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14:06:42
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당선자에게 바란다.
우리나라 역대 대선 총선 지방선거 중 4·19혁명의 계기가 되었던 3·15부정선거를 제외하고는 가장 큰 정당 득표차가 600만 표를 넘어 열린 우리당은 집권당으로서의 존립 기반마저 상실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
편집부 기자 : 2006년 07월 01일
‘현실은 才勝德博 형국이라 큰 걱정’
“넓디넓은 세계가 한울타리 안의 이웃으로 급변한 세태가 된 탓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주만 높고 덕은 얇은 인성을 가진 형국이라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일흔 문턱을 넘보는 평생을 서예에 정진하면서 ..
편집부 기자 : 2006년 06월 17일
“자신을 다스려야 좌우 치우치지 않아”
“자기의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어야만 큰 욕심을 버릴 수 있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은 삶을 꾸려나갈 수 있습니다” 김원주 경주박물관회 고문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진실로 조언을 해 줄 수 있고..
편집부 기자 : 2006년 05월 20일
“오륜을 알고 지키면 부끄러움 없을 것”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 구실을 제대로 하려면 삼강오륜을 알고 이를 지키면 한점 부끄러움이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으로 불리는 것도 인간만이 오륜을 지키며 살기 때문이라고 성현들도 이미 말했...
편집부 기자 : 2006년 05월 06일
“인간생활의 가장 중요한 잣대는 진실성”
"인간이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방법 가운데 가장 중요한 잣대는 얼마나 진실하게 사느냐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박상윤 경북도 교육삼락회 회장은 “현대사회가 과학화가 되고 정보화가 되면서 도덕적인 면..
편집부 기자 : 2006년 04월 29일
"자신의 비전을 갖고 생활하자"
“젊어서부터 분명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살아가다 보면 반드시 그 목표가 달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김용택 부총장은 “원대한 꿈과 확실한 목적을 가져야만 삶에 더 큰 희망이 기..
편집부 기자 : 2006년 04월 17일
“알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많이 배워서 더 알면 더욱 잘 실천해야 마땅한데 알면서도 실천을 외면하면 몰라서 실천할 수 없는 것보다 더 못하지요.”  권순국 경주사마소보존회장(전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회장)은 “선현들도 ...
편집부 기자 : 2006년 04월 08일
“상대를 섬기면 자신도 섬김을 받을 것”
“스스로를 토양을 살찌우고 생물을 양육시키는 거름으로 생각하며 살아갈 때 거기에 진정한 삶의 의미가 포함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42년 동안을 2세 교육에 헌신한 뒤 정년퇴직 후에는 미술관을 만들어 운영하...
편집부 기자 : 2006년 04월 01일
농업을 살리자
따뜻하고 화창한 봄날이다. 들에는 농민들이 열심히 논·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있다. 아무리 외국산 농산물이 들어온다 해도 조상대대로 짓던 농토를 내버릴 수는 없기 때문에 아무리 농산물 값이 헐값이라 해도 ..
편집부 기자 : 2006년 03월 25일
“스승은 제자를 꾸짖을 수 있어야만 합니다”
“교단에서는 마땅히 교사가 제자들을 꾸짖을 수 있어야만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게 됐으니 안타깝기 한이 없습니다.” 36년 동안을 교단에 몸  담았던 최병훈 전 경북도 교육위원은 교육현장이 너무 살...
편집부 기자 : 2006년 03월 25일
‘많은 이들이 베품의 삶을 영위했으면’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보람을 꼽으라면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베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갑주 전 동국대학교 부총장은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
편집부 기자 : 2006년 03월 18일
“선현들의 말씀 새겨 듣고 귀감으로 삼아야”
“현대는 지식의 홍수시대로 불릴 만치 지식이 범람하는 세상이지만 문화인으로서 제대로 된 지식인은 적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무크지 ‘시와 수필’의 정민호 주간은 “자신의 근본을 찾아서 알려..
편집부 기자 : 2006년 03월 04일
“돈덕병의(惇德秉義)를 삶의 징표로 삼자”
“인격자가 되려면 덕과 의를 더욱 두텁게 해야 한다는 뜻의 돈덕병의를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이원만 전 경주향교 전교는 “덕을 두텁게 하고 의를 잡는 것이 올바른 삶의 지표를 세우는 길이..
편집부 기자 : 2006년 02월 27일
경주의 관광매력물 모두 알리고 우수한 지역특산품 모두 이용하자
관광이란 휴양, 경관, 오락, 스포츠의 체험과 문화와 역사를 비롯한 지역 특색을 관람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관광목적지를 결정할 때 대부분 이와 같은 관광의 정의에 접근 될 수 있는 지역을 선택..
편집부 기자 : 2006년 02월 27일
"극기복례(克己復禮)를 최고의 덕목으로 삼아야"
“우리 기성세대들은 자유분방하기만 한 오늘날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가르치고 타이르는 노력을 거듭해야 할 때입니다” 정원석 경주향교 부설사회교육원 강사는 “세상을 평화스럽게 가꾸지 못한 책임이 기성세...
편집부 기자 : 2006년 02월 18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