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26 09:10:28
연재중
  최종편집 : 2026-10-15 오전 10:23:31
출력 :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45>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세계방산시장에서 한국의 K방산이 급성장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5월 14일
[959] ▲ 몸을 애끼ː다 ▲ 방씰ː개 ▲ 방정ː시럽다 ▲ 배동바지 ▲ 보래 / 보래이 ▲ 속ː보손 ▲ 자갈ː 물리다 ▲ 탁ː탁
▲ 몸을 애끼ː다 [관용] 몸을 아끼다. 소극적이다. 힘써 일하지 않다. <용례> 옛말에도 ‘젊어서 몸을 애끼ː는 것이 늙어서 보약 먹는 것보다 낫다’고 하잖아?
편집부 기자 : 2025년 05월 14일
잉글리시 클래스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면서 그동안 사랑으로 도움을 주는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5월 14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18> 개미
개미는 벌목 개밋과에 속하는 곤충이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5월 07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23>
오는 11일까지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초현실주의 100년의 환상’ 전은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되던 해외 전시의 유형에서는 여간해서 만나기 힘든 내용의 전시회이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5월 07일
[958] ▲ 똘똘이 ▲ 똥ː빼 ▲ 맞을 짓을 하다 ▲ 방아호박 ▲ 배동 ▲ 빵두깨미 ▲ 삼ː실받다 / 삼ː실타 ▲ 생목이 괴다 ▲ 행ː짜
▲ 똘똘이 [명] ‘돼지’의 속된말. 또는 ‘남자 성기’의 변말. <용례> 예전에 우리 집에서 키우던 똘똘이 새끼들은 그땐 먹이를 적게 줘서 그랬던지 어째 얼른 잘 안 크고 그렇데?
편집부 기자 : 2025년 05월 07일
잉글리시 클래스
5월은 가정의 달이어서 행사가 많은 달이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5월 07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17> 여우
여우는 갯과에 속하는 동물로, 개보다는 작으며 주둥이가 좁고 꼬리가 길고 무겁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4월 30일
삼도헌 정태수의 서예 이야기 <22>
황정견(黃庭堅, 1045~1105)은 북송의 시인이자 서예가로 채양, 소식, 미불과 함께 북송 4대가로 병칭된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30일
[957] ▲ 꾸꿀ː시다 / 꾸끌ː씨다 ▲ 치ː우다 ▲ 대기실 / 되기실 / 도기실 ▲ 짠ː바우 / 짠ː방우
▲ 꾸꿀ː시다 / 꾸끌ː씨다 [동] 꾸부리다. ‘구부리다’의 센말. 한쪽으로 꾸붓하게 굽히다. <용례> 요새 무슨 집이 머리를 꾸꿀ː시고 들어가야 되는 이런 집이 다 있노(있느냐)?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30일
잉글리시 클래스
명분이 있다면 하려는 일에 흔들림이 적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30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16> 제비
제비는 참새목 제빗과의 철새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4월 23일
빛을 읽어내는 능력은 사진가에게 꼭 필요하다
사진은 빛으로 그리는 그림이다라고 한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23일
[956] ▲ 꼬꿀ː시다 / 꼬끌ː씨다 ▲ 갱대미 / 개무대미 / 개무더미 / 개무덤 / 개무듬 ▲ 댕바우 / 대왕바우 / 댄바 / 댕바 / 대왕암 / 등바이 / 용대이 등바위 / 용등바이 ▲ 범어리 / 범우리
▲ 꼬꿀ː시다 / 꼬끌ː씨다 [동] 꼬부리다. ‘고부리다’의 센말. 한쪽으로 꼬붓하게 굽히다. <용례> 유금댁(有琴:경주 지명)이는 그래(그렇게) 꼬꿀ː시고 지금 어데로(어디를) 가는기요(가는가요)?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23일
잉글리시 클래스
4월도 어느덧 하순이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23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15> 원숭이
원숭이는 영장류에 속하는 동물로 200여 종에 이르는데, 크게 신세계원숭이, 구세계원숭이, 유인원으로 구분한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4월 16일
고흐는 왜 같은 그림을 여러 작품으로 그렸을까?
고흐는 색에 대한 느낌을 강하게 받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고 있는 화가였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16일
[955] ▲ 주야장창 ▲ 쭈굴시ː다 / 쭈글씨ː다 ▲ 축ː나다 ▲ 층층만층구만층 ▲ 치이ː다 ▲ 치케들ː다 / 치키들ː다
▲ 주야장창 [부] 주야장천(晝夜長川). 밤낮으로 쉬지 않고 잇달아서. 언제나. 늘. <용례> 사람이 주야장창 그렇게 술만 퍼마시고 놀면 돈은 언제 벌며, 또 결국은 어떻게 되겠느냐?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16일
잉글리시 클래스
▨같아 보이지만 다른 동사(7) 모든 일을 시작하면 끝을 맺어야 하잖아요. ‘끝내다’ 의미를 가진 여러 동사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4월 16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14> 박쥐
박쥐는 박쥐목에 속하며 비행(飛行)이 가능한 유일한 포유류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4월 10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시립도서관, ‘경주북페어’ 개최
‘한수원 프리미어’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북 K-로컬콘텐츠 해외에서 인기몰이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