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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42>
그동안 서라벌신문지면을 통해 석당 최남주의 잊혀진 업적과 일대기를 연재한지도 어언 4년의 시간이 흘렀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22일
[944] ▲ 근실근실하다 ▲ 꿉ː다² ▲ 노배기 ▲ 설사끼 ▲ 성ː마리다 ▲ 유아리 ▲ 짱당그리다 / 짱당거리다
▲ 근실근실하다 [형] 근실근실거리다. 자꾸 가려운 느낌이 들다. <용례> 벌레는 보기만 해도 그저 온몸이 근실근실거린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22일
잉글리시 클래스
오늘 소개할 곡은 통기타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신나는 멜로디를 제공하는 햇살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22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3> 닭
닭은 닭목 꿩과에 속하며 가축화된 조류로, 지구상에서 개체수가 가장 많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1월 16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20>
미술사 공부에 여행은 필수적이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15일
[943] ▲ 걸ː걸 ▲ 꽃단지 ▲ 꿀ː떡 ▲ 놀부 심뽀 ▲ 또르르 구불드시 쫓아 들온다 ▲ 상포계(喪布契) ▲ 콩이파ː리 / 콩입퍼ː리 ▲ 하마 / 하머
▲ 걸ː걸 [부] 음식이나 재물 따위에 염치없이 자꾸 욕심을 내는 모양. <용례> 그는 늘 굶주린 사람처럼 먹는 것만 보면 걸ː걸거린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15일
잉글리시 클래스
새해 설 연휴가 길어졌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가족과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15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2> 하루살이
하루살이는 하루살이목에 속하는 곤충으로 전 세계에 약 2500여 종이 서식하고 있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1월 09일
삼도헌 정태수의 서예 이야기 <19>
서예의 최고봉인 서성(書聖)이 왕희지라면, 안진경(顔眞卿, 709~785)은 아성(亞聖)으로 불리는 혁신의 아이콘이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09일
[942] ▲ 노배기로 / 노백이로 ▲ 따라ː / 딸ː아 ▲ 매운단지 / 미운단지 ▲ 반(半) 술이 되다 ▲ 시끔버끔하다 ▲ 쪼골ː씨다 / 쪼글ː씨다 ▲ 칼찝 ▲ 하는 데까지 해보다
▲ 노배기로 / 노백이로 [부] 노박이로. 줄곧 오래 붙박이로. 줄곧 계속하여.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09일
잉글리시 클래스
공항냄새가 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09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1> 연재를 시작하며
사람에게 동물은 무엇인가?
김여래 기자 : 2025년 01월 03일
필름사진이 다시 유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즘 필름카메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03일
[941] ▲ 골ː머리를 알따 ▲ 금쩌울 ▲ 더비묵다² ▲ 문꼬리 / 문꼴기 ▲ 오줌빨 ▲ 초다짐 ▲ 치ː우다 ▲ 팔짜 곤치다
▲ 골ː머리를 알따 [관용] 골머리를 앓다.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속을 썩이다. 골치를 앓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03일
잉글리시 클래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부모님들은 아이들에 대해 조급한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1월 03일
SFMOMA에서 만난 엘즈워드 켈리 회화와 조각작품
켈리는 미국의 화가이자 조각가인데 그는 기하학적 형태의 캔버스 위에 원색을 사용한 미니멀리스트이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2월 26일
[940] ▲ 골ː머리 ▲ 떡심▲ 띵띵하다 ▲ 볼ː끈 ▲ 뿌직어지다² ▲ 아뿔ː쌍 / 아뿔ː썽 ▲ 위아래지다 ▲ 헐ː찍하다
▲ 골ː머리 [명] 골머리. ‘머릿골’의 속된말. 머릿골. ‘머리’를 달리 이르는 말. 보기) 골머리를 썩이다. 골머리가 아프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2월 26일
잉글리시 클래스
이곡은 Robo(로보)라는 미국 가수가 1972년 발표한 곡이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2월 26일
[939] ▲ 게갈시럽따 / 기갈시럽따 ▲ 꾸들꾸들하다 ▲ 떡심이 풀리다 ▲ 모시떡 ▲ 상ː노인 ▲ 잠트집 / 잠티ː정 ▲ 치수ː리다 ▲ 칠ː
▲ 게갈시럽따 / 기갈시럽따 [형] 게걸스럽다. 체면을 차림이 없이 마구 먹으려 하거나 가지고 싶어 하는 태도가 있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2월 18일
잉글리시 클래스
벌써 12월도 중순입니다.
편집부 기자 : 20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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