베고 자지 않는다 ▲ 빈손으로 가다
▲ 계산에 엿타 [관용] 계산에 넣다. 예측하여 생각하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23일
잉글리시 클래스
가을이 되니 여기저기서 청첩장을 받을 일이 많아졌어요.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23일
조지아 오키프의 그림 4점과 그녀의 다양한 모습들
미국의 화가이며 뉴멕시코의 사막에 들어가 홀로 그림을 그린 여인으로 유명한 오키프의 젊은 날의 그림 4점과...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17일
[930] ▲ 귀가 빠지다 ▲ 눅직ː하다 ▲ 밀ː다 ▲ 비리비리하다² ▲ 뺄가벗꼬 달레들다 ▲ 상판때기 ▲ 죄ː다 ▲ 지게짝대기 / 지게짝지 ▲ 후떠리 / 훗떨이
▲ 귀가 빠지다 [관용] 태어나다. ‘출생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17일
잉글리시 클래스
매년 10월 31일은 Halloween이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17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40>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스웨덴 구스타프 황태자는 7월 14일 부왕인 구스타프 5세를 설득하여 남한에 병실 200개 규모의 스웨덴적십자 야전병원을 신속하게 파견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09일
[929] ▲ 김이 빠지다 ▲ 누그럽따 ▲ 땡기다 ▲ 막보다 ▲ 물 거 / 물 것 ▲ 소소하다 ▲ 오베ː기 / 오복ː이 / 오뵈ː기 ▲ 파ː장
▲ 김이 빠지다 [관용] 김이 새다. 흥미나 의욕이 없어지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09일
잉글리시 클래스
곳곳에서 재채기, 눈물 그리고 콧물로 고통받는 비염의 계절이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09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17>
지난 6월 중순에 스위스 바젤에서 ‘아트 바젤’과 함께 동시에 개최하는 특별전을 보고 다음으로 ‘베네치아 비엔날레’를 향해 이탈리아로 행선을 정했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02일
[928] ▲ 갈ː라 먹다 ▲ 떠벌ː시다 / 떠벌ː씨다 ▲ 만ː치다 ▲ 봉냥 / 봉양 ▲ 생짜배기 ▲ 줄을 잡다 ▲ 폭닥폭닥하다 / 폭딱폭딱하다 ▲ 횃때
▲ 갈ː라 먹다 [동] 나눠 먹다. 음식 따위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02일
잉글리시 클래스
짧지만 강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0월 02일
[927] ▲ 간직따 / 감직따 ▲ 너삼때 / 느삼때 ▲ 당마리 ▲ 떠ː벌이 ▲ 말방줄방 ▲ 새파리 ▲ 여자가 쌈을 좋아하면 딸을 많이 낳는다 ▲ 오마ː쥐다 / 옴아ː쥐다 ▲ 탑싹뿌리
▲ 간직따 / 감직따 [동] 감추다. 찾지 못하도록 숨기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26일
잉글리시 클래스
여름휴가들 잘 다녀오셨나요?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26일
사진의 묘미는 찰나, 준비된 자만이 얻을 수 있다
필자는 사진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11일
[926] ▲ 격이 지다 ▲ 낙화생 ▲ 떠벌떠벌거리다 ▲ 락화생 ▲ 볼ː치기² ▲ 철따구니 / 철딱서이
▲ 격이 지다 [관용] 격이 나다. 서로 사이가 나빠지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11일
잉글리시 클래스
며칠 있으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다. 명절이나 이벤트는 아이들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11일
조희수 화백의 삶과 인물이 있는 풍경
조희수 화백이 돌아가신 지 1년이 되어 지금 예술의 전당 대전시실에서 1주년 기념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04일
[925] ▲ 걷 다리고 속 다리다 ▲ 꼬리를 치다 ▲ 발뜽을 찍따 ▲ 큰 욕을 보다 ▲ 타ː 나오다 ▲ 홀키ː다 ▲ 후달리ː다 ▲ 후떡후떡 / 훗떡훗떡
▲ 걷 다리고 속 다리다 [관용]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겉과 속이 다르다. 겉마음과 속마음이 같지 않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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