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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지역에 또 다른 큰 지진은 없다는데?
하필이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해 많은 피해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는지 아쉽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천재지변은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 막을 수가 없다. 이번에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10월 04일
재난대응 우왕좌왕 않게 완벽체제 갖춰야
우리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국가적 참사를 비롯해 마우나오션 체육관 붕괴 같은 지방사건과 같은 크고 작은 재난들을 겪어왔다. 이 같은 사건·사고는 사전 예방에 미흡했고 사고 후 적절한 조치가 늦어져 큰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28일
거금 들인 도시정비사업 관리·시민협조 안 돼 낭패
“경주시 중심시가지가 너무 지저분해 외래 관광객들이 볼까 얼굴이 화끈거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내 최고관광지인 경주가 민낯을 드러내 놓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경주시는 시가지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14일
주차난에다 말뚝 설치가 교통안전 대책?
경주시 전역이 불법주차 천국이 된 지도 오래다. 각 사적지는 물론 도로 확장을 기다렸다는 듯 화물차가 잽싸게 차지하는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있지만 경주시는 홍보와 단속을 방치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은 물...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9월 06일
에너지박물관 대체사업, 대화없이 서로 욕심만!
방폐장을 유치한지 10년 세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아직도 경주시는 물론 시민들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지난 세월 경주는 한수원 본사 위치선정문제로 말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한수원 본사 입지문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30일
제 식구 감싸기로는 공직기강 바로 못 잡는다
경주시청 공직사회가 매우 시끄럽다. 잘못한 직원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문란한 공직기강을 바로잡을 수 있다. 그러나 경주시는 연이어 불거진 좋지 못한 일들에 대해 변명과 직원 감싸기에 급급해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23일
학교관리 책임 교육청·학교 따로인가
교육행정의 뒷북 소리가 요란하다. 학교관리 및 당직 부재에 대해 경주교육지원청은 그 책임을 학교에 미루고, 학교는 뻔한 소리만 한다. 경주교육청 관내 모 초등학교가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교실 5칸에 3일 동...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09일
천년야행 행사 망친 미디어쇼 업체에 책임 물어야
경주가 야심차게 준비한 문화사업인 천년야행 행사에서 망신을 당해 관광경주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경주시와 경주문화원은 문화재청이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다양한 관광체험 야행 프로그램으로 관광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8월 02일
이번에는 에너지연구과학단지를 유치?
하다가 안 되면 이를 인정하고 포기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는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깨닫는 여러 삶의 지혜 중 하나로 개인뿐만 아니라 어느 단체에서도 통용되는 이치다.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26일
동경이는 아직도 진화 중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경주개 동경이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이 부끄럽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천연기념물 지정은 보존가치가 인정돼 국가가 책임을 지고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는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12일
시의회 역할 제대로 해 시민 걱정시키는 일 없어야
시의회는 의원 개개인이 시민들로부터 선택받은 대표 기관이다. 때문에 시의원들은 자세를 낮추고 시민들의 기대와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이를 해결하는데 그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제7대 경주시의회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7월 06일
시청 공직자 기강해이·무사안일·복지부동 심각
지난주 어느 날 시청 어느 과의 아침 9시30분.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 하는 시간인데 누군가가 과장 앞 탁자에 모이라고 외쳤다. 20여명의 직원들이 회의용 긴 사각탁자를 중심으로 모여들자 난데없이 해당 과장의 생..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29일
“내가 후반기 의장감” 시의원들 간 분열 우려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제도 시행이 벌써 20년이 훨씬 지났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두 번의 강산이 변했지만 기대에 부풀었던 지방자치제의 운영은 아직까지 후진성을 면치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21일
경주시문화상은 받는 사람과 시민 다수가 공감해야
상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모두가 손뼉을 치며 축하해야 할 일이다. 상은 그 이름도 중요한 것이지만 자랑에 자랑을 늘어놓아도 끝이 없는 영광된 일이다.  보통 상장과 상패는 가문의 영광으로, 상장은 벽에 걸..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15일
남에게 손 벌려 치르는 행사 개선돼야
경주는 관광의 도시다. 신라천년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재의 도시다. 불국사를 비롯한 석굴암과 양동민속마을까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국내 어느 도시보다 찬란한 문화유산들에 힘입어 시민들의 자긍심을..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6월 07일
불법척결 위한 행정대집행이 박수 받는 이유
경주에서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을 두고 어중삥삥하다는 말로 표현한다. 이는 결단력 없이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이라는 말로 어떤 사안을 좋지 않게 평가할 때 사용된다. 최근 시민들은..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31일
수상한 차량 신고에도 관할구역 따진 경찰
사건 사고 때마다 경찰이 관할을 따지다 도리어 사건을 어렵게 만드는 일들이 있다. 그것도 관할구역의 경계선을 중심으로 ‘맞다, 아니다’를 논하다 아차하는 순간에 낭패를 자초해 뒤늦게 책임을 추궁...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25일
경로당 출입까지 감시당하는 야박한 세상
세상이 참 야박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농촌지역의 노인들이 경로당 출입을 감시당해야 할 만큼 이 세상은 무섭고 겁이 날 지경이다. 농촌지역의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등장한지가 오래다. 요즘 농촌에서..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17일
떠난 고객은 안돌아 오니 미비점 시급히 보완해야
한번 떠난 고객의 마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익을 창출하는 장사는 더욱 그러하다. 장사가 좀 잘 된다 싶으면 더 높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재료를 아끼고 눈 속임수를 부리다가 결국은 문을 닫는 가게들을 ...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10일
문제점 감추고 쉬쉬하면 시민들 불신만 증폭된다
경주방폐장에서 또 우려스러운 일들이 발생해 경주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부터 본격가동중인 방폐장 내부 배수펌프시설에 이상이 발생해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수펌프 8개 가운데 7개를 새 재질로 교체했기..
손석진 기자 기자 : 2016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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